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87
전년 대비 (2021 → 2024) 2명-2.2%
8년 누적 변화 (2000 → 2024) 2,022명-95.9%
기간 최고·최저
20034,832명
202487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2024년 한국 신생아 238만 명 — 지역·성별·출산순위별 현황 (명)
2024년 한국 신생아 238만 명 — 지역·성별·출산순위별 현황2024년 한국 신생아 238만 명 — 지역·성별·출산순위별 현황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4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7명, 최고 4,832명, 평균 1801.4명. 전체 흐름은 감소(-95.9%).012082416362448322000: 2,109명20002003: 4,832명20032006: 3,783명20062009: 2,713명20092012: 1,046명20122015: 1,221명20152018: 333명20182021: 89명20212024: 87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출산순위별 분포 (명)
2024년 출산순위별 분포2024년 출산순위별 분포 값 비교 차트. 1아부터 3아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244명, 최고 146,117명, 평균 79,410명. 전체 흐름은 감소(-88.9%).036529.373058.5109587.81461171아: 146,117명1아2아: 75,869명2아3아 이상: 16,244명3아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성별 구성 (명)
2024년 성별 구성2024년 성별 구성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남아이 51.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남아 51.2%, 여아 48.8%.남아: 122,047명 (51.2%)여아: 116,270명 (48.8%)남아51.2% 여아4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광역시·도별 상위 (명)
2024년 광역시·도별 상위2024년 광역시·도별 상위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인천광역시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236명, 최고 71,285명, 평균 42708.7명. 전체 흐름은 감소(-78.6%).017821.335642.553463.871285경기도: 71,285명경기도서울특별시: 41,605명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15,236명인천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2024년 출산순위별 신생아 현황 (단위: 명)
출산순위인원(명)비중(%)
1아146,11761.3
2아75,86931.8
3아 이상16,244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성별 현황 (단위: 명)
구분인원(명)비중(%)
238,317100.0
남자122,04751.2
여자116,2704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지역별 신생아 상위 (단위: 명)
지역인원(명)
경기도71,285
서울특별시41,605
인천광역시15,2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생아란 그 해에 태어난 아이를 말합니다. 2024년 한국에서는 238,317명의 신생아가 태어났습니다.

성별로는 누가 더 많이 태어났나요?

2024년 신생아 중 남아는 122,047명(51.2%), 여아는 116,270명(48.8%)입니다. 남아가 여아보다 약간 더 많이 태어나는 것은 세계적으로 흔한 현상입니다. 다만 비율 차이가 매우 작아서, 거의 반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의 차이가 큰가요?

출산순위별로 살펴보면, 첫째 아이가 146,117명(61.3%)으로 가장 많습니다. 10명 중 약 6명이 첫 아이라는 뜻입니다. 둘째 아이는 75,869명(31.8%)으로 10명 중 약 3명입니다. 셋째 이상 아이는 16,244명(6.8%)으로 가장 적습니다. 이는 최근 한국 가정의 평균 자녀 수가 줄어든 현실을 반영합니다.

지역별로는 차이가 있을까요?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서 71,285명으로 가장 많은 신생아가 태어났습니다. 서울특별시는 41,605명, 인천광역시는 15,236명입니다. 경기도와 서울, 인천 지역에서 전국 신생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최근 몇 년간 신생아 수 변화는?

한국의 신생아 수는 2010년대 중반부터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2017년 1,100명에서 2018년 333명으로 급감했습니다. 이후 계속 감소하여 2024년에는 87명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감소는 한국 사회의 출산 시대 변화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시군구/성/출산순위별 출생)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4년 최신 집계는 238,317명(성별 집계)과 일치합니다. 다만 시계열 데이터(korea_pivot)의 급격한 변화는 2018년(T2 항목에서 5.1배 감소)에 데이터 수집 방식이나 통계 기준이 변경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장기 추이를 분석할 때는 이 변곡점을 고려해야 하며, 더 자세한 통계청 설명자료를 참고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한국 신생아 수는 얼마나 될까요?
2024년 한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238,317명입니다. 이 중 남아는 122,047명, 여아는 116,270명입니다.
첫째 아이가 가장 많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출산순위별로 보면, 첫째 아이가 146,117명으로 전체의 61.3%를 차지합니다. 10명 중 약 6명이 첫 아이라는 뜻입니다.
남아와 여아 비율이 거의 비슷하네요?
네, 남아가 51.2%, 여아가 48.8%로, 남아가 약간 더 많지만 거의 같습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성비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디에서 가장 많이 태어났나요?
경기도에서 71,285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서울특별시 41,605명, 인천광역시 15,236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