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1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6.7만+6.4%
18년 누적 변화 (2006 → 2024) 2.3만+2.1%
기간 최고·최저
20201.4백만
200889.2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개인·법인 거래 주체별 통계 해설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개인·법인 거래 주체별 통계 해설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개인·법인 거래 주체별 통계 해설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92,000, 최고 1,356,000, 평균 1127421.1. 전체 흐름은 증가(2.1%).0339000678000101700013560002006: 1,089,00020062007: 1,143,00020072008: 892,00020082009: 978,00020092010: 1,089,00020102011: 1,034,00020112012: 987,00020122013: 1,056,00020132014: 1,187,00020142015: 1,345,00020152016: 1,289,00020162017: 1,231,00020172018: 1,145,00020182019: 1,178,00020192020: 1,356,00020202021: 1,287,00020212022: 978,00020222023: 1,045,00020232024: 1,112,0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 (%)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 구성 비율(2024년 추정)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개인이 79.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개인 79.2%, 법인 16.4%, 공공기관·국가 3.1%.개인: 79.2% (79.2%)법인: 16.4% (16.4%)외국인: 1.3% (1.3%)공공기관·국가: 3.1% (3.1%)개인79.2% 법인16.4% 외국인1.3% 공공기관·국가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법인 순수토지 취득 건수 추이(주요 연도) (만 건)
법인 순수토지 취득 건수 추이(주요 연도)법인 순수토지 취득 건수 추이(주요 연도) 값 비교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9만 건, 최고 26.8만 건, 평균 19.7만 건. 전체 흐름은 감소(-2.2%).06.713.420.126.82015: 18.6만 건20152017: 17.9만 건20172019: 17.2만 건20192020: 26.8만 건20202021: 24.1만 건20212022: 16.9만 건20222023: 17.7만 건20232024: 18.2만 건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추이 — 개인·법인 거래 주체별 통계 해설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061089000통계 집계 시작
2008892000글로벌 금융위기
20101089000거래 회복
2012987000침체기
20151345000거래 호황
20181145000규제 강화
20201356000법인 토지 취득 급증
20211287000LH 사태 이후
2022978000금리 인상 충격
20231045000점진적 회복
20241112000최신 추정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 최신 현황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은 건축물이 없는 순수 토지의 취득자를 개인·법인·외국인·공공기관으로 구분해 집계한 국토교통부 KOSIS 공식 통계예요. 토지 시장에서 누가 토지를 사고 있는가라는 수요 구조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2024년 기준 순수토지 거래는 약 111만 건으로 추정되며, 개인이 약 79%, 법인이 약 16%, 공공기관이 약 3%, 외국인이 약 1%예요.

핵심 포인트: 토지 거래에서 법인 비중(약 16%)은 아파트(약 6%)보다 훨씬 높아요. 개발사업·사업장 확보 등 사업 목적의 법인 취득이 활발하기 때문이에요.

거래주체별 구성: 순수토지 vs 아파트 비교

취득 주체순수토지(2024년 추정)아파트(2024년 추정)
개인약 79%약 93%
법인약 16%약 6%
공공기관약 3%약 1%
외국인약 1%약 1%

토지의 법인 비중이 3배 가까이 높은 이유: 토지는 공장·창고·물류센터 부지, 개발사업 부지 등 사업 목적의 법인 취득이 많기 때문이에요. 아파트는 개인 주거 목적이 압도적이에요.

최근 5년 토지 거래 주체별 동향

연도전체(만 건)개인 비중법인 비중공공 비중특징
2020약 136약 77%약 20%약 2%법인 최고 비중
2021약 129약 78%약 19%약 2%LH 사태 이후
2022약 98약 81%약 17%약 1%금리 인상
2023약 105약 80%약 17%약 2%회복
2024약 111약 79%약 16%약 3%공공 매입 증가

연도별 추이와 주체별 변화 흐름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이란?

이 통계는 등기 기록의 취득자 정보를 기반으로 분류해요. 개인 명의 취득은 개인, 사업자(법인)등록번호 취득은 법인으로 구분해요.

취득 주체분류 기준주요 거래 목적
개인자연인(주민등록번호)귀농·귀촌, 전원주택부지, 투자
법인법인등록번호공장·창고부지, 개발사업
외국인외국인 등록번호투자, 농장 운영
공공기관국가·지자체·공공기관공익사업, 공원·도로 부지

법인 토지 취득의 유형별 특성

법인의 순수토지 취득은 크게 세 가지 목적이에요.

첫째, 개발사업 부지 확보: 건설사·개발사가 아파트·상업시설 등을 짓기 위해 토지를 취득해요. 이 경우 나대지(건축 가능 토지)나 기존 건물을 철거하기 위한 토지 취득이 포함돼요.

둘째, 제조·물류 시설 부지: 제조업체가 공장 부지로, 유통사가 물류센터 부지로 토지를 취득해요. 수도권 외곽의 잡종지·공업지역 토지가 주요 대상이에요.

셋째, 투자 목적: 부동산 개발회사나 투자회사가 미래 가치를 기대하고 토지를 취득하는 경우예요. 이 경우 단기 매매보다는 장기 보유 후 개발이나 매각을 목표로 해요.

2020~2021년 법인 토지 취득 급증 배경

배경 요인내용영향
저금리 환경기준금리 0.5%, 대출 부담 최소토지 투자 수익성 개선
3기 신도시 발표수도권 광역 개발 계획 공개예정지 주변 선매수
개인 규제 회피다주택 규제 → 법인 전환법인 토지 취득 증가
귀농 붐코로나19로 도시 탈출 수요농촌 토지 수요 증가

“2020~2021년 토지 시장의 법인 취득 급증은 LH 직원 투기 사태를 통해 비로소 공론화됐습니다. 공개 정보를 먼저 접한 내부자들이 사전에 토지를 매입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부동산 시장 분석 보고서

LH 사태 이후 법인 토지 취득 규제 강화

2021년 LH 투기 사태 이후 토지 거래 관련 규제가 대폭 강화됐어요.

조치내용시행 시기
농지취득 자격심사 강화농업경영계획서 기재 내용 엄격 심사2021년
공직자 부동산 신고 의무화공직자 본인·가족 부동산 취득 신고2021년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3기 신도시 예정지 전면 지정2021년
법인 농지 취득 제한 강화농업법인 외 법인 농지 취득 금지2021년

이 조치들로 2022년 이후 법인 토지 취득 건수가 감소했어요.

공공기관 토지 매입과 공익사업

공공기관 토지 취득은 전체의 약 3%로 소수이지만, 취득 면적 기준으로는 비중이 높아요. 공익사업에서는 대규모 토지를 수용·매입하기 때문이에요.

공공 취득 유형대표 사례특성
신도시·택지개발3기 신도시 광역 매입대규모, 집중적
도로·철도고속도로, 지하철 노선선형 취득
공원·녹지도시공원 조성소규모 분산
공공임대LH 매입임대비순수토지(건물 있음)

통계표 — 주체별 상세 수치

연도·주체별 순수토지 거래 건수(추정치)

연도전체(만 건)개인(만 건)법인(만 건)외국인(만 건)공공 등(만 건)
2015약 135약 109약 19약 1약 6
2017약 123약 101약 18약 1약 3
2019약 118약 97약 17약 1약 3
2020약 136약 105약 27약 1약 3
2021약 129약 101약 24약 1약 3
2022약 98약 79약 17약 1약 1
2023약 105약 84약 18약 1약 2
2024약 111약 88약 18약 1약 4

: 단위는 만 건 기준 추정치. 실제 확정값은 KOSIS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별 법인 토지 취득 비중(2024년 추정)

시도법인 비중특징
인천약 24%물류·개발 수요 높음
경기약 21%개발사업 부지 확보
서울약 19%재개발·상업용 부지
전국 평균약 16%
전남·경북 등약 9~11%농지·임야 개인 거래 중심

인천의 법인 비중이 높은 이유: 인천에는 경제자유구역(송도·청라·영종), 물류센터 밀집 지역, 항만 배후 부지 등이 있어 법인의 사업 목적 토지 취득이 활발해요.

취득 면적 기준 주체별 구성(2024년 추정)

취득 주체건수 비중면적 비중차이 원인
개인약 79%약 60%소규모 취득 많음
법인약 16%약 26%대규모 취득 많음
공공기관약 3%약 12%대면적 수용
외국인약 1%약 2%

법인은 건수 비중보다 면적 비중이 훨씬 높아요. 법인은 주로 대규모 토지를 취득하는 반면, 개인은 소규모 토지를 많이 거래하기 때문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토지 거래 주체 확인 방법

토지 거래의 취득 주체는 등기 기록에서 확인해요. 등기 기록에는 취득자의 이름(또는 법인명), 주민등록번호(또는 법인등록번호)가 기재돼요.

확인 방법접근 방법제공 정보
등기 기록법원 인터넷 등기소소유자·이전 원인·날짜
실거래가 시스템국토교통부 공개거래 가격·면적·지목
KOSIS 통계국가통계포털집계 통계

법인의 종류와 토지 거래

건설사·개발사: 건축·분양 사업을 위한 토지 취득. 취득 후 개발해 처분하는 사업 모델.

제조·물류사: 공장·창고·물류센터 부지 확보. 장기 보유가 일반적.

부동산투자법인(리츠·PFV): 개발 및 임대 수익 목적.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구조와 결합된 경우 많음.

외국인 토지 취득 신고 규정

외국인이 국내 토지를 취득할 때는 다음 규정이 적용돼요.

신고 지역: 군사보호구역·문화재보호구역·생태계 보전지역 내 토지 취득은 사전 허가 필요.

신고 의무: 허가 대상 외 토지는 취득 후 60일 이내 신고.

통계 공시: 국토교통부는 매년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을 별도로 발표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법인 토지 취득 규제와 시장 효율성

토지 시장에서 법인 규제는 투기 억제와 시장 효율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해요.

법인 규제의 효과:

  • 투기 목적 토지 매집 억제
  • 토지 가격 급등 방지 효과

법인 규제의 부작용:

  • 정상적인 사업 목적 취득도 위축
  • 개발사업 지연 → 주택 공급 감소
  • 외국인 투자 위축 가능성
정책 방향주요 내용예상 효과
투기 목적 규제 강화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투기 억제
사업 목적 원활화공장·물류부지 취득 절차 간소화산업 투자 활성화
공개 정보 강화개발 계획 정보 공정 공개내부자 거래 방지

외국인 토지 투자와 국가 안보

외국인의 대규모 토지 취득은 국가 안보·식량 안보 관점에서 규제 논의가 있어요.

한국은 군사보호구역 등 특수 지역을 제외하고는 외국인 토지 취득을 광범위하게 허용해요. 다만 농지 취득은 외국인에게도 농지법 요건을 동일하게 적용해 사실상 제한돼요.

미국 사례: 중국계 자본의 군사기지 인근 토지 취득을 국가 안보 이유로 규제하는 논의가 활발해요. 일부 주(州)에서는 중국인의 토지 취득을 직접 제한하는 법을 제정했어요.

국제 비교 관점

국가법인 토지 취득 특성
한국개발사 위주, 개인보다 높은 취득세 (주택)
일본법인 취득 제한 없음, 외국인 취득도 자유로움
미국리츠·부동산 펀드 통한 법인 취득 비중 높음
독일농지 취득 규제 강함, 개인 우선

한국의 특성: 건설·개발사에 의한 법인 토지 취득이 개발 호황기에 급증하고, 규제 강화기에 급감하는 사이클이 반복돼요. 부동산 개발업이 토지 시장의 주요 수요처 역할을 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 원본 페이지에서 연도·지역·거래주체별 상세 데이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관련 통계:

자주 묻는 질문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은 어떤 통계인가요?
국토교통부가 집계하는 KOSIS 공식 통계로, 건축물이 없는 순수 토지의 취득자를 개인·법인·외국인·공공기관 등으로 분류해 연도별 거래 건수와 면적을 제공합니다. 토지 시장의 수요 구조와 법인·개인 투자 동향을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토지 거래에서 법인 비중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토지는 개발사업, 공장 건설, 물류센터 부지 확보 등 사업 목적의 취득이 많기 때문에 법인 비중이 아파트보다 높습니다. 건설사, 개발사, 유통사 등이 사업 목적으로 토지를 취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4년 기준 법인 비중은 약 16%로 아파트(약 6%)의 약 3배 수준입니다.
2020년 법인 토지 취득이 급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0~2021년에는 개인 다주택 규제 강화로 법인을 통한 부동산 취득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또한 저금리 환경에서 토지 개발 투자 수요가 커졌고, 3기 신도시 등 개발 계획 발표로 수도권 토지에 대한 사전 투기가 활성화되었습니다. LH 직원 투기 사건(2021년)은 이 시기 토지 투기의 심각성을 보여줬습니다.
외국인의 토지 취득은 어떻게 규제되나요?
외국인 토지 취득은 '외국인 토지법'에 따라 규제됩니다. 군사시설 보호구역, 문화재 보호구역 등은 취득 자체가 금지되고, 그 외 지역은 취득 후 신고 또는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외국인 토지 취득 현황은 국토교통부가 별도로 공시합니다.
공공기관의 토지 취득 건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도로·철도·공원·공공시설 등의 공익사업 추진 시 사업 구역 내 토지를 수용(보상)합니다. 도시개발사업, 신도시 조성 등에서 LH·지자체가 대규모로 토지를 매입합니다. 공공 취득은 토지거래현황에서 건축물보다 토지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
법인이 농지를 취득할 수 있나요?
농지법에 따라 농지는 원칙적으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만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일반 법인의 농지 취득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지만, 농업법인(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은 취득 가능합니다. 2021년 LH 투기 사태 이후 농지 취득 요건이 강화되었습니다.
토지 거래 주체 통계는 개발 사업 분석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법인의 특정 지역 토지 집중 취득은 개발 계획과 연관된 사전 투자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연구자나 언론은 법인 취득 급증 지역을 추적해 개발 예정지를 파악하기도 합니다. 정부는 이 통계를 토지 투기 지역 지정과 규제 정책 결정에 활용합니다.
데이터는 어디에서 원본을 볼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tblId=DT_408_2006_S0020을 검색하면 거래주체별 순수토지거래현황 통계표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연도·지역·거래주체별 상세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LH 투기 사태(2021년) 이후 법인 토지 거래는 어떻게 변했나요?
2021년 LH 직원들의 사전 토지 매입 사태 이후 토지 거래 허가구역 확대, 농지 취득 요건 강화, 공직자 부동산 신고 의무 강화 등의 대책이 시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투기 목적의 법인·개인 토지 취득이 줄었으나, 정상적인 사업 목적 토지 취득도 함께 위축되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법인 토지 취득 비중 차이가 있나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개발 기대감과 사업 목적 수요로 법인 토지 취득 비중이 약 20~25%로 높습니다. 지방 농촌 지역은 농지·임야 중심의 개인·상속 거래가 많아 법인 비중이 약 10~12% 수준으로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