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우리나라 주민세 과세현황: 종업원 8,382만명, 세액 284.9조원
2024년 우리나라는 주민세로 2,848조원 규모의 세액을 부과했습니다. 종업원 8,382만명 대상으로 24,960,204건의 과세가 이뤄졌으며, 경기도가 2,054만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주민세는 주민과 사업자가 지역 발전을 위해 내는 세금입니다.
전라남도 최신값2.3백만명
전년 대비 (대구광역시 → 전라남도)
2.9만명-1.2%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전라남도)
18.3백만명-89.0%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20.5백만명
전라남도2.3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지역 | 종업원수(명) |
|---|---|---|
| 1 | 경기도 | 20,548,387 |
| 2 | 경상남도 | 4,585,656 |
| 3 | 인천광역시 | 4,266,996 |
| 4 | 충청남도 | 4,056,301 |
| 5 | 부산광역시 | 3,891,491 |
| 6 | 경상북도 | 3,643,608 |
| 7 | 충청북도 | 2,839,128 |
| 8 | 울산광역시 | 2,776,258 |
| 9 | 대구광역시 | 2,291,702 |
| 10 | 전라남도 | 2,263,1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종업원수(명) | 비율 |
|---|---|---|
| 시계(시 지역) | 38,062,032 | 45.4% |
| 구계(구 지역) | 40,863,834 | 48.8% |
| 군계(군 지역) | 4,900,017 | 5.8% |
| 합계 | 83,825,883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값 | 단위 |
|---|---|---|
| 과세건수 | 24,960,204 | 건 |
| 과표 | 451,826,206,317 | 천원 |
| 세액 | 2,848,647,098 | 천원 |
| 종업원수 | 83,825,883 | 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민세란 무엇인가요?
- 주민세는 주민과 사업자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세금입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장이 많을수록, 지역 경제가 활발할수록 주민세 수입이 늘어납니다.
- 왜 지역마다 주민세가 다를까요?
- 주민세는 그 지역의 일자리 수(종업원수)와 사업규모(과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기도처럼 많은 회사와 공장이 있는 지역은 주민세가 많고, 일자리가 적은 지역은 적습니다.
- 주민세는 어디에 쓰일까요?
-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재정 수입입니다. 도로 건설, 학교 운영, 도서관 같은 공공시설 관리, 복지 사업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됩니다.
자세한 해설
주민세는 주민과 사업자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세금입니다. 2024년 우리나라는 약 8,382만 명의 종업원을 대상으로 거의 2,500만 건의 주민세 과세를 진행했습니다.
2024년 과세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우리나라 주민세 과세액은 약 284.9조 원에 달합니다. 과세 대상이 된 종업원은 8,382만 명이고, 과세 건수는 약 2,496만 건입니다. 이는 해마다 지역 경제 규모와 일자리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지역이 가장 많이 낼까요?
경기도가 종업원 2,054만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약 24.5%에 해당합니다. 그 뒤를 경상남도(458만 명), 인천광역시(426만 명), 충청남도(405만 명), 부산광역시(389만 명) 등이 따릅니다.
지역별 편차가 큰 이유는 일자리 수 차이 때문입니다. 경기도는 서울 인근의 대형 산업단지와 많은 회사 본사가 있어 종업원 수가 많습니다. 반면 강원특별자치도(144만 명)와 제주특별자치도(52만 명) 같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도시 지역과 시골 지역의 차이는?
행정구역 분류로 보면, 구(區)가 있는 도시 지역이 약 4,086만 명(48.8%)으로 가장 많습니다. 시(市)를 포함한 시계 지역은 3,806만 명(45.4%)입니다. 군(郡) 지역은 490만 명(5.8%)으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는 도시 지역에 일자리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각도로 본 주민세
종업원수 외에도 주민세는 여러 방식으로 부과됩니다. 2024년 기준으로 약 2,496만 건의 과세 건수와 451.8조 원의 과표가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과세 기준(사업장 위치, 주소지, 법인균등분 등)을 사용하는 이유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조세 체계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 ‘지방세 주민세 과세현황’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2007년부터 2024년까지 18년간의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공개된 데이터는 시도별과 세원별 정보를 모두 담되, 개별 세원이 특정 시도에서 어떻게 분포하는지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세부 행정구역(구/시/군)별로 어느 세원이 얼마나 과세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런 세부 정보가 필요한 경우 통계청에 맞춤 통계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종업원수(T002)의 경우 2014년부터 데이터가 있어 2007-2013년의 건수와 세액 데이터와 직접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