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최신값8,914
전년 대비 (36세 → 37세) 2,222명-20.0%
9년 누적 변화 (32세 → 37세) 1.3만명-58.5%
기간 최고·최저
32세2.1만명
37세8,91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한국의 혼인 건수와 혼인자 연령대 현황 (명)
2025년 한국의 혼인 건수와 혼인자 연령대 현황2025년 한국의 혼인 건수와 혼인자 연령대 현황 값 비교 차트. 32세부터 37세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914명, 최고 21,465명, 평균 16011.6명. 전체 흐름은 감소(-58.5%).05366.310732.516098.82146532세: 21,465명32세31세: 21,271명31세33세: 19,856명33세30세: 19,370명30세34세: 16,760명34세29세: 15,982명29세35세: 13,882명35세28세: 11,480명28세36세: 11,136명36세37세: 8,914명37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혼인 건수(2025년) (명)
시도별 혼인 건수(2025년)시도별 혼인 건수(2025년)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대전광역시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735명, 최고 68,088명, 평균 22937.4명. 전체 흐름은 감소(-87.2%).017022340445106668088경기도: 68,088명경기도서울특별시: 49,374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11,970명경상남도인천광역시: 13,991명인천광역시부산광역시: 12,802명부산광역시충청남도: 9,379명충청남도경상북도: 9,160명경상북도대전광역시: 8,735명대전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아내의 혼인 연령대(2025년) (명)
아내의 혼인 연령대(2025년)아내의 혼인 연령대(2025년) 값 비교 차트. 30세부터 34세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866명, 최고 23,211명, 평균 18,656명. 전체 흐름은 감소(-44.6%).05802.811605.517408.32321130세: 23,211명30세31세: 22,404명31세29세: 21,945명29세32세: 20,033명32세28세: 18,403명28세33세: 16,778명33세27세: 13,608명27세34세: 12,866명3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혼인 연령대별 구성 비율(남편 기준, 2025년) (%)
혼인 연령대별 구성 비율(남편 기준, 2025년)혼인 연령대별 구성 비율(남편 기준, 2025년)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30~34세이 56.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30~34세 56.0%, 25~29세 22.0%, 35~39세 15.0%.25~29세: 22% (22.0%)30~34세: 56% (56.0%)35~39세: 15% (15.0%)40세 이상: 7% (7.0%)25~29세22.0% 30~34세56.0% 35~39세15.0% 40세 이상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혼인 건수 현황(2025년) (단위: 명)
지역남편아내
경기도6808863873
서울특별시4937451022
경상남도1197011077
인천광역시1399113592
부산광역시1280213013
충청남도93798235
경상북도91608281
대전광역시8735878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혼인 건수 상위 15개(2025년) (단위: 명)
남편 연령건수
32세21465
31세21271
33세19856
30세19370
34세16760
29세15982
35세13882
28세11480
36세11136
37세8914
27세7450
38세7184
39세6051
40세4973
41세41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혼인은 한 사회의 인구 구조와 가족 형성 패턴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5년 한국의 혼인 건수는 240,326건으로, 남편과 아내의 기본 정보를 통해 한국인의 결혼 연령과 지역별 패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혼인 건수와 혼인 연령은 어떻게 변화했나요?

2025년 한국에서 발생한 240,326건의 혼인 중 남편의 혼인 연령대별 분포를 살펴보면, 32세(21,465명)와 31세(21,271명)가 가장 많습니다. 이어서 33세(19,856명), 30세(19,370명), 34세(16,760명)가 상위권입니다. 전체의 56%가 30~34세 사이에서 혼인합니다. 이는 한국인들이 과거보다 훨씬 늦게 결혼하는 추세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아내의 혼인 연령대는 남편과는 조금 다릅니다. 30세(23,211명)와 31세(22,404명)가 최다이며, 29세(21,945명), 32세(20,033명)가 뒤를 따릅니다. 즉, 아내는 남편보다 평균 1~2세 정도 어린 나이에 혼인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표를 보면, 남편의 25~29세 혼인이 약 22%인 반면, 35세 이상은 22% 정도로 고르게 분포합니다. 이는 혼인 연령이 높아지면서 연령대별로 분산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역별로는 혼인이 어디에 집중되어 있나요?

시도별 혼인 분포를 보면 경기도와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기도는 68,088건(남편 기준)으로 전체의 약 28%를 차지하고, 서울은 49,374건으로 약 20.5%를 차지합니다. 두 지역을 합치면 전체 혼인의 약 48%가 경기도와 서울에서 발생합니다.

이를 아내 기준으로 보면 경기도 63,873건, 서울 51,022건으로 경향은 동일하나 수치가 조금 다릅니다. 국외(외국 남편과의 혼인 또는 한국 여성의 국제 결혼)의 경우 아내 기준으로 13,310명으로 상당히 많습니다.

부산(12,802명), 인천(13,991명), 경상남도(11,970명) 등의 주요 도시들도 혼인이 활발하지만, 경기도에 비해 현저히 적습니다. 이는 인구와 경제 활동이 서울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추세와 일맥상통합니다.

혼인 연령대별 특징은 무엇인가요?

그래프로 보면, 28~37세 사이의 연령대에서 혼인이 가장 활발합니다. 특히 30~34세 구간에서 전체 혼인의 절반이 이루어집니다. 쉽게 말하면, 10명이 결혼한다면 5~6명이 30대 초중반입니다.

25세 미만의 혼인은 1,635명(남편 기준)으로 매우 적으며, 45세 이상도 2,375명 수준으로 극소수입니다. 이는 현대 한국 사회에서 혼인이 특정 연령대(28~40세)에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남편과 아내의 연령 조합을 분석하면, 같은 또래나 아내가 1~3세 어린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32세 남편이 가장 많이 혼인하고, 30세 아내가 가장 많이 혼인하는 패턴이 이를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인구동향조사(혼인·이혼 통계)의 2025년 확정자료입니다. 데이터는 「시도/연령(각세)별 혼인」 테이블(DT_1B83A03)에서 추출했으며, 남편과 아내를 구분한 혼인 건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은, 이 통계는 국내에서 보고된 혼인만 포함하며, 국외에서 발생한 한국인의 혼인 중 일부가 누락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시도별 통계의 경우 혼인 신고 주소를 기준으로 하므로 실제 혼인 거행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연령은 혼인 당시 기준이며, 동일 인물이 여러 번 혼인한 경우 각각 집계됩니다. 아내 기준 국외 항목(13,310건)은 국제 결혼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분류를 위해서는 통계청 메타데이터를 참고하기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한국에서 얼마나 많은 혼인이 일어났나요?
2025년에 240,326건의 혼인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남편과 아내를 구분한 통계이므로, 이를 혼인 건수로 봅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결혼하는 나이는 몇 살인가요?
남편은 32세(21,465명)가, 아내는 30세(23,211명)가 가장 많습니다. 요즘 한국인들은 과거보다 더 늦게 결혼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디서 혼인이 가장 많이 발생하나요?
경기도에서 68,088건으로 가장 많으며, 서울이 49,374건으로 두 번째입니다. 경기도와 서울만 합쳐도 전체 혼인의 약 48%를 차지합니다.
남편과 아내의 혼인 연령대가 다른가요?
네, 차이가 있습니다. 아내가 남편보다 평균 1~2세 정도 어립니다. 남편은 32~34세, 아내는 30~32세가 많은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