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최신값0
전년 대비 (경기도 → 제주도) 17-100.0%
8년 누적 변화 (경상남도 → 제주도) 18.8-100.0%
기간 최고·최저
경상남도18.8
제주도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시도별 논벼 포기수: 경상남도 최고, 지역별 편차 분석
2025년 시도별 논벼 포기수: 경상남도 최고, 지역별 편차 분석2025년 시도별 논벼 포기수: 경상남도 최고, 지역별 편차 분석 값 비교 차트. 경상남도부터 제주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8.8, 평균 15.7. 전체 흐름은 감소(-100.0%).04.79.414.118.8경상남도: 18.8경상남도경상북도: 18.2경상북도강원도: 17.8강원도전라남도: 17.8전라남도전라북도: 17.7전라북도충청북도: 17.3충청북도충청남도: 17.2충청남도경기도: 17.0경기도제주도: 0제주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권역별 논벼 포기수 비교
권역별 논벼 포기수 비교권역별 논벼 포기수 비교 값 비교 차트. 영남 (경남·경북)부터 경기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0, 최고 18.5, 평균 17.6. 전체 흐름은 감소(-8.1%).04.69.213.918.5영남 (경남·경북): 18.5영남 (경…호남 (전남·전북): 17.7호남 (전…충청 (충북·충남): 17.3충청 (충…강원: 17.8강원경기: 17.0경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5년 시도별 논벼 포기수 순위
순위시도포기수
1경상남도18.77
2경상북도18.2
3강원도17.76
4전라남도17.75
5전라북도17.73
6충청북도17.31
7충청남도17.23
8경기도16.98
-제주도0.0 (미공표)
-전국(계)17.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논벼 포기수는 일정한 면적(예: 1제곱미터 또는 10a)에서 자라는 벼 식물의 개수를 나타내는 농업 생산성 지표이다. 2025년 전국 논벼 포기수는 17.7로, 경상남도(18.77)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포기는 벼의 개별 식물을 의미한다. 같은 면적에서 포기수가 많을수록 더 많은 벼를 거둘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포기수는 벼농사가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다. 특히 쌀 수확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포기수가 늘면 같은 넓이에서 더 많은 쌀을 거둘 수 있다. 농민들은 포기수를 늘리기 위해 적절한 시기에 모를 심고, 비료를 주고, 물을 관리하고,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한다.

표를 보면 2025년 시도별 포기수의 편차가 뚜렷하다. 경상남도(18.77)가 가장 높고, 경상북도(18.2), 강원도(17.76), 전라남도(17.75), 전라북도(17.73) 등 주요 벼 산지들이 뒤따른다. 반면 경기도(16.98)는 상대적으로 낮다. 제주도는 0.0으로 표시되는데, 이는 2025년 데이터가 아직 공표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전국 평균값(계)은 17.7이다. 영남 지역(경남, 경북)의 평균은 약 18.5로 전국 평균보다 크게 높다. 반면 경기 지역은 17 미만으로 다소 낮은 편이다.

왜 지역마다 포기수가 다를까? 첫째, 토양의 비옥도와 물 공급량이 다르다. 논이 얼마나 비옥하고 물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지에 따라 벼의 자람이 달라진다. 둘째, 각 지역에서 사용하는 벼 품종과 재배 방식이 다르다. 예를 들어, 수확량을 중시하는 품종과 품질을 중시하는 품종은 다르다. 셋째, 기후 조건(기온, 강수량, 일조시간)이 벼 자람에 영향을 미친다. 영남 지역(경남, 경북)이 높은 이유는 온난한 기후 조건과 함께 오랜 벼농사 전통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호남 지역도 비슷한 수준으로 높은데, 이 역시 한반도에서 가장 쌀 생산량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강원 지역도 포기수가 높은데, 산간 지역의 논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08년부터 2025년까지 18년간의 시도별 데이터를 모으면 한국 벼농사의 장기 추세를 파악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한국 농업은 기계화, 비료 개선, 병해충 관리 기술 발전 등을 겪었다. 따라서 포기수도 함께 변했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전체 데이터의 26.8%인 약 359개가 공표되지 않았다. 일부 시도의 과거 데이터나 특정 연도 자료가 누락되어 있다는 뜻이다.

포기수 외에도 벼 생산성을 평가하는 여러 지표가 있다. 수수(한 포기 안의 낟알 개수), 천립중(쌀 1000개의 무게), 등숙률(벼가 제대로 여물은 비율) 등이 그것이다. 이 세 가지가 모두 높으면 쌀 수확량도 높아진다. 포기수는 이 중 ‘포기 수’를 담당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포기수만 높아서는 안 되고, 다른 조건들도 함께 좋아야 우수한 수확을 기대할 수 있다. 논벼 생산 통계는 정부 정책 수립, 농업 기술 개발, 시장 가격 결정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된다. 앞으로도 포기수 추이를 계속 추적하면 한국 벼농사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농작물생산조사(KOSIS 테이블 DT_1ET0031)에서 인용했다. 원본 데이터에서 포기수의 단위가 명시되지 않아, 정확한 해석을 위해 KOSIS 통계표를 직접 확인하기를 권장한다. 제주도의 0.0 값과 26.8%의 공란은 해당 시도·연도의 데이터가 미공표되었거나 자료 수집이 미완되었음을 의미한다. 시도별 표본 조사 대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지역 간 직접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논벼 포기수란 무엇인가요?
논벼 포기수는 일정한 면적(예: 1㎡, 10a) 안에서 자라는 벼 식물의 개수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포기는 벼의 개별 식물 한 그루를 의미하며, 포기수가 많을수록 해당 면적에서 더 많은 벼가 자란다는 뜻입니다.
왜 지역마다 포기수가 다르나요?
토양의 비옥도, 강수량과 온도 등 기후, 재배 기술과 품종 선택, 물 공급 능력 등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남 지역이 높은 이유는 온난한 기후 조건과 오랜 벼농사 전통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 포기수가 0.0인 이유는?
0.0은 제주도의 2025년 데이터가 아직 공표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통계청은 모든 지역의 모든 연도 데이터를 동시에 공표하지 않습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가져온 건가요?
통계청의 농작물생산조사(KOSIS 테이블 DT_1ET0031)에서 제공하는 시도별 논벼 포기수 데이터입니다. 2008년부터 2025년까지 18년간의 자료를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