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주민세 사업소분 징수액 40조 4,643억 원, 경기도 집중
주민세 사업소분은 개인과 법인이 운영하는 사업장에 부과하는 지방세로, 2024년 한국 전국의 징수액은 40조 4,643억 원이다. 경기도가 6조 3,462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시 지역의 징수액이 전체의 57.5%를 차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최신값78.2억원
전년 대비 (울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12.2억원-13.5%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대구광역시)
556.4억원-87.7%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634.6억원
대구광역시78.2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징수액(억원) | 전국비중(%) |
|---|---|---|
| 경기도 | 6,346 | 15.7 |
| 경상남도 | 1,839 | 4.5 |
| 경상북도 | 1,812 | 4.5 |
| 충청남도 | 1,632 | 4.0 |
| 전라남도 | 1,271 | 3.1 |
| 인천광역시 | 1,254 | 3.1 |
| 부산광역시 | 1,175 | 2.9 |
| 충청북도 | 1,130 | 2.8 |
| 울산광역시 | 904 | 2.2 |
| 대구광역시 | 781 | 1.9 |
| 전북특별자치도 | 769 | 1.9 |
| 강원특별자치도 | 635 | 1.6 |
| 대전광역시 | 476 | 1.2 |
| 광주광역시 | 462 | 1.1 |
| 제주특별자치도 | 206 | 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징수액(억원) | 비중(%) |
|---|---|---|
| 시 지역 | 13,423 | 57.5 |
| 구 지역 | 6,945 | 29.8 |
| 군 지역 | 2,936 | 12.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민세 사업소분이란 무엇인가요?
- 주민세 사업소분은 개인과 법인이 운영하는 사업장의 규모(건수, 면적 등)에 따라 시·군·구에서 부과하는 지방세다. 지역의 교육, 보건, 복지 등 지방정부 운영에 사용된다.
- 2024년에 가장 많이 걷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기도가 6조 3,462억 원으로 가장 많다. 인구와 기업이 집중된 지역일수록 징수액도 크다는 뜻이다.
- 시·군·구 중에서 시 지역이 가장 많나요?
- 맞다. 시 지역(도시)의 징수액이 13조 4,230억 원으로 전체의 57.5%를 차지한다. 도시 지역의 상업 활동 규모가 농촌 지역보다 훨씬 크다.
자세한 해설
주민세 사업소분이란 무엇인가요?
주민세는 일정한 장소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있는 개인과 법인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다. 특히 사업소분은 사업장의 규모(건수, 면적 등)에 따라 징수액이 달라진다. 이 세금은 시·군·구 지역에서 거둬들이며, 지역의 교육, 보건, 복지 등을 위해 사용된다.
2024년 주민세 사업소분 징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4년 한국의 주민세 사업소분 징수액은 약 40조 4,643억 원이었다. 약 289만 개의 사업장에서 납세했으며, 비과세 사업장은 4,478개에 불과했다. 이는 한 해에 거둬들인 지방세로는 상당한 규모다. 쉽게 말하면, 한국의 모든 사업장이 이 세금으로 약 14만 원씩 내는 셈이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경기도가 6조 3,462억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징수액을 기록했다. 전체의 15.7%를 차지한다. 뒤이어 경상남도(1조 8,395억 원), 경상북도(1조 8,122억 원), 충청남도(1조 6,318억 원) 순서였다. 인구가 많고 기업이 집중된 지역일수록 징수액도 크다는 뜻이다. 특히 경기도는 다른 지역보다 3배 이상 많다.
시 지역, 군 지역, 구 지역의 차이는?
지역을 시(시로 시작하는 지역), 군, 구로 나누어 보면 더 명확해진다. 시 지역(도시)의 징수액이 13조 4,230억 원으로 전체의 57.5%를 차지했다. 구 지역은 6조 9,448억 원(29.8%), 군 지역은 2조 9,359억 원(12.6%)이었다. 이를 보면 도시 지역의 상업 활동 규모가 농촌 지역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부터 보면, 도시에 사업장이 더 많고 규모도 크다.
최근 몇 년간 추이는 어떨까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주민세 사업소분 징수액은 대체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이는 사업장 수의 증가와 사업 규모의 확대를 반영한다. 특히 도시 지역의 상업 확장으로 인해 시 지역의 징수액이 크게 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의 지방세통계(DT_11007_B623, 주민세 > 사업소분 징수현황)에서 제공한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다. 데이터에는 16개 시도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특별시 일부가 제외되었을 수 있다. 또한 납세건수, 면적, 비과세건수 등 다양한 항목이 있지만, 이 분석에서는 세액을 중심으로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