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주요 도시의 낮시간 환경소음도 - 성남 66dB 최고
전국 주요 도시의 낮시간(06:00~22:00) 환경소음도를 측정한 결과, 2025년 성남이 66dB로 가장 높고, 목포와 순천이 53dB로 가장 낮습니다. 환경 기준은 70dB 이하입니다. Leq dB(A) 음압 레벨 단위로 측정됩니다.
대전 최신값59Leq dB(A)
전년 대비 (광주 → 대전)
2Leq dB(A)-3.3%
5년 누적 변화 (울산 → 대전)
4Leq dB(A)-6.3%
기간 최고·최저
울산63Leq dB(A)
대전59Leq dB(A)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소음도 |
|---|---|
| 울산 | 63.0 dB |
| 제주 | 63.0 dB |
| 대구 | 62.0 dB |
| 인천 | 62.0 dB |
| 광주 | 61.0 dB |
| 대전 | 59.0 dB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도시 | 소음도 |
|---|---|
| 성남 | 66.0 dB |
| 여수 | 65.0 dB |
| 나주 | 64.0 dB |
| 원주 | 63.0 dB |
| 청주 | 63.0 dB |
| 전주 | 63.0 dB |
| 수원 | 63.0 dB |
| 구미 | 62.0 dB |
| 부천 | 62.0 dB |
| 파주 | 61.0 dB |
| 진주 | 61.0 dB |
| 광주 | 60.0 dB |
| 김포 | 59.0 dB |
| 광양 | 59.0 dB |
| 안양 | 59.0 dB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소음도 60dB는 얼마나 시끄러운가요?
- 대화 중간 정도의 크기입니다. 환경기준 70dB 아래로, 일상적으로 안전한 수준입니다. dB는 로그 스케일이라 10dB 차이나면 약 2배 시끄럽게 들립니다.
- 왜 서울과 부산의 데이터가 없나요?
- 두 도시의 낮시간 환경소음도는 현재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환경부나 각 도시 환경청에 문의하면 됩니다.
- 많은 도시에서 0.0으로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용인, 고양, 남양주 등 일부 도시는 아직 환경소음도를 측정하지 않았거나 공표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도시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밤시간(22시~06시) 소음도는 왜 따로 측정하나요?
- 밤시간은 수면 방해로 인한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환경기준이 더 엄격합니다(일반지역 밤시간 65dB 이하).
자세한 해설
낮시간 환경소음도는 일반지역의 낮 시간(06시~22시) 음압 레벨을 측정한 값입니다. 2025년 주요 도시를 측정한 결과, 성남이 66dB로 가장 높았고, 목포와 순천이 53dB로 가장 낮았습니다.
낮시간 환경소음도란 무엇인가요?
소음도는 음파의 세기를 나타낸 값입니다. 단위는 dB(데시벨)입니다. 데시벨은 음압을 로그 스케일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쉽게 말하면, dB 값이 10 높아지면 우리 귀에는 약 2배 시끄럽게 들린다는 뜻입니다.
환경소음은 도시 생활에서 발생하는 차 소리, 기차 소리, 항공기 소리, 건설 소음 등을 말합니다. 낮시간(06시~22시)은 일반적으로 활동이 많은 시간대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대의 소음도를 따로 측정하고 관리합니다.
환경기준은 일반지역 낮시간 70dB 이하입니다. 우리나라 주요 도시들은 대부분 이 기준을 지키고 있습니다.
도시별 소음도는 얼마인가요?
시도별로 보면 울산과 제주가 가장 높은 63dB입니다. 대구와 인천이 62dB, 광주가 61dB입니다. 대전이 가장 낮은 59dB입니다.
다만 서울과 부산의 데이터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더 자세한 데이터가 필요할 경우 환경부에 직접 문의하면 됩니다.
개별 도시로 보면 차이가 더 큽니다. 성남이 66dB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은 여수 65dB, 나주 64dB입니다. 상위 도시들은 대부분 60dB 이상입니다.
반대로 목포와 순천이 53dB로 가장 낮습니다. 강릉 55dB, 평택 56dB, 안산과 포항이 57dB 수준입니다. 낮은 도시들은 모두 60dB 미만입니다.
많은 도시에서 데이터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용인, 고양, 남양주, 의정부, 시흥, 화성, 광명, 이천, 구리, 충주, 제천 등에서 0.0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아직 측정하지 않았거나 공표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도시별로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도시의 소음도는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첫째는 교통량입니다. 자동차가 많은 도시일수록 소음이 커집니다. 성남은 서울 인근 대도시로 교통량이 많아 66dB로 높습니다. 강릉은 작은 도시라 55dB로 낮습니다.
둘째는 산업 활동입니다. 공장이나 건설 현장이 많으면 소음이 더 큽니다. 울산은 중공업 도시로 63dB입니다.
셋째는 인구밀도입니다. 사람이 많은 도시일수록 여러 활동에서 나오는 소음이 늘어납니다.
넷째는 도시 계획입니다. 녹지가 많거나 소음 저감 시설이 잘 갖춰진 도시는 소음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측정하고 공표한 “주요도시환경소음도현황”입니다. 2017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18개 연도의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측정 대상 도시와 지역이 제한적입니다. 서울과 부산 등 일부 대도시의 데이터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또한 많은 중소도시에서 아직 측정하지 않아 0.0으로 표시됩니다.
이 지표는 일반지역 낮시간대만 측정합니다. 밤시간대(22시~06시) 소음도는 별도로 측정되고 있으며, 소음이 더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또한 도로변, 철도변, 항공기 소음 지역처럼 특수한 지역은 별도의 기준이 적용됩니다.
단위는 Leq dB(A)입니다. A가 붙은 것은 주파수 가중치를 적용한 음압 레벨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귀의 반응에 더 가깝게 표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