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한국 경상수지(계절조정): 373억달러 흑자
2026년 3월 한국의 경상수지는 373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상품수지 351억달러가 주도했고, 본원소득수지 36억달러가 뒷받침했다. 서비스수지는 13억달러 적자였다.
이전소득수지 최신값-34.5백만달러
전년 대비 (본원소득수지 → 이전소득수지)
3,615.5백만달러-101.0%
3년 누적 변화 (상품수지 → 이전소득수지)
3.5만백만달러-100.1%
기간 최고·최저
상품수지3.5만백만달러
서비스수지-1,294.2백만달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백만달러) |
|---|---|
| 상품수지 | 35,074.8 |
| 서비스수지 | -1,294.2 |
| 본원소득수지 | 3,581.0 |
| 이전소득수지 | -34.5 |
| 경상수지(합계) | 37,327.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금액(백만달러) |
|---|---|
| 상품수출 | 94,316.6 |
| 상품수입(FOB) | 59,241.8 |
| 상품수지 | 35,074.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부문 | 수입(백만달러) | 지급(백만달러) | 수지(백만달러) |
|---|---|---|---|
| 여행 | 2,695.8 | 2,560.7 | 135.1 |
| 운송 | 3,130.1 | 3,275.8 | -145.7 |
| 서비스 전체 | 13,784.6 | 15,078.8 | -1,29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상수지(계절조정)가 뭔가요?
- 국제거래를 통해 나라가 버는 돈을 말한다. 상품 수출입, 서비스, 투자 수익 등을 모두 합한 것이다. 경상수지가 양수(+)면 흑자, 음수(−)면 적자다. 계절조정은 겨울·여름처럼 일정한 시기에 반복되는 변동을 제거한 것이다.
- 2026년 3월 경상수지가 좋은 건가요?
- 373억달러 흑자는 매우 좋은 수치다. 한국이 국제거래에서 버는 돈이 많다는 뜻이다. 특히 상품수지(351억달러)에서 대부분의 흑자가 나왔으므로, 우리 제품을 외국에 많이 팔고 있다는 뜻이다.
- 상품수지와 서비스수지가 다른가요?
- 그렇다. 상품수지는 차(자동차), 반도체, 옷 같은 물건의 수출입이다. 서비스수지는 해외여행, 운송료, 금융 서비스 같은 눈에 안 보이는 거래다. 2026년 3월 한국은 상품 거래에서는 크게 벌었지만, 서비스 거래에서는 조금 손해봤다.
- 본원소득수지가 무엇인가요?
- 외국 회사들에게 받는 배당금이나 이자 같은 투자 수익이다. 한국 기업들이 해외에 투자해서 버는 돈이 들어오는 것이다. 2026년 3월에는 36억달러의 흑자가 났다.
자세한 해설
경상수지(계절조정)는 국제거래를 통해 나라가 버는 돈을 말한다. 상품 수출입, 서비스, 투자 수익까지 모두 합한 것이다. 2026년 3월 한국의 경상수지는 373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상품 거래가 경상수지의 중심
상품수지는 외국에 파는 물건값에서 사는 물건값을 뺀 것이다. 2026년 3월에 한국은 상품 944억달러를 팔고 592억달러를 샀다. 따라서 상품수지는 351억달러의 흑자가 났다. 이것이 전체 경상수지 373억달러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쉽게 말하면, 한국의 자동차, 반도체, 화학제품 같은 제품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뜻이다.
서비스 거래에서는 적자
상품과 달리 서비스 거래(해외여행, 운송료, 금융 거래 등)에서는 13억달러의 적자가 났다. 그중 운송 부문이 145억달러 적자로 가장 크다. 외국 선박사에게 내는 운송료가 우리가 받는 운송료보다 크다는 뜻이다. 반면 여행 부문에서는 135백만달러의 흑자가 났다. 한국 관광지를 찾는 외국 관광객이 한국인이 해외에서 쓰는 돈보다 조금 많다는 의미다.
투자 수익으로도 벌었다
본원소득수지는 해외에 투자한 한국 기업들이 버는 배당금이나 이자 같은 수익이다. 2026년 3월에는 36억달러의 흑자가 났다. 이는 한국 기업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뜻이다.
경상수지 흑자의 의미
경상수지 흑자는 한국의 국제 거래가 건강하다는 신호다. 우리가 버는 돈이 쓰는 돈보다 많으면, 외화 보유액이 늘어난다. 외화는 국제 거래에서 필요한 ‘신용카드’와 같다. 따라서 경상수지가 크면 클수록 나라의 경제적 안정성도 높아진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세계 경제 변화(금리, 환율, 국제 경쟁 등)에 따라 경상수지도 함께 변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은행(KOSIS)에서 제공하는 국제수지 통계이며, 계절조정된 수치다. 월별 변동이 제거되어 있으므로 장기 추세를 파악하기에 좋다. 다만 실제 정책 결정 시에는 계절조정 전의 원본 수치, 분기별 통계, 국제 경제 상황 등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통계는 향후 수정될 수 있으므로, 최신 공식 자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