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시도별 평균재혼연령 남편 51.9세·아내 47.5세
2025년 한국의 평균재혼연령은 남편 51.93세, 아내 47.46세. 시도별로는 부산(53.09세)에서 남편 평균재혼연령이 가장 높고, 서울(49.99세)에서 아내 평균재혼연령이 가장 높음.
아내 최신값47.5세
전년 대비 (남편 → 아내)
4.47세-8.6%
1년 누적 변화 (남편 → 아내)
4.47세-8.6%
기간 최고·최저
남편51.9세
아내47.5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2025년 |
|---|---|
| 남편 | 51.93세 |
| 아내 | 47.46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남편 | 아내 |
|---|---|---|
| 전국 | 51.93세 | 47.46세 |
| 서울특별시 | 52.87세 | 49.99세 |
| 부산광역시 | 53.09세 | 48.79세 |
| 대구광역시 | 52.41세 | 48.42세 |
| 인천광역시 | 51.98세 | 48.7세 |
| 광주광역시 | 51.78세 | 47.93세 |
| 대전광역시 | 50.65세 | 47.1세 |
| 울산광역시 | 50.99세 | 46.86세 |
| 세종특별자치시 | 51.27세 | 47.4세 |
| 경기도 | 52.21세 | 48.29세 |
| 강원특별자치도 | 52.51세 | 48.17세 |
| 충청북도 | 52.34세 | 46.92세 |
| 충청남도 | 51.27세 | 46.85세 |
| 전북특별자치도 | 52.77세 | 47.84세 |
| 전라남도 | 52.34세 | 47.54세 |
| 경상북도 | 51.49세 | 46.56세 |
| 경상남도 | 51.54세 | 47.47세 |
| 제주특별자치도 | 52.29세 | 49.03세 |
| 국외 | 44.65세 | 40.8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재혼이란 무엇인가요?
- 재혼은 처음 결혼이 아니라 다시 결혼하는 것을 말해요. 이전 배우자와 이혼했거나, 배우자가 돌아가신 후 다시 결혼하는 경우입니다.
- 평균재혼연령은 왜 중요한가요?
- 평균재혼연령을 보면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이 재혼을 언제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남녀의 나이 차이를 통해 혼인 문화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남편과 아내의 나이 차이는 왜 나나요?
-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남편이 아내보다 나이가 많은 혼인이 일반적이었어요. 이런 문화적 관습이 재혼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큰 이유는 뭔가요?
- 각 지역의 인구 구성, 경제 상황, 문화적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수도권과 지방의 인구 나이 구조도 다르게 영향을 미칩니다.
자세한 해설
평균재혼연령은 다시 결혼하는 사람들의 평균 나이예요. 2025년 한국은 남편이 약 52세, 아내가 약 47세로 재혼했어요.
재혼이란 무엇인가요?
재혼은 처음 결혼이 아니라 두 번째 이상의 결혼을 말해요. 이전 배우자와 이혼하거나, 배우자가 돌아가신 후에 다시 결혼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한국에서는 매년 많은 사람들이 재혼을 하고 있어요.
남편이 아내보다 나이가 더 많네요?
네, 남편의 평균재혼연령(51.93세)이 아내의 평균재혼연령(47.46세)보다 약 4.5세 더 높아요. 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혼인 문화에서 남편이 아내보다 나이가 더 많은 경우가 많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런 패턴은 처음 결혼뿐만 아니라 재혼에서도 나타나고 있어요.
시도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같은 한국이라도 지역마다 평균재혼연령이 달라요. 이는 각 지역의 인구 구성, 경제 상황, 문화적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편 기준으로 보면, 부산광역시에서 가장 높은 53.09세를 기록했어요. 다음으로 전북특별자치도(52.77세), 서울특별시(52.87세), 강원특별자치도(52.51세)가 높습니다. 반대로 가장 낮은 지역은 대전광역시로 50.65세였어요. 지역별 범위는 약 2.4세 정도로,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아내 기준으로 보면, 서울특별시에서 가장 높은 49.99세였어요. 제주특별자치도(49.03세), 부산광역시(48.79세), 인천광역시(48.7세)가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지역은 경상북도로 46.56세였어요. 남편보다는 지역별 차이가 조금 더 크네요.
왜 수도권이 높을까요?
서울과 경기도,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평균재혼연령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이는 수도권의 평균 인구 나이가 높고, 고학력·고소득층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여요. 또한 수도권은 직업 선택이 다양해서 개인의 삶을 더 오래 추구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국외 데이터는 뭔가요?
통계에 ‘국외’라는 항목도 있어요. 이는 한국 국적자이지만 외국에서 재혼한 사람들의 데이터입니다. 남편 44.65세, 아내 40.8세로 다른 지역보다 훨씬 낮아요. 이는 표본 수가 적거나, 특정 직업군이 집중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인구동향조사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2025년 기준이며, 시도 19개(국외 포함)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어요.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국외 자료는 표본 수가 매우 적을 수 있어요. 둘째, 혼인 신고가 늦어지거나 신고하지 않은 경우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셋째, 이 데이터는 법적 재혼만 포함하며, 사실혼은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