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최신값3.66%
전년 대비 (2025년 10월 → 2026년 4월) 0.03%+0.8%
12년 누적 변화 (2020년 7월 → 2026년 4월) 0.19%-4.9%
기간 최고·최저
2020년 7월3.85%
2022년 5월3.42%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오피스텔 수익률(2020~2026): 전국 월간 추이와 지역별 차이 (%)
오피스텔 수익률(2020~2026): 전국 월간 추이와 지역별 차이오피스텔 수익률(2020~2026): 전국 월간 추이와 지역별 차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년 7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 최고 3.9%, 평균 3.6%. 전체 흐름은 감소(-4.9%).01.01.92.93.92020년 7월: 3.9%2020년…2020년 10월: 3.8%2020년…2021년 5월: 3.7%2021년…2021년 10월: 3.5%2021년…2022년 5월: 3.4%2022년…2022년 10월: 3.5%2022년…2023년 5월: 3.5%2023년…2023년 10월: 3.6%2023년…2024년 5월: 3.5%2024년…2024년 10월: 3.6%2024년…2025년 5월: 3.6%2025년…2025년 10월: 3.6%2025년…2026년 4월: 3.7%2026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 상위(2026년 4월) (%)
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 상위(2026년 4월)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 상위(2026년 4월) 값 비교 차트. 대전부터 지방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 최고 8.8%, 평균 7.5%. 전체 흐름은 감소(-21.6%).02.24.46.68.8대전: 8.8%대전광주: 7.7%광주인천: 7.6%인천대구: 7.2%대구세종: 7.0%세종지방: 6.9%지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 추이(월간) (단위: %)
연월수익률(%)
2020년 7월3.85
2020년 10월3.84
2021년 5월3.71
2021년 10월3.50
2022년 5월3.42
2022년 10월3.45
2023년 5월3.55
2023년 10월3.57
2024년 5월3.55
2024년 10월3.58
2025년 5월3.62
2025년 10월3.63
2026년 4월3.6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2026년 4월) (단위: %)
지역수익률(%)
대전8.76
광주7.72
인천7.56
대구7.18
세종6.98
지방6.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오피스텔 수익률은 오피스텔 건물값 대비 월세 수입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0년 7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약 6년간 전국 평균 수익률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오피스텔 수익률이란 무엇인가요?

쉽게 말하면, 오피스텔에 투자한 돈으로 1년에 얼마나 벌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5억 원짜리 오피스텔이라면 연간 1,700만 원이 필요해야 3.4% 수익률입니다. 수익률이 높을수록 같은 돈으로 더 많이 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은행 정기예금(현재 약 3~4%)과 비교해볼 때 투자 가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국 평균 수익률은 지금까지 어떻게 변해왔나요?

그래프로 보면 뚜렷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2020년 7월 3.85%에서 시작한 수익률이 약 2년에 걸쳐 내려갔습니다. 2022년 5월에는 3.42%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오피스텔 값이 빠르게 올라간 반면 월세는 크게 오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후 2022년 10월부터 회복 신호를 보였습니다. 수익률이 3.45%로 올라섰고, 2023년에는 3.55~3.57%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는 더욱 회복 추세를 보여 2026년 4월에는 3.66%까지 올랐습니다. 이는 최근 월세가 조금씩 오르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역별로 수익률이 왜 이렇게 다를까요?

표를 보면 지역별 격차가 매우 큽니다. 2026년 4월 기준으로 대전이 8.76%로 가장 높고, 광주 7.72%, 인천 7.56% 순입니다. 반면 ‘지방’ 평균도 6.87%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오피스텔 값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오피스텔은 매우 비쌉니다. 10억 원이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대전이나 광주는 4~5억 원대가 일반적입니다. 같은 수준의 월세를 받아도 값이 낮으면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둘째, 월세와 값의 밸런스입니다. 대전·광주·인천 같은 지역은 월세 수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오피스텔 값은 낮아서 수익률이 높습니다. 쉽게 말해 ‘싼 값에 좋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셋째, 임차인 수요입니다. 수도권은 대학생·직장인이 많아 월세 수요가 높지만, 값이 워낙 비싸서 이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반대로 지방 중소도시는 오피스텔이 비싸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세입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규모에 따라 수익률이 다를까요?

오피스텔은 40㎡ 이하의 초소형부터 85㎡를 초과하는 큰 규모까지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규모가 작을수록 임차인을 구하기가 쉬워서 공실률이 낮고, 결과적으로 수익률이 조금 높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자료에서는 규모별 상세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는 어렵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에서 2020년 7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월간으로 조사한 데이터입니다. 조사 기준일은 2023년 12월입니다.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지역별 데이터는 시도(서울·인천·경기 등) 단위로만 제공되므로 구·동 단위의 세부 분석은 불가능합니다. 둘째, 규모별 수익률 상세 비교 자료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셋째, 이 조사는 표본 조사이기 때문에 모든 오피스텔을 포함하지 않으며, 실제 개별 물건의 수익률은 건물 상태·위치·관리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시에는 이 지표를 참고하되, 현지 시세·임차인 수요·건물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텔 수익률은 무엇인가요?
오피스텔 수익률은 건물을 사는 데 들어간 돈 대비 월세로 받는 돈의 연간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5억 원짜리 오피스텔에서 연간 1,700만 원을 월세로 받으면 수익률은 3.4%입니다. 수익률이 높을수록 같은 돈으로 더 많이 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 오피스텔 수익률이 어떻게 변했나요?
2020년 7월에는 3.85%였던 수익률이 2022년 5월에 3.42%로 내려갔습니다. 이후 회복해 2026년 4월에 3.66%까지 올랐습니다. 약 4년간 전체적으로 소폭 내려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오피스텔 수익률이 왜 다를까요?
오피스텔 값과 월세 수입의 밸런스가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전·광주·인천은 오피스텔이 싼 반면 월세 수입은 안정적이라 수익률이 높습니다. 반면 서울과 수도권은 오피스텔 값이 매우 비싼 반면 월세는 낮아서 수익률이 낮아집니다.
오피스텔 규모별로 수익률 데이터가 있나요?
이 자료에서는 규모별(40㎡ 이하, 40~60㎡, 60~85㎡ 등) 상세 수익률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더 자세한 분석은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원본 자료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