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전체, 한국 비국적) 추이 2006-2023 — 성별·출신국·지역 종합 현황
통계청·행정안전부 — 한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결혼이민자 전체(남+여) 연도별 추이. 성별 구조·출신국 변화·지역별 분포를 종합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16.4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4,000명+2.5%
11년 누적 변화 (2006 → 2023)
7.0만명+74.5%
기간 최고·최저
202016.8만명
20069.4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2006년 총계 | 9만 4천 명 |
| 2010년 총계 | 14만 1천 명 |
| 2020년(최고) | 16만 8천 명 |
| 2022년(저점) | 16만 명 |
| 2023년 총계 | 16만 4천 명 |
| 여성 비중 | 약 73% |
| 남성 비중 | 약 27% |
| 베트남 비중 | 약 28% |
| 중국 비중 | 약 24% |
| 수도권 집중도 | 약 48% |
| 귀화 누적(2023) | 약 17만 명 |
| 2006→2023 증가율 | +7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A008A)는 다른 결혼이민자 통계(A009A)와 어떻게 다른가요?
- A008A는 남성+여성 전체 합계를 다루고, A009A는 남성만 다뤄요. 여성 결혼이민자만의 통계도 별도 존재해요. 정책·연구 목적에 따라 전체·남성·여성으로 나눠 분석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결혼이민자 현황을 말할 때는 이 A008A(전체) 통계를 기준으로 해요.
- 결혼이민자가 2019년 이후 정체된 이유는요?
- 세 가지 요인이 맞물렸어요. (1) 국제결혼 건수 감소 — 결혼 적령기 인구 감소·국제결혼 부정 인식 확산. (2) 귀화자 증가 — 오래 거주한 결혼이민자가 귀화해 이 통계에서 빠지는 효과가 커졌어요. (3) 코로나19(2020~2022년) — 신규 입국이 크게 줄었어요. 이 세 요인이 서로 상쇄·중첩되며 16만 명대 정체를 만들었어요.
- 귀화자가 약 17만 명이면 결혼이민자 총계보다 많은 건가요?
- 맞아요. 귀화한 결혼이민자 출신자 누적(약 17만 명)이 현재 비국적 결혼이민자(약 16만 4천 명)보다 많아요. 이는 한국 결혼이민 역사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뜻이에요. 초기(2000년대)에 입국한 결혼이민자들이 귀화하며 비국적 인원은 정체되고, 귀화자 누적은 늘어나는 구조예요.
- 베트남 출신이 어떻게 1위가 됐나요?
- 2000년대 초반에는 중국(한국계)이 압도적 1위였어요. 2010년대 들어 베트남-한국 국제결혼이 급증하면서 2015년경 베트남이 중국을 추월했어요. 베트남 경제 발전에 따라 가족·결혼 목적 이민이 늘었고, 베트남 정부의 국제결혼 규제 완화도 영향을 미쳤어요. 현재 베트남(28%) vs 중국(24%) 격차가 유지되고 있어요.
- 결혼이민자 가정의 다문화 자녀는 얼마나 되나요?
- 2024년 기준 다문화 학생(초·중·고) 약 18만 명으로 전체 학생의 약 3.5%예요. 10년 전(약 0.9%)에서 빠르게 증가했어요. 저출산으로 전체 학생 수는 감소하지만 다문화 학생은 증가해, 2030년에는 비중이 약 6%에 달할 전망이에요.
-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노동자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 목적과 법적 지위가 달라요. 결혼이민자(F-6 비자)는 한국인과 혼인이 목적이고, 장기 정착·귀화를 지향해요. 외국인 노동자(E 계열 비자)는 취업이 목적이고 단기 체류 후 귀국이 원칙이에요. 지원 정책·체류 요건도 완전히 달라요. 혼동하기 쉬운 개념이지만 실제로는 뚜렷하게 구별돼요.
- 지역별로 결혼이민자 출신국이 다른가요?
- 네, 크게 달라요. 수도권은 중국·베트남·일본·미국 등 다양해요. 농촌(전북·충남·전남 등)은 베트남·캄보디아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이는 농촌 국제결혼 중개 시장이 동남아에 집중된 역사적 배경 때문이에요.
- 결혼이민자 통계를 정책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치, 한국어 교육 수요 예측, 다문화 학생 지원 계획 등에 활용돼요. 출신국·지역 데이터는 통·번역 서비스 언어 선택의 기초 자료예요. 또한 귀화자 증가 속도를 보고 귀화 심사 인력·예산을 계획하는 데도 쓰여요.
- 결혼이민자 수가 다문화 가정 수와 같은 건가요?
- 다릅니다. 결혼이민자(비국적)는 현재 체류 중인 외국인 배우자만 집계해요. 다문화 가정 수는 귀화자 포함 결혼이민 경험자 전체 가정을 포함해요. 귀화자(약 17만 명)까지 포함하면 다문화 가족 관련 인원은 약 33만 명 이상이에요. 여기에 그 자녀(약 18만 명)를 더하면 약 51만 명 이상이 다문화 가족과 연관돼요.
- 이 통계를 가장 정확하게 보려면 어디서 확인하나요?
- KOSIS 통계표 TX_11025_A008_A에서 전체 합계 데이터를, A009A에서 남성 분리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 연보도 함께 참조하면 더 상세한 지역별·국적별 세분화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결혼이민자(전체)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결혼이민자 전체(남+여)는 약 16만 4천 명이에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통계청 기준이에요.
2006년 약 9만 4천 명에서 2023년까지 약 74% 증가했어요. 2019년(약 16만 6천 명)을 정점으로 코로나 영향으로 일시 감소했다가 2023년 소폭 회복했어요.
성별 구성 — 여성 73%, 남성 27%
2023년 기준이에요.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요. 그러나 남성 비중이 2006년 약 20%에서 2023년 약 27%로 높아져 서서히 균형 방향으로 이동 중이에요.
출신국별 현황 — 베트남 1위
베트남(28%)이 중국(24%)을 앞서 1위예요. 상위 3개국(베트남·중국·필리핀)이 전체의 약 65%를 차지해요.
귀화자 누적 — 역대 최고
2023년 기준 귀화한 결혼이민자 출신자 누적 인원은 약 17만 명으로, 현재 비국적 결혼이민자(16만 4천 명)를 처음으로 초과했어요. 한국 결혼이민 역사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신호예요.
주목할 2023년 현황 포인트
세 가지예요.
첫째, 귀화자 누적이 비국적 결혼이민자를 처음 초과했어요. 초기 입국자들이 귀화를 마치며 비국적 인원은 안정됐어요.
둘째, 베트남 비중이 역대 최고 28%를 기록했어요. 2010년대 중반 중국을 추월한 이후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어요.
셋째, 남성 비중이 27%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어요. 한국 여성-외국인 남성 커플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향후 전망
비국적 결혼이민자 수는 16만 명대에서 완만한 정체 또는 감소가 예상돼요. 국제결혼 건수 감소와 귀화 전환이 맞물려 장기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반면 귀화자 누적은 계속 늘어 총 다문화 가족 인원은 증가 추세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결혼이민자(전체)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결혼이민자(전체)는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한 상태로 국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 배우자 전체(남성+여성 합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인과 결혼했지만 아직 한국 국적이 아닌 외국인 배우자 모두”예요.
시기별 증가 패턴
코로나(2020~2022년) 기간에도 총수가 16만 명대를 유지한 이유는 신규 유입 감소와 기존 체류자 귀국 자제가 상쇄됐기 때문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성별 현황 (명)
출신국별 추이 (2006 vs 2023, 주요국)
수도권 vs 비수도권 분포 (2023)
체류 기간별 구성 (2023, 추정)
15년 이상 장기 거주자 비중이 23%에 달해요. 이들 중 귀화를 선택하지 않은 그룹이 비국적 결혼이민자 수를 안정시키는 요인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A008A vs 관련 통계 구분: A008A는 전체 합계, A009A는 남성, 여성 별도 통계도 존재해요. 용도에 맞는 테이블을 선택해야 해요.
귀화자 별도 집계: 귀화 완료자는 이 통계에서 빠지므로, 다문화 가족 전체를 파악하려면 귀화자 통계를 합산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 통계,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혼이민자(전체)는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에 따른 결혼이민자 중 한국 국적을 미취득한 전체 인원이에요.
기준: 매년 11월 1일 외국인등록 데이터 기준 집계 (행정안전부)
핵심 용어 해설
결혼이민자: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한 적이 있거나 혼인 관계에 있는 외국인으로 국내 체류 중인 자예요.
귀화자: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출신자. 결혼이민 경험이 있어도 귀화 후에는 이 통계에서 제외돼요.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귀화자 + 대한민국 국민으로 이루어진 가족이에요.
통계의 한계
이혼·사망 후 체류 포함: 배우자와 이혼하거나 배우자가 사망한 후에도 일정 요건 충족 시 체류가 가능해 통계에 포함돼요.
미등록 제외: 외국인 등록을 안 한 경우 통계에 잡히지 않아요.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한국 결혼이민자 현황, 국제적으로 어느 수준?
한국은 아시아에서 국제결혼 비율이 가장 높은 편이에요.
정책 현황과 과제
현황: 다문화가족지원법, 220개소 지원센터, 연 2,700억 원 예산.
과제:
장기 전망
비국적 결혼이민자: 16만 명 내외 유지 → 2030년 이후 점진적 감소 귀화자: 계속 증가 → 2030년 약 25만 명 예상 다문화 학생: 2030년 약 25만 명, 전체 학생의 약 6% 전망
결혼이민자 규모는 정체되지만 한국 사회에서 다문화 가족의 영향과 비중은 계속 커질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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