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광업·제조업 기업체: 6만8천개, 종사자 304만, 생산액 2,095조
2024년 한국 광업·제조업 기업은 68,625개로 종사자 3,045,554명을 고용하고 생산액 2,095조원, 부가가치 751조원을 창출. 제조업이 99.6%를 차지하고 광업 0.4%. 한국 경제의 핵심 축.
광업(05~08) 최신값285개
전년 대비 (제조업(10~34) → 광업(05~08))
6.8만개-99.6%
1년 누적 변화 (제조업(10~34) → 광업(05~08))
6.8만개-99.6%
기간 최고·최저
제조업(10~34)6.8만개
광업(05~08)285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기업체수 | 비중 |
|---|---|---|
| 제조업(10~34) | 68,340개 | 99.6% |
| 광업(05~08) | 285개 | 0.4% |
| 합계 | 68,625개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표 | 값 |
|---|---|
| 기업체수 | 68,625개 |
| 종사자수 | 3,045,554명 |
| 생산액 | 2,095조 192억원 |
| 출하액 | 2,089조 739억원 |
| 부가가치 | 751조 410억원 |
| 급여액 | 172조 878억원 |
| 유형자산 | 822조 256억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국 광업·제조업에서 일하는 사람은 몇 명인가요?
- 2024년 기준 3,045,554명(약 305만 명)입니다. 이는 한국 전체 취업자의 약 11%에 해당합니다.
- 제조업과 광업 중 어느 것이 더 큰가요?
- 제조업이 훨씬 큽니다. 제조업은 68,340개 기업으로 전체의 99.6%를 차지하고, 광업은 285개로 0.4%에 불과합니다.
- 한 기업에서 평균 몇 명이 일하나요?
- 평균적으로 1기업당 44명의 종사자가 일합니다. 하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규모 차이가 크므로, 개별 기업마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 생산액과 부가가치는 무엇이 다른가요?
- 생산액은 만든 물건의 총 금액이고, 부가가치는 원자재비와 에너지 등을 뺀 순 가치입니다. 2024년 부가가치는 생산액의 35.9%입니다.
- 왜 광업이 중요한가요?
- 광업은 제조에 필요한 원자재(금속, 석탄, 석유 등)를 공급합니다. 기업체 수는 작지만, 제조업 발전의 기초가 되는 핵심 산업입니다.
자세한 해설
한국 광업·제조업 기업의 규모와 경제적 기여도
한국 광업·제조업은 국가 경제의 핵심 축이다. 2024년 기준으로 총 68,625개 기업이 3,045,554명의 종사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액 2,095조원, 부가가치 751조원을 창출하고 있다. 이 수치들은 한국이 제조업 강국이라는 위상을 명확히 보여준다.
기업체 현황: 제조업이 압도적
한국의 광업·제조업 중 제조업(10~34)은 68,340개로 전체의 99.6%를 차지한다. 광업(05~08)은 285개에 불과하다. 기업 개수로는 제조업이 절대 다수이지만, 광업도 한국 경제의 중요한 부분이다.
쉽게 말하면, 한국에서 만드는 물건의 대부분은 제조업 기업에서 만들어진다는 뜻이다. 하지만 광업(석탄, 석유, 금속 등 채굴)도 제조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므로 무시할 수 없다. 제조업과 광업은 함께 성장하는 상호보완적 관계다.
경제 규모: 국가 경제에 큰 비중
총 기업체 68,625개에서 일하는 종사자는 3,045,554명(약 305만 명). 1기업당 평균 약 44명이 일하는 셈이다. 이는 한국 전체 취업자(약 2,700만 명)의 약 11%에 해당한다. 쉽게 말하면, 한국인 10명 중 1명이 광업·제조업에서 일한다는 의미다.
이 통계는 한국 경제에서 제조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한국은 반도체, 자동차, 전자제품, 화학제품 등을 전 세계에 수출하는 제조업 강국이기 때문이다.
생산액과 부가가치: 경제 창출의 규모
생산액은 2,095조원으로, 한국의 제조 능력을 보여주는 가장 큰 숫자다. 이 중 출하액은 2,089조원(99.7%)으로, 대부분의 생산물이 팔리고 있다는 의미다. 남은 6조원은 재고에 쌓인 미판매 제품이다.
부가가치는 751조원으로, 기업들이 원자재 투입 후 창출하는 순 가치를 뜻한다. 이는 생산액의 35.9%에 해당한다. 쉽게 말하면, 1,000원짜리 제품을 만들 때 원료비 등이 640원이고, 기업과 근로자가 창출하는 순 가치가 360원이라는 뜻이다.
고용과 임금: 경제 활동의 중심
3,045,554명의 종사자에게 지급되는 연간 급여액(퇴직금 제외)은 약 173조원이다. 1명당 평균 약 5,680만원의 급여를 받는 셈이다. 이는 한국 근로자 평균 임금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광업·제조업 종사자들의 임금은 전체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왜냐하면 이들 임금이 소비로 이어지고, 소비가 다시 다른 산업(서비스, 유통 등)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즉, 제조업 종사자들의 임금은 한국 경제 전체의 선순환을 만드는 엔진이다.
기업의 재무 구조: 자산과 재고
연말 유형자산(공장, 기계, 건물 등)은 822조원으로, 기업들이 생산을 위해 보유한 물리적 자산의 규모다. 이 정도 규모의 자산을 유지한다는 것은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투자가 끊임없다는 뜻이다.
완제품·반제품·재공품의 연말재고액은 168조원으로, 다음 판매를 위한 생산품 준비 상황을 보여준다. 연초재고액 163조원과 비교하면, 약 5조원의 재고 증가가 있었다. 이는 기업들이 내년 판매에 대비해 생산을 늘렸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주요생산비는 1,344조원으로, 생산에 필요한 모든 비용(원료, 에너지, 노무비 등)을 나타낸다. 생산액 대비 약 64%의 비용이 소비되고, 나머지가 부가가치 및 기타 이익이 된다.
왜 이 데이터가 중요한가?
광업·제조업 통계는 한국 경제의 건강도를 진단하는 중요한 지표다. 기업체 수, 종사자 수, 생산액이 늘어나면 경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다. 반대로 줄어들면 경제 침체를 의미한다. 또한 부가가치는 한국 기업들이 얼마나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드는지를 보여준다.
이 통계를 통해 우리는 한국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고용하고, 얼마나 많은 물건을 만들며, 그것이 얼마나 많은 경제 가치를 창출하는지 알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의 모든 데이터는 통계청 광업제조업조사(등록기반, 기업체편)에서 제공한 2024년 기준 통계다. 행정데이터 기반으로 집계되었으며, 2개년(2023, 2024) 데이터가 공개되었다.
한계: 본 데이터는 전국 합계 기준으로만 제공되어, 산업별 세부 지표(예: 광업과 제조업의 종사자수 비교, 임금 수준 비교, 지역별 분포)는 분석할 수 없다. 또한 기업규모별(대기업, 중소기업 등) 분류도 제공되지 않아, 제조업 내부 구조를 파악하는 데 제약이 있다. 기업체 수, 종사자 수, 생산액 등 주요 경제 지표는 100% 신뢰도로 수집된 행정데이터에 기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