제주항 최신값8.6만
전년 대비 (평택항 → 제주항) 1.0만명-10.8%
7년 누적 변화 (부산항 → 제주항) 38.8만명-81.9%
기간 최고·최저
부산항47.4만명
제주항8.6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항구별 선원 수 - 부산항 47만 명 (명)
2024년 한국 항구별 선원 수 - 부산항 47만 명2024년 한국 항구별 선원 수 - 부산항 47만 명 값 비교 차트. 부산항부터 제주항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5,662명, 최고 474,004명, 평균 181596.4명. 전체 흐름은 감소(-81.9%).0118501237002355503474004부산항: 474,004명부산항울산항: 186,681명울산항여수항: 167,574명여수항인천항: 167,175명인천항제주서귀포항: 154,990명제주서귀포항광양항: 120,634명광양항평택항: 96,051명평택항제주항: 85,662명제주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모든 항구의 선원 수 (전국) (명)
모든 항구의 선원 수 (전국)모든 항구의 선원 수 (전국) 값 비교 차트. 부산항부터 사천항까지의 2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81명, 최고 474,004명, 평균 88503.9명. 전체 흐름은 감소(-99.5%).0118501237002355503474004부산항: 474,004명부산항울산항: 186,681명울산항여수항: 167,574명여수항인천항: 167,175명인천항제주서귀포항: 154,990명제주서귀포항광양항: 120,634명광양항평택항: 96,051명평택항제주항: 85,662명제주항서산항: 63,034명서산항감천항: 51,575명감천항군산항: 39,614명군산항창원항: 33,835명창원항포항항: 38,247명포항항당진항: 23,219명당진항동해항: 22,376명동해항거제항: 11,704명거제항목포항: 16,354명목포항통영항: 10,257명통영항속초항: 4,512명속초항사천항: 2,581명사천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항구별 선원 수 상위 10개 (점유율) (%)
항구별 선원 수 상위 10개 (점유율)항구별 선원 수 상위 10개 (점유율) 값 비교 차트. 부산항부터 감천항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 최고 26.8%, 평균 8.8%. 전체 흐름은 감소(-89.2%).06.713.420.126.8부산항: 26.8%부산항울산항: 10.5%울산항여수항: 9.5%여수항인천항: 9.4%인천항제주서귀포항: 8.8%제주서귀포항광양항: 6.8%광양항평택항: 5.4%평택항제주항: 4.8%제주항서산항: 3.6%서산항감천항: 2.9%감천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항구별 선원 수 상위 10개 (2024년) (단위: 명)
순위항구선원수(명)점유율
1부산항474,00426.8%
2울산항186,68110.5%
3여수항167,5749.5%
4인천항167,1759.4%
5제주서귀포항154,9908.8%
6광양항120,6346.8%
7평택항96,0515.4%
8제주항85,6624.8%
9서산항63,0343.6%
10감천항51,575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주요 항구와 선원 수 (2024년) (단위: 명)
지역주요 항구선원수(명)점유율
남동해안부산항, 울산항, 여수항828,25946.8%
서해안인천항, 평택항, 당진항, 서산항248,47914.0%
남서해안광양항, 목포항, 군산항176,60210.0%
제주제주항, 제주서귀포항240,35213.6%
기타포항항, 동해항, 속초항 외95,9955.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선원(船員)은 배를 운항하고 화물을 운송하는 해운산업의 핵심 인력입니다. 2024년 한국의 주요 항구에서 근무하는 선원은 약 177만 명으로, 이는 해운산업이 얼마나 큰 규모인지 보여줍니다.

부산항이 전체 선원의 4분의 1

부산항은 한국 선원의 중심지입니다. 부산항의 선원 수는 474,004명으로, 전국 선원의 약 27%를 차지합니다. 부산항은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항구라서 매일 수백 척의 배가 오갑니다. 이처럼 많은 배들이 들어오고 나가려면 경험 많은 선원들이 필요합니다.

부산항에 이어 울산항(186,681명), 여수항(167,574명), 인천항(167,175명)의 선원이 많습니다. 흥미롭게도 여수와 인천의 선원 수는 거의 비슷합니다. 여수는 남동해안의 중요한 석유화학 항구이고, 인천은 서해안의 주요 관문 항구이기 때문입니다.

남동해안과 제주, 서해안이 주요 해운 거점

ㅡ지역별로 보면 재미있는 패턴이 보입니다. 부산, 울산, 여수를 포함한 남동해안이 828,259명으로 가장 많고, 전체의 약 47%를 차지합니다. 이는 한국의 해운산업이 남동해안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왜일까요? 이 지역에는 컨테이너, 석유화학, 자동차 같은 주요 수출 물품을 취급하는 대형 항구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인천, 평택, 당진, 서산 같은 서해안 항구의 선원도 248,479명으로 꽤 많습니다. 인천항은 서울과 경기도의 관문이라서 매우 바쁩니다. 평택항과 당진항은 자동차와 화학제품 수출의 중심지입니다.

제주항과 제주서귀포항의 선원도 240,352명으로 상당합니다. 제주는 섬이라서 특별히 중요한 해운 거점입니다. 관광객, 물품, 화물 수송이 모두 배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배의 종류와 항구의 역할

2024년 한국 항구에 입출항한 선박은 총 147,080척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선박 수(147,080척)와 선원 수(1,770,079명)의 비율입니다. 평균적으로 한 척의 배에 약 12명의 선원이 탑승합니다. 하지만 큰 컨테이너선은 더 많은 선원이 필요하고, 작은 배는 적은 수의 선원만 필요합니다.

항구별 선원 수의 차이는 곧 “그 항구가 얼마나 바쁜가”를 보여줍니다. 매일 몇 척의 배가 드나드는지, 어떤 크기의 배가 오는지, 어떤 화물을 취급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선원 수가 결정됩니다.

해운산업, 한국 경제의 숨은 주역

177만 명의 선원들은 한국의 수출입 화물 99%를 바다로 운반합니다. 우리가 입는 옷, 먹는 식재료, 타는 자동차, 쓰는 전자제품 대부분이 배를 타고 전 세계를 돌아다닙니다. 해운산업이 없다면 한국의 무역은 불가능합니다.

부산항이 가장 큰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반도체, 자동차, 화학제품 같은 첨단산업의 수출 대국입니다. 이들이 세계 시장으로 나가려면 부산항 같은 초대형 항구가 절대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지표는 통계청의 ‘출입국자및체류외국인통계’에서 제공하는 ‘항구별 출입항 선박 및 선원’ 데이터를 기반합니다(DT_091_111_2009_S013). 2009년부터 2024년까지의 시계열 정보가 있으나, 현재는 2024년의 항구별 세부 현황만 제공합니다.

선원 수는 배가 항구에 들어올 때마다 새로 집계되므로, 같은 배가 여러 번 입출항하면 여러 번 센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예를 들어, 부산항을 월 4회 들락이는 컨테이너선의 선원 36명은 연 144회 집계됩니다. 따라서 이 수치는 “실제 근무하는 선원의 총 인수”가 아니라 “항구 입출항 시 계산되는 선원 연인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원(船員)이란 무엇인가요?
선원은 배 위에서 항해와 화물 운송을 담당하는 사람들입니다. 선장, 항해사, 기관사, 갑판원 등 배의 운항에 필요한 모든 승무원을 포함합니다.
부산항에 선원이 가장 많은 이유가 뭔가요?
부산항은 한국에서 가장 큰 항구입니다. 매년 수천 척의 배가 드나들기 때문에 필요한 선원 수도 가장 많습니다. 전체 선원의 약 4분의 1이 부산항에서 일합니다.
2024년 한국의 선박 수는 몇 척인가요?
2024년 한국 항구에 입출항한 선박은 총 147,080척입니다. 이는 선원 수와는 별개로, 한 번 방문한 배를 세는 것입니다.
왜 항구별로 선원 수가 다를까요?
항구마다 취급하는 화물의 종류, 배의 크기, 운항 횟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산항처럼 큰 항구는 많은 대형선박이 오기 때문에 필요한 선원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