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사교육 참여율, 1학년 66.3% vs 3학년 58.4%
2025년 고등학생 63.0%가 사교육을 받으며, 학년 올라갈수록 감소. 서울 72.8% vs 읍면지역 51.7%로 지역별 격차 20%대. 수학(42.2%), 영어(38.6%) 중심.
3학년 최신값58.4%
전년 대비 (2학년 → 3학년)
5.90%-9.2%
2년 누적 변화 (1학년 → 3학년)
7.90%-11.9%
기간 최고·최저
1학년66.3%
3학년58.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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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학년 | 참여율(%) |
|---|---|
| 1학년 | 66.3 |
| 2학년 | 64.3 |
| 3학년 | 58.4 |
| 전체 | 6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참여율(%) |
|---|---|
| 서울 | 72.8 |
| 대도시 | 66.6 |
| 중소도시 | 63.6 |
| 광역시 | 62.4 |
| 읍면지역 | 51.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참여율(%) |
|---|---|
| 수학 | 42.2 |
| 학원수강 | 42.9 |
| 영어 | 38.6 |
| 국어 | 25.5 |
| 사회·과학 | 13.3 |
| 개인과외 | 10.2 |
| 유료인터넷강좌 | 8.4 |
| 체육 | 6.9 |
| 그룹과외 | 4.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고등학생 사교육 참여율이 얼마나 높나요?
- 2025년 고등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63.0%입니다. 10명 중 약 6명이 학원, 과외 등 학교 정규 교육 외의 사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 어느 학년이 사교육을 가장 많이 받나요?
- 1학년이 66.3%로 가장 높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감소하여 3학년은 58.4%입니다. 고등학교 진학 초기에 새로운 교육 과정 적응과 기초 학력을 위해 사교육 수요가 높으나, 진학 과정에서 개인 학습으로 전환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 지역별로 사교육 참여율이 많이 다른가요?
- 매우 큰 격차가 있습니다. 서울(72.8%)이 가장 높고 읍면지역(51.7%)이 가장 낮아 20% 이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대도시 학생은 평균 67%, 읍면지역은 50% 정도의 참여율을 보여 지역별 교육 인프라 격차가 뚜렷합니다.
- 어떤 교과 사교육이 가장 인기 있나요?
- 수학(42.2%)과 영어(38.6%)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대입 시험에서 이 두 과목의 중요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국어(25.5%)는 그 다음이며, 예체능 과목은 극소수만 받습니다.
- 가장 많은 학생이 이용하는 사교육 형태는 무엇인가요?
- 학원 수강(42.9%)이 압도적으로 가장 많습니다. 개인과외(10.2%)나 유료 인터넷·통신강좌(8.4%)는 학원에 비해 훨씬 적은 비율입니다. 학원이 가장 접근하기 쉽고 효율적인 사교육 형태임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사교육 참여율은 학생들이 학교 정규 교육 외에 학원이나 과외 같은 사교육을 받는 비율입니다. 2025년 고등학교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전체 63.0%로, 10명 중 약 6명이 학교 밖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교육 참여율은 줄어들까요?
고등학교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을 학년별로 보면 뚜렷한 감소 추세가 나타납니다. 1학년은 66.3%로 가장 높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2학년 64.3%, 3학년 58.4%로 점진적으로 내려갑니다. 1학년 때 참여율이 높은 이유는 고등학교 입학 후 새로운 교육 과정에 빠르게 적응하고 기초를 다지려는 수요가 크기 때문입니다. 반면 3학년이 낮은 것은 대입 준비의 마무리 단계에서 개인 자율 학습으로 전환하거나, 입시 일정 변화에 맞춰 사교육 방식을 조절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지역에 따라 사교육 참여율이 큰 차이가 있을까요?
사교육 참여율은 거주 지역에 따라 큰 격차를 보입니다. 서울이 72.8%로 가장 높고, 광역시 62.4%, 대도시 66.6%, 중소도시 63.6%인 반면, 읍면지역은 51.7%로 가장 낮습니다. 서울과 읍면지역의 차이는 20%를 넘어, 지역별 교육 환경 격차가 상당함을 보여줍니다. 대도시 학생은 평균 67% 정도가 사교육을 받지만, 읍면지역 학생은 10명 중 5명 정도만 받는 셈입니다. 이는 지역에 따른 사교육 기관의 접근성, 경제 수준, 교육 인프라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어떤 교과와 유형의 사교육을 받을까요?
고등학생이 받는 사교육은 특정 교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학(42.2%)과 영어(38.6%)가 압도적으로 인기 있는 과목입니다. 대입 시험에서 수학과 영어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국어(25.5%)도 받지만 수학·영어보다는 낮고, 사회·과학(13.3%)은 더욱 적습니다. 체육, 음악, 미술 같은 예체능 과목(각 3~7%)은 극소수 학생만 사교육을 받습니다.
사교육의 형태별로는 학원 수강(42.9%)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개인과외(10.2%)와 그룹과외(4.1%)는 훨씬 적고, 유료 인터넷·통신강좌(8.4%)도 10% 미만입니다. 학원이 가장 효율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사교육 형태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초중고사교육비조사(교육통계청)에 기반합니다. 고등학교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며, 전국 일반고·특목고를 포함합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사교육을 받는 학생 수 ÷ 전체 학생 수 × 100(%)“로 산출됩니다. 학생의 성적, 가정 소득, 부모 학력 같은 개인·가정 특성별 세부 분석은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사교육 참여도(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는 측정하지 않으며, 순수하게 ‘받는지 안 받는지’만을 파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