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53.9%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10.8%+25.1%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25%+86.5%
기간 최고·최저
60~74세53.9%
16~19세28.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창업 자금지원·교육 정부서비스 온라인 이용 희망률, 성별·연령·직업별로 큰 차이 (%)
2024년 창업 자금지원·교육 정부서비스 온라인 이용 희망률, 성별·연령·직업별로 큰 차이2024년 창업 자금지원·교육 정부서비스 온라인 이용 희망률, 성별·연령·직업별로 큰 차이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9%, 최고 53.9%, 평균 38.4%. 전체 흐름은 증가(86.5%).013.526.940.453.916~19세: 28.9%16~19세20~29세: 32.9%20~29세30~39세: 34.9%30~39세40~49세: 36.5%40~49세50~59세: 43.1%50~59세60~74세: 53.9%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
성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성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 최고 44.8%, 평균 40.9%. 전체 흐름은 증가(21.1%).011.222.433.644.8남성: 37%남성여성: 44.8%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
학력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학력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2%, 최고 52%, 평균 43.7%. 전체 흐름은 감소(-32.3%).013263952중졸이하: 52%중졸이하고졸: 43.8%고졸대졸이상: 35.2%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
가구형태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가구형태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1인 가구부터 4세대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2%, 최고 67.7%, 평균 47.3%. 전체 흐름은 증가(70.1%).016.933.950.867.71인 가구: 39.8%1인 가구1세대 가구: 49.1%1세대 가구2세대 가구: 37.2%2세대 가구3세대 가구: 42.5%3세대 가구4세대 이상: 67.7%4세대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별 창업 지원 정부서비스 온라인 이용 희망률 (단위: %)
연령희망률(%)
16~19세28.9
20~29세32.9
30~39세34.9
40~49세36.5
50~59세43.1
60~74세5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창업 지원 정부서비스 온라인 이용 희망률 (단위: %)
직업희망률(%)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24.3
사무 종사자31.8
학생31.2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36
서비스 종사자37.5
판매 종사자39.2
관리자44.5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45
단순 노무 종사자54.4
전업주부53.1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55.8
기타/무직64.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소득별 창업 지원 정부서비스 온라인 이용 희망률 (단위: %)
월소득희망률(%)
2천만원 미만60
2천~3천만원47.5
3천~4천만원40
4천~5천만원43.5
5천~6천만원41.1
6천~7천만원31
7천~1억원32.8
1억~1.5억원27.3
1.5억원 이상1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창업 관련 정부서비스(자금지원, 교육, 컨설팅 등)를 온라인으로 받기를 원하는 국민의 비율은 얼마일까? 2024년 조사 결과, 남성은 37.0%, 여성은 44.8%가 온라인 이용을 희망했다. 성별뿐 아니라 연령, 직업, 학력에 따라 큰 차이가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더 높은 관심

여성(44.8%)이 남성(37.0%)보다 약 7.8%p 높은 이용 의사를 보였다. 여성이 정부의 온라인 서비스를 더 선호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찾는 데 더 적극적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연령이 올라갈수록 희망률이 급상승

나이가 들수록 희망률이 꾸준히 올랐다. 16~19세는 28.9%에서 시작해, 60~74세는 53.9%까지 치솟았다. 10년 늘어날 때마다 5~7%p씩 상승하는 선형적 패턴을 보였다.

가장 큰 점프는 50대와 60대 사이에서 발생했다. 50~59세(43.1%)에서 60~74세(53.9%)로 넘어가면서 10.8%p 뛰어올랐다. 정년이나 퇴직을 앞둔 세대에서 창업에 관심이 급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20~40대는 창업 ‘한창’인 시기로 30%대의 희망률을 유지했다. 30~39세(34.9%)는 실제로 창업을 실행하는 연령대이지만, 온라인 정부서비스 이용 희망률은 오히려 낮았다. 이미 창업을 시작했거나 다른 경로를 통해 정보를 습득했기 때문일 수 있다.

40~50대부터 희망률이 뚜렷하게 올라간다. 이 세대는 기존 직업이 불안정해지거나 새 분야 진입을 고민하는 ‘2차 창업’ 세대일 가능성이 높다.

성별×연령: 모든 나이에서 여성이 더 높음

흥미롭게도, 모든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희망률을 보였다. 16~19세 남성(23.2%)과 여성(35.0%)의 차이는 11.8%p에 달했다. 고령층에 가까워질수록 성별 격차는 줄어들었지만, 60~74세에서도 여성(57.7%)이 남성(49.8%)보다 7.9%p 높았다.

학력이 낮을수록 온라인 이용 희망이 높음

학력이 낮을수록 희망률이 높았다. 중졸 이하(52.0%) > 고졸(43.8%) > 대졸 이상(35.2%) 순이었다. 학력이 높을수록 개인 네트워크나 민간 컨설팅 등 다른 정보 채널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직업별로는 전문가는 낮고 무직은 가장 높음

직업에 따라 큰 편차가 있었다.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24.3%)는 가장 낮은 희망률을 보인 반면, 기타/무직(64.1%)과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55.8%)는 가장 높았다.

의외로 사무 종사자(31.8%)와 학생(31.2%)의 희망률은 낮았다. 반대로 단순 노무 종사자(54.4%)와 전업주부(53.1%)는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직업 안정성이 낮거나 새로운 기회를 찾는 그룹이 창업 지원 정부서비스에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소득별로는 가장 역설적인 패턴

월소득에 따른 분석이 가장 극적이다. 가장 낮은 소득층(2천만원 미만, 60.0%)과 가장 높은 소득층(1.5억 이상, 11.4%) 간 무려 48.6%p의 격차가 났다.

소득이 올라갈수록 대체로 희망률이 내려갔다. 월소득 2천~5천만원대(40~48%)는 중상층으로 분류되지만, 여전히 상당한 정부 지원 필요성을 느낀다. 특히 5천만원~7천만원대(31~41%)는 대체로 40% 근처로, 창업을 고민하는 계층의 중심이라 볼 수 있다.

반대로 1억원 이상의 고소득층은 10~27% 수준으로, 개인 자본과 정보가 충분한 계층임을 시사한다. 저소득층일수록 창업에 정부 자금지원이나 교육이 더 필요하고, 정부 채널을 신뢰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4세대 이상 가구가 가장 높은 관심

4세대 이상 가구(67.7%)의 희망률이 가장 높았다. 1인 가구(39.8%)와 2세대 가구(37.2%)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1세대 가구(49.1%)는 중간 정도였다. 가족 공동 사업이나 후세대 창업 지원을 생각하는 대가족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종합: 누가 정부 창업 지원을 원할까?

결론적으로, 창업 관련 정부서비스의 온라인 이용 희망률은 사회적 위치가 불안정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그룹에서 높은 경향을 보였다. 저소득, 저학력, 직업 불안정, 고령, 대가족 등의 특징이 높은 희망률과 연결됐다.

반면 대졸 고학력, 전문직, 고소득층에서는 희망률이 낮았다. 이는 정부의 창업 지원이 경제적으로 약한 계층에 더욱 필요하며, 실제로 그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정부 차원에서는 온라인 채널 활성화를 통해 이러한 취약층에 더 효과적으로 지원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가 2024년에 실시한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의 공공데이터로, 창업 자금지원·교육 관련 정부서비스의 온라인 이용 희망률(%)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명 단위 인구수도 함께 수집됐으나, 백분율 분석에 초점을 맞췄다.

이 조사는 온라인 이용 ‘희망률’만 측정하므로, 실제 이용률이나 만족도는 포함되지 않았다. 응답자의 주관적 판단이 반영되어 있으며, 시도별·지역별 차이도 이 데이터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월소득 구간의 불균등한 표본 분포(예: 5천~6천만원과 7천~1억원 사이의 갭)가 있으므로, 소득 구간별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창업 지원 정부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받고 싶은 사람이 많나요?
성별로 보면 남성 37%, 여성 44.8%가 온라인 이용을 희망했다. 여성의 관심이 더 높으며, 전반적으로 정부 온라인 채널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온라인 이용 의지가 얼마나 다른가요?
나이가 들수록 희망률이 뚜렷하게 증가했다. 16~19세는 28.9%이지만, 60~74세는 53.9%로 거의 2배에 가깝다. 이는 고령층일수록 창업에 정부 지원이 실질적으로 필요하다는 뜻이다.
직업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24.3%)는 가장 낮은 반면, 기타/무직(64.1%)과 농림어업 종사자(55.8%)는 가장 높다. 직업 안정성이 낮거나 새로운 기회를 찾는 그룹이 정부 창업 지원을 더 필요로 한다.
소득이 높을수록 온라인 이용 희망률도 높을까요?
정반대다. 월소득이 낮을수록 희망률이 높다. 2천만원 미만은 60%, 1.5억원 이상은 11.4%로 무려 5배 이상 차이난다. 저소득층이 정부의 자금 지원과 온라인 정보를 더 절실히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