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최신값805
전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 전북특별자치도) 12건-1.5%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전북특별자치도) 5,240건-86.7%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6,045건
전북특별자치도805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재혼부부의 연령차 분포와 지역별 특성(2025) (건)
재혼부부의 연령차 분포와 지역별 특성(2025)재혼부부의 연령차 분포와 지역별 특성(2025)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전북특별자치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05건, 최고 6,045건, 평균 1746.4건. 전체 흐름은 감소(-86.7%).01511.33022.54533.86045경기도: 6,045건경기도서울특별시: 2,349건서울특별시경상남도: 1,478건경상남도인천광역시: 1,474건인천광역시충청남도: 1,306건충청남도경상북도: 1,137건경상북도전라남도: 1,029건전라남도부산광역시: 1,024건부산광역시강원특별자치도: 817건강원특별자…전북특별자치도: 805건전북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국 재혼건수 추이(2023-2025) (건)
전국 재혼건수 추이(2023-2025)전국 재혼건수 추이(2023-2025) 시계열 추이 차트.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733건, 최고 23,670건, 평균 22808.3건. 전체 흐름은 감소(-8.2%).05917.51183517752.5236702023년: 23,670건2023년2024년: 23,022건2024년2025년: 21,733건2025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차별 재혼 분포(2025) (건)
연령차별 재혼 분포(2025)연령차별 재혼 분포(2025) 값 비교 차트. 남편 1~2세 연상부터 아내 연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87건, 최고 5,022건, 평균 3622.2건. 전체 흐름은 증가(14.6%).01255.525113766.55022남편 1~2세 연상: 3,867건남편 1~…남편 3~5세 연상: 5,022건남편 3~…남편 6~9세 연상: 3,478건남편 6~…남편 10세 이상 연상: 2,846건남편 10…동갑: 2,087건동갑아내 연상: 4,433건아내 연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지역 재혼 비교(2025) (건)
상위 지역 재혼 비교(2025)상위 지역 재혼 비교(2025)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남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06건, 최고 6,045건, 평균 2530.4건. 전체 흐름은 감소(-78.4%).01511.33022.54533.86045경기도: 6,045건경기도서울특별시: 2,349건서울특별시경상남도: 1,478건경상남도인천광역시: 1,474건인천광역시충청남도: 1,306건충청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차별 재혼 현황(2025) (단위: 건)
구분건수
21,733
남편 연상15,213
1~2세차3,867
3~5세차5,022
6~9세차3,478
10세 이상2,846
동갑2,087
아내 연상4,433
미상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재혼건수(2025) (단위: 건)
지역건수
경기도6,045
서울특별시2,349
경상남도1,478
인천광역시1,474
충청남도1,306
경상북도1,137
전라남도1,029
부산광역시1,024
강원특별자치도817
전북특별자치도805
대전광역시547
광주광역시503
울산광역시466
제주특별자치도385
세종특별자치시1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재혼(再婚)은 한쪽 또는 양쪽이 이전에 혼인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결혼을 뜻합니다. 2025년 한국의 재혼 건수는 2만1733건으로, 이혼과 사별 후 새로운 가정을 꾸리려는 사람들의 현황을 보여줍니다.

재혼은 얼마나 줄어들었을까요?

최근 3년 재혼 추이를 보면 감소세가 뚜렷합니다. 2023년 2만3670건에서 2024년 2만3022건, 2025년 2만1733건으로 매년 700~900건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결혼건수 감소와 맞닿아 있습니다. 결혼 자체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인구가 늘면서 재혼 건수도 함께 감소하는 것입니다.

부부의 나이 차이는 어떻게 될까요?

재혼할 때 남편과 아내의 나이 차이를 보면 흥미로운 특징이 나타납니다. 남편이 아내보다 나이 많은 경우가 압도적입니다. 10명 중 약 7명(70%)이 남편 연상이며, 특히 남편이 3~5살 많은 경우가 5022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남편이 10살 이상 많은 경우도 2846건으로 상당합니다.

반면 동갑인 경우는 2087건(약 10%), 아내가 더 많은 경우는 4433건(약 20%)입니다. 흥미롭게도 재혼에서 여성이 남편보다 나이 많은 경우가 첫 결혼보다 더 많은 편입니다. 이는 사별이나 이혼 후 인생 경험을 쌓은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재혼을 추진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지역별 재혼 건수는 인구 분포와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경기도가 6045건으로 가장 많고, 서울은 2349건입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2025년 전국 재혼의 약 39%를 차지합니다. 이는 수도권에 인구의 약 1/4이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반영합니다.

광역시 중에는 경상남도(1478건), 인천(1474건), 경상북도(1137건) 순서입니다. 전라도와 충청도 지역도 각각 1000건대의 재혼 건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세종시는 인구 규모가 작아 110건으로 가장 적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의 혼인 통계에 기반합니다. 데이터는 신고 기준이므로 최종 발표 시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신고된 재혼만 포함되며, 국외 거주 한국인의 재혼 현황은 제외됩니다. 연령차는 남편 중심으로 분류했으며, 미상 항목은 0건으로 신고 누락이 거의 없음을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혼이란 무엇인가요?
쉽게 말하면, 한쪽 또는 양쪽이 이전에 결혼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결혼입니다. 이혼이나 사별 후 다시 결혼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왜 남편이 나이 더 많은 경우가 가장 많나요?
한국 문화에서는 남편이 아내보다 나이가 많은 것을 일반적으로 선호합니다. 이 경향은 첫 결혼뿐 아니라 재혼에서도 강하게 나타납니다.
서울과 경기도의 재혼이 많은 이유는?
이 두 지역에 전국 인구의 약 1/4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구가 많을수록 자연스럽게 재혼 건수도 증가합니다.
재혼건수가 줄어들고 있나요?
맞습니다. 2023년 2만3670건에서 2025년 2만1733건으로 감소했습니다. 전체 결혼건수 감소 추세와 같은 맥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