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증감 최신값-0.40%p
전년 대비 (최종소비지출 → 재고증감) 0.60%p-300.0%
3년 누적 변화 (순수출 → 재고증감) 1.50%p-136.4%
기간 최고·최저
순수출1.10%p
재고증감-0.40%p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GDP 성장에 누가 가장 도움? 2026년 1분기 항목별 분석 (%p)
GDP 성장에 누가 가장 도움? 2026년 1분기 항목별 분석GDP 성장에 누가 가장 도움? 2026년 1분기 항목별 분석 값 비교 차트. 순수출부터 재고증감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p, 최고 1.1%p, 평균 0.4%p. 전체 흐름은 감소(-136.4%).-0.4-0.00.30.71.1순수출: 1.1%p순수출고정자본형성: 0.8%p고정자본형성최종소비지출: 0.2%p최종소비지출재고증감: -0.4%p재고증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최종소비지출의 구성 (%p)
최종소비지출의 구성최종소비지출의 구성 값 비교 차트. 민간부터 비영리단체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p, 최고 0.2%p, 평균 0.1%p.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10.10.20.2민간: 0.2%p민간가계: 0.2%p가계정부: 0%p정부비영리단체: 0%p비영리단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투자 항목별 성장기여도 (%p)
투자 항목별 성장기여도투자 항목별 성장기여도 값 비교 차트. 고정자본형성(민간)부터 재고증감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p, 최고 0.8%p, 평균 0.2%p. 전체 흐름은 감소(-150.0%).-0.4-0.10.20.50.8고정자본형성(민간): 0.8%p고정자본형…건설투자: 0.3%p건설투자설비투자: 0.4%p설비투자지식재산생산물투자: 0%p지식재산생…재고증감: -0.4%p재고증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수출입 현황 (%p)
수출입 현황수출입 현황 값 비교 차트. 수출(재화)부터 수입(서비스)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p, 최고 2.2%p, 평균 0.3%p. 전체 흐름은 감소(-104.5%).-1.1-0.30.61.42.2수출(재화): 2.2%p수출(재화)수출(서비스): 0.2%p수출(서비…수입(재화): -1.1%p수입(재화)수입(서비스): -0.1%p수입(서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장기여 요소 분해 (%p)
성장기여 요소 분해성장기여 요소 분해 값 비교 차트. 내수부터 통계상 불일치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p, 최고 1.1%p, 평균 0.5%p. 전체 흐름은 감소(-116.7%).-0.10.20.50.81.1내수: 0.6%p내수순수출: 1.1%p순수출통계상 불일치: -0.1%p통계상 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최종소비지출별 성장기여도 (2026년 1분기) (단위: %p)
항목기여도(%p)
민간0.2
가계0.2
정부0
비영리단체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투자(고정자본형성) 항목별 성장기여도 (2026년 1분기) (단위: %p)
항목기여도(%p)
총고정자본형성(민간)0.8
건설투자0.3
설비투자0.4
지식재산생산물투자0
총고정자본형성(정부)0
재고증감 및 귀중품 순취득-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수출입별 성장기여도 (2026년 1분기) (단위: %p)
항목기여도(%p)
수출(재화, F.O.B.)2.2
수출(서비스)0.2
수입(재화, F.O.B.)-1.1
수입(서비스)-0.1
순수출(민간)1.7
순수출(정부)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GDP 성장기여도는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각 지출항목별로 쪼갠 수치입니다. 2026년 1분기 한국은 순수출 1.1%p, 고정자본형성 0.8%p, 최종소비지출 0.2%p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순수출이 가장 큰 이유는?

순수출(수출 빼기 수입)이 1.1%p로 가장 컸던 이유는 수출이 강하고 수입이 약했기 때문입니다. 표를 보면 재화 기준 수출은 2.2%p나 기여했지만, 수입은 1.1%p 깎았습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이 세계에 팔 것이 많았던 반면, 세계에서 사온 것은 적었다는 뜻입니다.

서비스 무역은 수출 0.2%p, 수입 0.1%p로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이는 여전히 한국 경제가 제조업 수출에 의존하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투자는 여전히 중요한가요?

고정자본형성(투자) 0.8%p는 순수출 다음으로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중 설비투자(공장, 기계 설비)가 0.4%p, 건설투자(건물, 도로 등)가 0.3%p를 차지했습니다.

다만 주목할 점은 정부의 고정자본형성이 0.0%p라는 것입니다. 정부 투자는 성장에 거의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민간 투자 0.8%p가 모든 투자 역할을 했다는 뜻입니다. 또한 재고증감이 -0.4%p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기업들이 재고를 줄였다는 의미로 성장에 역풍이었습니다.

소비가 약한 이유는?

최종소비지출 0.2%p는 순수출과 투자에 비해 매우 작습니다. 이는 국내 소비가 약했다는 뜻입니다. 최종소비지출을 자세히 보면:

  • 민간소비(가계): 0.2%p
  • 정부소비: 0.0%p
  • 비영리단체: 0.0%p

즉, 가계(일반인)의 소비만 성장에 기여했고, 정부와 비영리단체는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이 분기 경제성장이 수출과 민간 투자에 의존했으며, 가계 소비는 약했다는 신호입니다.

내수와 외수의 차이

그래프로 보면 성장의 구성을 더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내수(국내 수요)는 최종소비지출 0.2%p에 투자 0.8%p를 더해 약 1.0%p 정도로 약했습니다. 반면 순수출은 1.1%p로 내수를 능가했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가 외부 수요(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런 구조는 장점과 위험이 함께 있습니다. 장점은 수출이 늘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고, 위험은 세계 경제가 안 좋아지면 곧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소비가 약하다는 것은 국내 경제가 아직 충분히 회복하지 못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과제

2026년 1분기 한국 경제는 ‘수출 주도형 성장’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순수출이 성장을 이끌고, 투자가 뒷받침하지만, 소비는 답답한 수준입니다.

경제를 더 튼튼하게 하려면 가계 소비를 살려야 합니다. 지금처럼 수출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가계 소비가 늘어나야 국내 기업들이 제품을 팔 시장이 생기고, 일자리도 늘어납니다. 결국 더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정부가 정부 투자를 늘린다면 어떨까요? 이번 분기 정부의 고정자본형성과 소비가 모두 0이었다는 것은 정부가 경기를 뒷받침할 수 없었다는 뜻입니다. 만약 정부가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거나 복지를 늘린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의 데이터는 통계청의 『국민계정』(DT_200Y125) 중 “지출항목별 성장기여도(계절조정, 실질, 분기)“를 사용했습니다.

단위: %p(퍼센트 포인트)는 경제 성장률을 구성하는 각 항목의 기여치를 나타냅니다.

계절조정: 실제 데이터에는 계절에 따른 규칙적 변동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분기는 겨울 특수 때문에 수출이 많고, 4분기는 연말 특수 때문에 소비가 많습니다. 이런 계절성을 제거하여 “진짜 경제 변화”만 보는 것이 계절조정입니다. 따라서 분기별 수치의 변동은 실제 경제 상황 변화를 더 정확히 반영합니다.

실질 기준: 물가 변동을 제거한 “실제 생산량”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이를 통해 “물가는 올랐지만 실제 생산은 줄었다”는 실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분기 단위의 한계: 분기별 데이터는 변동이 크므로, 한 분기의 수치를 절대적인 경제 상황으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앞뒤 분기나 연간 데이터와 함께 비교할 때 더 정확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계정항목 구분의 복잡성: 이 데이터는 국제 통계 기준을 따르므로, 상위 항목(최종소비지출)과 하위 항목(가계, 정부)이 함께 나타나 처음에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각 항목의 관계를 명확히 했으므로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국민계정 통계는 통계청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GDP 성장기여도란 뭔가요?
경제성장률을 만드는 각 부분의 역할 정도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쉽게 말하면 케이크가 10조 원 더 늘었을 때, 수출이 1조 원치를 차지했다면 수출의 기여도는 1%p입니다. %p는 '퍼센트 포인트'로, 퍼센트 자체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왜 2026년 1분기는 순수출이 가장 크나요?
수출이 재화 기준 2.2%p 기여했는데, 수입이 1.1%p 줄었기 때문에 순수출이 1.1%p로 가장 컸습니다. 이는 한국이 세계 경제에서 팔 것이 많고 사는 것이 적었다는 뜻인데, 이런 구조가 이 분기 성장의 핵심이었습니다.
가계소비는 왜 낮나요?
최종소비지출 중 가계는 0.2%p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국내 소비가 약했다는 뜻입니다. 반면 수출과 투자는 강해서, 이 시기 한국 경제는 안팎의 수요 차이가 컸습니다.
투자 중 어느 부분이 컸나요?
고정자본형성 0.8%p 중 설비투자(공장, 기계 등) 0.4%p와 건설투자(건물, 도로 등) 0.3%p가 주를 이뤘습니다. 다만 정부 투자는 0%p로 거의 없었고, 재고는 -0.4%p로 마이너스여서 전체 성장을 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