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최신값59.0만천원
전년 대비 (2025년 10월 → 2026년 4월) 3,784.37천원+0.6%
12년 누적 변화 (2020년 7월 → 2026년 4월) 11.1만천원+23.1%
기간 최고·최저
2026년 4월59.0만천원
2020년 7월47.9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6년 오피스텔 평균 전세가격 5억 8991만원, 2024년부터 상승 가속화 (천원)
2026년 오피스텔 평균 전세가격 5억 8991만원, 2024년부터 상승 가속화2026년 오피스텔 평균 전세가격 5억 8991만원, 2024년부터 상승 가속화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년 7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9349.0천원, 최고 589912.2천원, 평균 533494.8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23.1%).0147478.1294956.1442434.2589912.22020년 7월: 479349.0천원2020년…2020년 10월: 481583.2천원2020년…2021년 5월: 493411.6천원2021년…2021년 10월: 509063.2천원2021년…2022년 5월: 519238.8천원2022년…2022년 10월: 517283.0천원2022년…2023년 5월: 502083.3천원2023년…2023년 10월: 498931.4천원2023년…2024년 5월: 586959.3천원2024년…2024년 10월: 586063.5천원2024년…2025년 5월: 585426.1천원2025년…2025년 10월: 586127.8천원2025년…2026년 4월: 589912.2천원2026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평균 전세가격 (2026년 4월) (천원)
지역별 평균 전세가격 (2026년 4월)지역별 평균 전세가격 (2026년 4월) 값 비교 차트. 동남권부터 부산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0558.8천원, 최고 1,696,900천원, 평균 833427.5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71.1%).042422584845012726751696900동남권: 1,696,900천원동남권서울: 913523.9천원서울서북권: 755214.3천원서북권도심권: 751,750천원도심권동북권: 717,200천원동북권서남권: 710617.7천원서남권수도권: 631655.5천원수도권부산: 490558.8천원부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평균값 vs 중위값 비교 (시계열) (천원)
평균값 vs 중위값 비교 (시계열)평균값 vs 중위값 비교 (시계열)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년 7월 평균부터 2026년 4월 중위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3189.8천원, 최고 589912.2천원, 평균 500467.3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1.4%).0147478.1294956.1442434.2589912.22020년 7월 평균: 479349.0천원2020년…2020년 7월 중위: 433189.8천원2020년…2021년 5월 평균: 493411.6천원2021년…2021년 5월 중위: 445434.9천원2021년…2022년 5월 평균: 519238.8천원2022년…2022년 5월 중위: 470199.5천원2022년…2023년 5월 평균: 502083.3천원2023년…2023년 5월 중위: 450905.5천원2023년…2024년 5월 평균: 586959.3천원2024년…2024년 5월 중위: 481075.9천원2024년…2025년 5월 평균: 585426.1천원2025년…2025년 5월 중위: 483207.6천원2025년…2026년 4월 평균: 589912.2천원2026년…2026년 4월 중위: 486148.3천원2026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평균 단위당 전세가격 추이 (천원)
평균 단위당 전세가격 추이평균 단위당 전세가격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년 7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16.3천원, 최고 4802.2천원, 평균 4292.6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25.8%).01200.62401.13601.74802.22020년 7월: 3816.3천원2020년…2020년 10월: 3836.5천원2020년…2021년 5월: 3935.2천원2021년…2021년 10월: 4060.2천원2021년…2022년 5월: 4145.9천원2022년…2022년 10월: 4132.0천원2022년…2023년 5월: 4012.3천원2023년…2023년 10월: 3989.5천원2023년…2024년 5월: 4772.4천원2024년…2024년 10월: 4768.9천원2024년…2025년 5월: 4763.7천원2025년…2025년 10월: 4768.6천원2025년…2026년 4월: 4802.2천원2026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계열 추이 (연도별) (단위: 천원)
연도평균전세가격(천원)중위전세가격(천원)
2020년 7월479,349433,190
2021년 5월493,412445,435
2022년 5월519,239470,200
2023년 5월502,083450,906
2024년 5월586,959481,076
2025년 5월585,426483,208
2026년 4월589,912486,14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최신 지표별 통계 (2026년 4월) (단위: 천원)
지표값(천원)
평균전세가격589,912
평균단위당전세가격4,802
중위전세가격486,148
중위단위당전세가격4,1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 전세가격 (2026년 4월) (단위: 천원)
지역가격(천원)
동남권1,696,900
서울913,524
서북권755,214
도심권751,750
동북권717,200
서남권710,618
수도권631,656
부산490,5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오피스텔은 사무실(Office)과 호텔(Hotel)의 특징을 섞은 건물입니다. 작은 사무실부터 거주 공간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쓰입니다. 특히 1인 가구나 소형 사무실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그런데 오피스텔을 구하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전세나 월세 계약을 할 때 필요한 금액이 굉장히 큽니다. 이 통계에서 ‘전세가격’은 실제로 오피스텔 전세 계약을 한 사람들이 낸 돈의 평균을 나타냅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곳곳의 오피스텔에서 전세금으로 얼마를 받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0년 이후 가격 변화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오피스텔 전세가격의 변화가 매우 뚜렷합니다. 처음에는 계속 올랐는데, 2020년 7월부터 2022년 5월까지 가격이 꾸준히 올랐습니다. 이 기간에 평균 전세가격은 약 4억 7934만원에서 5억 1923만원으로 올랐으니까요. 약 8% 정도 인상된 것입니다.

그러나 2022년 가을부터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2023년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내려갔고, 2023년 10월에 가장 낮아졌을 때는 평균 4억 9893만원이었습니다. 약 3년 전 가격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2024년 5월부터의 급상승입니다. 2023년 10월 4억 9893만원에서 불과 7개월 만에 5억 8695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이건 약 18% 올라간 것인데, 매우 빠른 상승입니다. 이 높은 가격 수준은 2025년과 2026년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규모가 다르면 가격도 크게 다를까요?

오피스텔은 크기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뉩니다. 가장 작은 40㎡ 이하 초소형부터 60㎡, 85㎡를 초과하는 대형까지 있습니다. 당연히 크기가 클수록 전세금도 많이 필요합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규모가 다르면 가격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느 지역에 위치한 오피스텔이냐는 것입니다. 같은 크기의 오피스텔이라도 서울 한복판에 있으면 아주 비싸지만, 지방에 있으면 훨씬 쌉니다. 그래서 규모와 지역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지역마다 가격이 정말 다를까요?

표를 보면 지역별 가격 차이가 매우 큽니다. 가장 비싼 곳과 가장 싼 곳을 비교하면 몇 배 차이가 난다고 봐도 됩니다.

가장 비싼 곳은 동남권(약 16억 9690만원)이고, 그다음이 서울(약 9억 1352만원)입니다. 이곳들은 직장이 많고, 교통이 편리하며, 생활 시설이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모입니다. 따라서 전세금도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가장 싼 곳은 전국 평균(5억 8991만원)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이 차이는 그 지역의 경제 활동, 인구 이동, 개발 정도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칩니다. 오피스텔을 찾을 때는 반드시 지역을 고려해야 합니다.

평균값과 중위값은 뭐가 다를까요?

통계에는 ‘평균값’과 ‘중위값’ 두 가지가 있습니다. 평균값은 모든 값을 더해서 개수로 나눈 것입니다. 중위값은 가장 싼 것부터 비싼 것까지 정렬했을 때 정확히 가운데에 있는 값입니다.

예를 들어, 10명이 전세금으로 각각 1억, 2억, 3억, 4억, 5억, 6억, 7억, 8억, 9억, 100억을 냈다고 하면, 평균값은 약 13억 5천만원이지만, 중위값은 5억 5천만원입니다. 아주 높거나 낮은 값이 평균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만, 중위값에는 영향이 적습니다.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매우 비싼 곳이나 싼 곳이 있을 수 있으므로, 둘 다 살펴보면 시장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하는 ‘오피스텔 가격 동향 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기준일은 2023년 12월이며, 전국의 오피스텔을 표본으로 선정해 조사합니다. 약 2년 6개월 동안 매월 1회 이상 발표되었으므로, 상당히 최근 데이터입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표시된 지역들(동남권, 서울, 각 권역 등)은 계층이 섞여 있습니다. 광역 권역과 개별 시도, 더 세부적인 권역이 함께 표시되어 있으므로, 직접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둘째, 이 조사는 ‘표본’을 바탕으로 하므로, 모든 오피스텔을 조사한 것은 아닙니다. 큰 도시의 오피스텔은 잘 포함되지만, 시골 지역의 오피스텔은 조사 대상에 적게 포함될 수 있습니다.

셋째, 통계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 몇 개월 데이터는 나중에 수정되거나 보완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공식 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텔이 뭔가요?
오피스텔은 사무실(Office)과 호텔(Hotel)을 합친 건물입니다. 작은 사무실, 집처럼 쓸 수 있는 공간, 또는 임시 숙소로 많이 쓰입니다. 1인 가구, 소규모 사업가, 출장 사람들이 자주 이용합니다.
2024년부터 가격이 왜 올랐나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금리, 경제 상황, 부동산 수요, 개발 계획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도시의 1인 가구가 늘면서 오피스텔 수요가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균값과 중위값이 뭐가 다른가요?
평균값은 모든 값을 더해서 개수로 나눈 것입니다. 중위값은 가장 싼 것부터 비싼 것까지 정렬했을 때 정확히 가운데에 있는 값입니다. 매우 높거나 낮은 값이 평균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만, 중위값에는 영향이 적습니다.
지역마다 가격이 이렇게 다를까요?
그렇습니다. 직장이 많고,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시설이 많은 지역일수록 전세가격이 높습니다. 서울과 지방의 차이도 큽니다. 오피스텔을 찾을 때는 반드시 지역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