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최신값1,595TBq
전년 대비 (밀봉 → 개봉) 3.7만TBq-95.9%
1년 누적 변화 (밀봉 → 개봉) 3.7만TBq-95.9%
기간 최고·최저
밀봉3.8만TBq
개봉1,595TBq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RI 수입량, 2023년 4만 TBq 중 대부분 밀봉 상태 (TBq)
RI 수입량, 2023년 4만 TBq 중 대부분 밀봉 상태RI 수입량, 2023년 4만 TBq 중 대부분 밀봉 상태 값 비교 차트. 밀봉부터 개봉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95TBq, 최고 38,436TBq, 평균 20015.5TBq. 전체 흐름은 감소(-95.9%).09609192182882738436밀봉: 38,436TBq밀봉개봉: 1,595TBq개봉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3년 RI 수입량 (포장별) (단위: TBq)
포장 형태수입량 (TBq)
합계40,031
밀봉38,436
개봉1,5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방사성동위원소(RI)는 원자핵이 불안정해서 스스로 방사선을 내보내는 물질입니다. 쉽게 말하면, 에너지를 계속 방출하는 특수한 원소예요.

한국은 의료·산업 용도로 RI를 수입합니다. 2023년 수입량은 총 40,031 TBq(테라베크렐, 방사능 강도 단위)였습니다.

RI는 어디에 쓰이나요?

RI는 크게 두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의료 분야에서는 암 진단·치료, 뼈 밀도 측정 등 건강 검사에 쓰입니다. 산업 분야에서는 품질 검사, 물질 분석, 살균 처리 등에 활용돼요.

2023년 수입량의 구성은?

2023년 수입된 RI 4만 TBq 중 대부분은 밀봉 상태였습니다. 표를 보면:

  • 밀봉: 38,436 TBq (96%)
  • 개봉: 1,595 TBq (4%)

밀봉 상태란 RI를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용기에 담은 형태를 뜻합니다. 반면 개봉은 검사실에서 직접 다루거나 의료진이 즉시 사용하는 형태죠.

왜 밀봉 비율이 높을까요?

국제 운송 규정에 따라 방사성 물질은 안전 용기에 담아야 합니다. 밀봉 상태면 운송 중 방사선 누출이나 오염을 막을 수 있거든요. 따라서 해외에서 수입되는 RI는 대부분 이렇게 밀봉된 상태로 들어옵니다.

한국이 RI를 수입하는 이유는?

한국은 의료와 산업에서 RI 필요량을 전부 자체 생산하지 못합니다. 핵반응로가 제한되고, 특정 종류의 RI는 기술이나 규모상 해외 수입이 더 경제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본, 중국, 캐나다 등 주요 생산국에서 정기적으로 수입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사선및방사성동위원소이용실태조사」 2023년 통계를 기반합니다. 2016~2023년의 연도별 수입량 추이는 원표에 포함되어 있으나, 본 페이지에서는 2023년 최신값과 포장 형태별 구성만 제시했습니다. 연도별 변화 추이를 확인하려면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RI가 뭔가요?
RI(방사성동위원소)는 방사능을 내보내는 물질로, 의료 검사와 치료, 산업 측정 등에 널리 쓰입니다.
밀봉과 개봉이 뭐가 다른가요?
밀봉은 외부와 차단된 용기에 RI를 담은 것, 개봉은 실험실에서 직접 다루거나 의료용으로 즉시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왜 대부분 밀봉 상태인가요?
운송 중 방사선 누출을 방지하고 취급 안전을 위해, 수입되는 RI의 96%는 밀봉된 상태로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