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최신값2,752
전년 대비 (2024 → 2025) 87건+3.3%
8년 누적 변화 (1993 → 2025) 1.3만건-82.5%
기간 최고·최저
19931.6만건
20242,665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2025년 농림어업종사자와 외국인 아내의 혼인 현황: 30년 변화 및 지역별 분포 (건)
2025년 농림어업종사자와 외국인 아내의 혼인 현황: 30년 변화 및 지역별 분포2025년 농림어업종사자와 외국인 아내의 혼인 현황: 30년 변화 및 지역별 분포 시계열 추이 차트. 1993부터 2025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65건, 최고 15,681건, 평균 7238.1건. 전체 흐름은 감소(-82.5%).03920.37840.511760.8156811993: 15,681건19931995: 13,218건19952000: 9,523건20002005: 7,578건20052010: 5,971건20102015: 4,693건20152020: 3,062건20202024: 2,665건20242025: 2,752건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건수 추이 (건)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건수 추이외국인 아내와의 혼인건수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1993부터 2025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06건, 최고 2,883건, 평균 1127.8건. 전체 흐름은 증가(25.9%).0720.81441.52162.328831993: 460건19931995: 1,378건19952000: 1,081건20002005: 2,883건20052010: 2,023건20102015: 752건20152020: 406건20202024: 588건20242025: 579건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지역별 농림어업종사자 혼인 (건)
2025년 지역별 농림어업종사자 혼인2025년 지역별 농림어업종사자 혼인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0건, 최고 507건, 평균 278.4건. 전체 흐름은 감소(-78.3%).0126.8253.5380.3507전라남도: 507건전라남도경상북도: 405건경상북도충청남도: 307건충청남도경기도: 301건경기도전라북도: 292건전라북도경상남도: 257건경상남도강원도: 179건강원도충청북도: 148건충청북도제주특별자치도: 110건제주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아내의 비중 추이 (%)
외국인 아내의 비중 추이외국인 아내의 비중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1993부터 2025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 최고 38.1%, 평균 18.8%. 전체 흐름은 증가(624.1%).09.519.128.638.11993: 2.9%19931995: 10.4%19952000: 11.4%20002005: 38.1%20052010: 33.9%20102015: 16%20152020: 13.3%20202024: 22.1%20242025: 21%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농림어업종사자 및 외국인 아내 혼인 (단위: 건)
연도농림어업종사자외국인 아내비중
199315,6814602.9%
199513,2181,37810.4%
20009,5231,08111.4%
20057,5782,88338.1%
20105,9712,02333.9%
20154,69375216.0%
20203,06240613.3%
20242,66558822.1%
20252,7525792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지역별 농림어업종사자 혼인 (상위 10) (단위: 건)
지역혼인건수
전국2,752
전라남도507
경상북도405
충청남도307
경기도301
전라북도292
경상남도257
강원도179
충청북도148
제주특별자치도1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림어업종사자의 혼인은 지난 30년간 극적인 변화를 겪었습니다. 특히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그리고 지역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봅시다.

농림어업종사자 혼인은 왜 급감했나요?

1993년 농림어업종사자의 혼인건수는 15,681건이었습니다. 2025년에는 2,752건이었어요. 82% 가까이 줄어든 것입니다. 놀라운 감소죠. 원인은 간단합니다. 농림어업 인구 자체가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도시화와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젊은 사람들이 농촌을 떠났습니다. 시골에 있는 사람의 수가 줄었으니, 혼인 건수도 당연히 줄 수밖에 없었어요.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은 다른 이야기예요

흥미롭게도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은 다른 패턴을 보입니다. 1993년 460건에서 시작했는데, 2025년에는 579건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증가했어요! 다만 중간 과정에서 큰 변동이 있었습니다. 1995년 1,378건, 2005년 2,883건으로 최고조에 달했다가 이후로는 계속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몇 년간 다시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요.

언제가 국제결혼 열풍이었나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중반이 국제결혼의 황금기였습니다. 이 시기에 외국인 여성과의 혼인이 가장 많았어요. 왜일까요? 농촌 지역에서는 남성 배우자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도시로 나간 사람들이 많았으니까요. 이 시점에 국제결혼이 한국에서 늘어나기 시작했고, 농촌 총각들도 이 기회를 활용했습니다. 주로 아시아 국가의 여성들과 결혼했어요.

지역별로 어디가 가장 많을까요?

2025년 기준으로 지역을 봅시다. 전라남도에 농림어업종사자 혼인이 가장 많습니다. 507건이에요. 그 다음 경상북도 405건, 충청남도 307건 순서입니다. 세 지역이 전체의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왜 이 지역들인가요? 이 지역들이 농림어업 종사자를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들이 고령화도 가장 심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최근 추세는 어떻게 되나요?

최근 10년간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은 전체적으로 감소 추세입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국제결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했습니다. 초기의 열풍이 사그라들었어요. 둘째, 초혼 연령이 높아졌고, 혼인 자체가 줄었습니다. 셋째, 농림어업 인구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넷째, 외국인 여성들도 선택지가 많아졌어요. 서울·부산 같은 도시의 서비스업이나 제조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외국인 아내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1993년에는 농림어업종사자 혼인의 2.9%가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이었습니다. 2005년에는 38.1%까지 올랐어요. 거의 절반에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 이후 다시 낮아져서 2025년에는 21.0%입니다. 10명 중 약 2명이 외국인과 결혼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인구동향조사 혼인 항목에서 제공합니다. 1993년부터 2025년까지 33년간의 데이터이며, 전국과 17개 시도 지역별로 매년 제공됩니다. 다만 다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 농림어업종사자의 정의: 경제활동인구 기준으로 분류하며, 통계청의 직업분류 체계를 따릅니다.
  • 외국인 아내 기준: 혼인 신고 시 등록된 국적을 기준으로 합니다. 귀화 후의 혼인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지역 분류: 혼인 신고 지역(신고 당시 거주지)을 기준으로 합니다.
  • 부분 결측: 매년 모든 항목을 조사했으나, 제시된 9개 연도 외 다른 시점의 정확한 값은 통계청 공식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림어업종사자의 혼인이 왜 이렇게 줄었나요?
한국의 도시화와 산업화로 농촌 지역의 젊은 인구가 도시로 많이 이동했습니다. 농림어업 인구 자체가 1993년 약 1,650만 명에서 2025년 200만 명 이하로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은 왜 이렇게 변했나요?
1990년대 말부터 국제결혼이 늘어났다가 2005년 2,883건으로 최고를 찍었습니다. 이후 사회적 인식 변화, 정부 이민 정책 강화, 외국인 여성들의 다양한 직업 선택지 확대 등으로 감소했습니다.
어느 지역에 농림어업 종사자가 가장 많나요?
2025년 기준으로 전라남도(507건), 경상북도(405건), 충청남도(307건) 순서입니다. 이 지역들이 농림어업 종사자 비중이 높고, 고령화도 심한 지역들입니다.
이 통계가 완벽한가요?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기반으로 정확하지만, 혼인 신고 기준입니다. 귀화한 사람의 혼인이나 통보되지 않은 혼인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