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 최신값5,921
전년 대비 (대전청 → 대구청) 2,524명-29.9%
5년 누적 변화 (중부청 → 대구청) 1.4만명-70.8%
기간 최고·최저
중부청2.0만명
대구청5,92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지방국세청별 납세인원 현황, 중부청이 20만 명으로 최다 (명)
2024년 지방국세청별 납세인원 현황, 중부청이 20만 명으로 최다2024년 지방국세청별 납세인원 현황, 중부청이 20만 명으로 최다 값 비교 차트. 중부청부터 대구청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921명, 최고 20,306명, 평균 10863.3명. 전체 흐름은 감소(-70.8%).05076.51015315229.520306중부청: 20,306명중부청인천청: 10,954명인천청부산청: 10,524명부산청광주청: 9,030명광주청대전청: 8,445명대전청대구청: 5,921명대구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방국세청별 납세인원 비중 (%)
지방국세청별 납세인원 비중지방국세청별 납세인원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중부청이 31.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부청 31.1%, 인천청 16.8%, 부산청 16.2%.중부청: 21.9% (31.1%)인천청: 11.8% (16.8%)부산청: 11.4% (16.2%)광주청: 9.8% (13.9%)대전청: 9.1% (12.9%)대구청: 6.4% (9.1%)중부청31.1% 인천청16.8% 부산청16.2% 광주청13.9% 대전청12.9% 대구청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10개 시도의 납세인원 (명)
상위 10개 시도의 납세인원상위 10개 시도의 납세인원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충북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28명, 최고 24,848명, 평균 5432.9명. 전체 흐름은 감소(-91.0%).06212124241863624848경기: 24,848명경기부산: 4,387명부산인천: 4,363명인천경남: 3,635명경남전남: 3,447명전남충남: 3,188명충남경북: 3,066명경북광주: 2,889명광주대전: 2,278명대전충북: 2,228명충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지방국세청별 납세인원 (단위: 명)
지방청납세인원(명)비중(%)
중부청20,30621.9
인천청10,95411.8
부산청10,52411.4
광주청9,0309.8
대전청8,4459.1
대구청5,9216.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방국세청 관할 주요 시도 납세인원 (단위: 명)
시도중부청
경기24,848
부산
인천
경남
전남
충남
경북
광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납세인원 현황은 국가에 소득세, 법인세, 양도세 등 국세를 납부하는 사람의 수를 지역별로 나타낸 통계입니다. 누가 어디서 얼마나 세금을 내는지를 보여주므로, 지역의 경제 활동 규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총 납세인원은 92,348명입니다. 이를 지방국세청별로 나누면 지역 간 경제 규모의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그래프로 보면 중부청(충북·충남·대전·세종·경기·강원 관할)이 20,306명으로 압도적으로 많고, 인천청과 부산청이 그 뒤를 따릅니다.

중부청이 가장 많은 이유는 경기도의 높은 경제 규모 때문입니다. 경기도는 한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서울 인근에 위치해 수도권 경제의 중심입니다. 표를 보면 경기도만 24,848명이 납세하고 있으며, 이는 중부청 전체 20,306명보다도 많습니다. (중부청은 경기도 외에도 여러 지역을 포함합니다.)

지방청별로 보면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부청(20,306명, 21.9%), 인천청(10,954명, 11.8%), 부산청(10,524명, 11.4%), 광주청(9,030명, 9.8%), 대전청(8,445명, 9.1%), 대구청(5,921명, 6.4%). 흥미로운 점은 도시의 경제 규모와 납세인원의 순서가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지역별로 납세인원이 다른 이유는 단순합니다. 쉽게 말하면, 돈을 버는 사람(개인사업자·임직원·법인)이 많은 지역에서 자연스럽게 세금도 많이 걷힙니다. 경제가 발달한 지역일수록 기업도 많고 소득도 높아서, 납세인원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반대로 경제 규모가 작은 지역에서는 납세인원도 적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납세인원 통계는 각 지역의 경제 활동 규모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다만 납세인원이 많다고 해서 그 지역의 소득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평균 소득, 자영업 비중, 산업 구조 등을 함께 고려해야 지역 경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대한민국 국세청의 공식 세무 행정 통계에 기반합니다. 2024년 지방국세청 관할 지역의 납세인원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92,348명 중 약 70%에 해당하는 6개 지방청의 데이터만 공표되어 있으며, 서울청 등 일부 지방청의 데이터는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 이전이나 신규 등록 등으로 인한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최신 통계 자료 확인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납세인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납세인원은 소득세·법인세·양도세 등 국세를 신고하고 납부하는 개인과 법인의 수를 나타냅니다. 근로소득자, 자영업자, 법인 등이 포함됩니다.
지방국세청별로 납세인원이 크게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역의 경제 규모, 인구수, 소득 수준, 산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경기도처럼 인구와 기업이 많은 지역에서는 자연스럽게 납세인원도 많습니다.
중부청의 납세인원이 가장 많은 이유는?
중부청은 경기도와 강원도를 관할하는데, 특히 경기도는 인구가 가장 많고 서울 인접 지역으로 많은 기업과 소득활동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납세인원으로 지역 경제를 판단할 수 있을까요?
납세인원만으로는 완벽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평균 소득, 법인 비중, 산업 구조 등 다른 지표와 함께 봐야 지역 경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