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신생아 238만 명 — 지역·성별·출산순위별 현황
2024년 한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238,317명입니다. 남아 122,047명(51.2%), 여아 116,270명(48.8%)이며, 첫째 아이가 61.3%를 차지합니다. 시군구별, 성별, 출산순위별 현황을 분석합니다.
2024 최신값87명
전년 대비 (2021 → 2024)
2명-2.2%
8년 누적 변화 (2000 → 2024)
2,022명-95.9%
기간 최고·최저
20034,832명
202487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출산순위 | 인원(명) | 비중(%) |
|---|---|---|
| 1아 | 146,117 | 61.3 |
| 2아 | 75,869 | 31.8 |
| 3아 이상 | 16,244 | 6.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인원(명) | 비중(%) |
|---|---|---|
| 계 | 238,317 | 100.0 |
| 남자 | 122,047 | 51.2 |
| 여자 | 116,270 | 48.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인원(명) |
|---|---|
| 경기도 | 71,285 |
| 서울특별시 | 41,605 |
| 인천광역시 | 15,23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4년 한국 신생아 수는 얼마나 될까요?
- 2024년 한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238,317명입니다. 이 중 남아는 122,047명, 여아는 116,270명입니다.
- 첫째 아이가 가장 많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 출산순위별로 보면, 첫째 아이가 146,117명으로 전체의 61.3%를 차지합니다. 10명 중 약 6명이 첫 아이라는 뜻입니다.
- 남아와 여아 비율이 거의 비슷하네요?
- 네, 남아가 51.2%, 여아가 48.8%로, 남아가 약간 더 많지만 거의 같습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성비입니다.
- 지역별로는 어디에서 가장 많이 태어났나요?
- 경기도에서 71,285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서울특별시 41,605명, 인천광역시 15,236명입니다.
자세한 해설
신생아란 그 해에 태어난 아이를 말합니다. 2024년 한국에서는 238,317명의 신생아가 태어났습니다.
성별로는 누가 더 많이 태어났나요?
2024년 신생아 중 남아는 122,047명(51.2%), 여아는 116,270명(48.8%)입니다. 남아가 여아보다 약간 더 많이 태어나는 것은 세계적으로 흔한 현상입니다. 다만 비율 차이가 매우 작아서, 거의 반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의 차이가 큰가요?
출산순위별로 살펴보면, 첫째 아이가 146,117명(61.3%)으로 가장 많습니다. 10명 중 약 6명이 첫 아이라는 뜻입니다. 둘째 아이는 75,869명(31.8%)으로 10명 중 약 3명입니다. 셋째 이상 아이는 16,244명(6.8%)으로 가장 적습니다. 이는 최근 한국 가정의 평균 자녀 수가 줄어든 현실을 반영합니다.
지역별로는 차이가 있을까요?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서 71,285명으로 가장 많은 신생아가 태어났습니다. 서울특별시는 41,605명, 인천광역시는 15,236명입니다. 경기도와 서울, 인천 지역에서 전국 신생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최근 몇 년간 신생아 수 변화는?
한국의 신생아 수는 2010년대 중반부터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2017년 1,100명에서 2018년 333명으로 급감했습니다. 이후 계속 감소하여 2024년에는 87명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감소는 한국 사회의 출산 시대 변화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시군구/성/출산순위별 출생)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4년 최신 집계는 238,317명(성별 집계)과 일치합니다. 다만 시계열 데이터(korea_pivot)의 급격한 변화는 2018년(T2 항목에서 5.1배 감소)에 데이터 수집 방식이나 통계 기준이 변경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장기 추이를 분석할 때는 이 변곡점을 고려해야 하며, 더 자세한 통계청 설명자료를 참고하실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