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계(농촌지역) 최신값7.2백만천원
전년 대비 (구계(도시구역) → 군계(농촌지역)) 9.1백만천원-55.7%
2년 누적 변화 (시계(도시중심지) → 군계(농촌지역)) 32.7백만천원-81.9%
기간 최고·최저
시계(도시중심지)39.9백만천원
군계(농촌지역)7.2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별 인원현황(2024) - 경기도 최고 (천원)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별 인원현황(2024) - 경기도 최고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별 인원현황(2024) - 경기도 최고 값 비교 차트. 시계(도시중심지)부터 군계(농촌지역)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240,555천원, 최고 39,903,065천원, 평균 21,158,375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81.9%).09975766.319951532.529927298.839903065시계(도시중심지): 39,903,065천원시계(도시…구계(도시구역): 16,331,505천원구계(도시…군계(농촌지역): 7,240,555천원군계(농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 상위 10개 (천원)
시도별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 상위 10개시도별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부산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66,046천원, 최고 13,781,992천원, 평균 5277032.7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84.3%).0344549868909961033649413781992경기도: 13,781,992천원경기도전라남도: 6,519,217천원전라남도경상북도: 6,273,112천원경상북도충청남도: 5,925,649천원충청남도울산광역시: 5,187,195천원울산광역시경상남도: 4,661,382천원경상남도인천광역시: 3,416,137천원인천광역시충청북도: 2,651,505천원충청북도강원특별자치도: 2,188,092천원강원특별자…부산광역시: 2,166,046천원부산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 구분별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2024) (단위: 천원)
구분납세액(천원)비율(%)
시계(도시중심지)39,903,06562.9%
구계(도시구역)16,331,50525.7%
군계(농촌지역)7,240,55511.4%
총계63,475,125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 상위 10개(2024) (단위: 천원)
순위시도납세액(천원)
1경기도13,781,992
2전라남도6,519,217
3경상북도6,273,112
4충청남도5,925,649
5울산광역시5,187,195
6경상남도4,661,382
7인천광역시3,416,137
8충청북도2,651,505
9강원특별자치도2,188,092
10부산광역시2,166,04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민세 사업소분(연면적 기준) 납세액별 인원현황은 사업소 규모에 따른 세금 부과 현황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전국 사업소의 지역별 분포와 경제 활동 규모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민세 사업소분이란 무엇인가요?

주민세는 일정한 사업소를 가진 사업자가 지방정부에 내는 세금입니다. 주민세는 종업원 수에 따른 “종업원분”과 연면적(건물 사용 면적)에 따른 “사업소분”으로 나뉩니다. 사업소분(연면적 기준)은 사업소의 건축물 연간 사용 면적이 클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큰 점포나 사무실을 운영하면 작은 점포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2024년 전국 납세액은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으로 주민세 사업소분(연면적)의 전국 총 납세액은 약 2,395억원입니다. 이는 411,669개의 사업소에서 납부한 금액으로, 건당 평균 약 581만원입니다.

표를 보면, 이 금액의 대부분이 시계(도시 중심지)와 구계(도시 구역)에서 비롯됩니다. 시계는 399억원(62.9%)을 차지하고, 구계는 163억원(25.7%)을 차지합니다. 반면 군계(농촌지역)는 72억원(11.4%)에 불과합니다. 도시와 농촌 간 납세액 격차는 약 5배에 달하며, 이는 도시에 점포와 사무실이 더 많이 몰려 있고 규모도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그래프로 보면, 시도별 납세액 분포는 매우 불균형합니다. 경기도가 137억원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 전라남도(65억원), 경상북도(62억원), 충청남도(59억원), 울산광역시(51억원) 순입니다. 상위 5개 지역이 전국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경기도가 이렇게 높은 이유는 서울과 함께 수도권을 형성하며, 신도시 개발(판교, 광명, 평택 등)로 인해 상업시설과 사무실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물류센터와 공장 같은 대규모 사업소도 많아서 납세액이 높습니다.

호남지역과 영남지역도 고르게 분포합니다. 이는 광주, 대구, 부산 같은 주요 도시가 있고 각 지역마다 활발한 상업 활동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강원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납세액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관광지인 제주는 계절성 때문에 상시 사업소가 적고, 강원은 인구가 적어 납세자도 적습니다.

납세액별 구간은 어떻게 분포하나요?

이 통계는 사업소를 납세액 규모별로 분류합니다. “10만원 이하”, “50만원 이하”, “100만원 이하” 등 여러 구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업소는 낮은 납세액 구간에 몰려 있으며, 이는 전국의 많은 소상공인이 작은 점포를 운영함을 의미합니다. 골목상권의 작은 가게부터 큰 백화점까지 모두 포함되지만, 개수로는 작은 가게가 훨씬 많다는 뜻입니다.

납세건수는 어떻게 변했나요?

납세건수는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약 410만~420만 건 사이에서 큰 변동 없이 안정적입니다. 이는 사업소의 신설과 폐업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납세액은 경제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하며, 2018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경제 성장과 함께 납세액도 대체로 증가 추세를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의 모든 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주민세 사업소분(연면적)은 사업소의 건축물 연간 사용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범주입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납세건수는 2010년부터 완전한 데이터가 있지만, 납세액은 2018년부터만 공표됩니다. 이 통계는 “납세액별 인원현황”으로 분류되어 있어, 세부 산업별·연령대별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각 시도의 수치는 사업소의 소재지 기준이므로, 실제 사업자의 거주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데이터는 익년 상반기에 공표되므로, 2024년 최종 확정액은 추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민세 사업소분(연면적 기준)이란 무엇인가요?
주민세는 일정한 사업소를 가진 사업자가 지방정부에 내는 세금입니다. 사업소분(연면적)은 건물의 연간 사용 면적 규모에 따라 세금이 결정되므로, 점포나 사무실이 클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납부합니다.
2024년 전국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액은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 전국 총 납세액은 약 2,395억원입니다. 411,669개 사업소에서 이 세금을 납부했으며, 건당 평균 납세액은 약 581만원입니다.
도시와 농촌 지역 간 납세액 차이는 크나요?
매우 큽니다. 도시지역(시계)의 납세액이 399억원인 반면, 농촌지역(군계)은 72억원으로 약 5배 이상 차이납니다. 도시에 사업소가 더 많고 규모도 크기 때문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주민세 사업소분을 가장 많이 납부하나요?
경기도가 137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 전라남도(65억원), 경상북도(62억원) 순입니다. 수도권과 호남·영남 지역에서 사업소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납세건수는 안정적인가요?
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약 410만~420만 건 사이에서 큰 변동 없이 안정적입니다. 사업소의 신설과 폐업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