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최신값23.1만백만원
전년 대비 (잡지 → 라디오) 1.5만백만원-6.0%
6년 누적 변화 (TV → 라디오) 1.8백만백만원-88.6%
기간 최고·최저
TV2.0백만백만원
라디오23.1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광고대행·매체대행 산업: TV·케이블·신문 취급액의 매체별 구성(2004-2011) (백만원)
광고대행·매체대행 산업: TV·케이블·신문 취급액의 매체별 구성(2004-2011)광고대행·매체대행 산업: TV·케이블·신문 취급액의 매체별 구성(2004-2011) 값 비교 차트. TV부터 라디오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1,232백만원, 최고 2,036,737백만원, 평균 714445.6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88.6%).0509184.31018368.51527552.82036737TV: 2,036,737백만원TV케이블: 867,132백만원케이블신문: 640,598백만원신문옥외: 518,109백만원옥외온라인: 461,269백만원온라인잡지: 246,042백만원잡지라디오: 231,232백만원라디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세부 채널별 취급액 현황(2011년) (백만원)
세부 채널별 취급액 현황(2011년)세부 채널별 취급액 현황(2011년) 값 비교 차트. 케이블부터 DMB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44백만원, 최고 867,132백만원, 평균 226870.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7.5%).0216783433566650349867132케이블: 867,132백만원케이블온라인: 461,269백만원온라인위성: 2,644백만원위성모바일: 2,734백만원모바일IPTV: 5,654백만원IPTVDMB: 21,790백만원DMB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채널별 구성비 분석(2011년) (%)
채널별 구성비 분석(2011년)채널별 구성비 분석(2011년) 값 비교 차트. TV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39.1%, 평균 12.4%. 전체 흐름은 감소(-91.0%).09.819.629.339.1TV: 39.1%TV케이블: 16.6%케이블신문: 12.3%신문온라인: 8.8%온라인옥외: 9.9%옥외잡지: 4.7%잡지라디오: 4.4%라디오기타: 3.5%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채널별 사업체 수(2011년) (개소)
주요 채널별 사업체 수(2011년)주요 채널별 사업체 수(2011년) 값 비교 차트. TV부터 온라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개소, 최고 99개소, 평균 68.8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53.5%).024.849.574.399TV: 99개소TV라디오: 97개소라디오케이블: 59개소케이블신문: 57개소신문잡지: 55개소잡지온라인: 46개소온라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채널별 주요 지표(2011년) (단위: 백만원)
채널사업체수(개소)취급액(백만원)평균취급액(백만원)구성비(%)
TV992,036,73720,57339.1
케이블59867,13214,69716.6
신문57640,59811,23912.3
온라인46461,26910,0288.8
옥외55518,1099,4209.9
라디오97231,2322,3844.4
잡지55246,0424,4734.7
기타21180,4828,594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세부 채널별 취급액(2011년) (단위: 백만원)
세부채널사업체수(개소)취급액(백만원)평균취급액(백만원)구성비(%)
케이블59867,13214,69716.6
위성52,6445290.1
온라인46461,26910,0288.8
모바일62,7344560.1
IPTV145,6544040.1
DMB6521,790335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체종류별 현황(2011년) (단위: 백만원)
매체종류사업체수(개소)취급액(백만원)평균취급액(백만원)
전체1005,214,42352,144
옥외55518,1099,420
기타21180,4828,59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대행·매체대행 산업은 광고를 제작하고 매체 구매를 담당하는 사업 영역이다. 광고대행사는 광고주의 요청에 따라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매체대행사는 TV, 라디오,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송출한다. 두 업종이 함께 한국의 광고 생태계를 주도하고 있다.

2011년 기준으로 광고대행·매체대행 업계의 총 취급액은 약 521조 원(정확히는 5,214,423백만 원)에 달했다. 이는 국내 광고 시장의 규모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다. 당시 이 분야에 종사하는 등록 사업체는 100개였으며, 회사당 평균 취급액은 약 52억 원이었다. 이 수치들은 당시 광고 산업의 경제적 규모와 집중도를 시사한다.

매체별 취급액 분석

매체별로 상세히 분석하면 TV 광고가 절대적이었다. TV의 취급액은 약 204조 원으로 전체의 39.1%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의 TV 매체가 광고 시장에서 얼마나 지배적이었는지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케이블이 16.6%(약 87조 원), 신문이 12.3%(약 64조 원), 온라인이 8.8%(약 46조 원)의 순서였다. 라디오는 4.4%, 잡지는 4.7%로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을 형성했다. 옥외 광고(9.9%)와 기타 매체(3.5%)도 존재했지만, 전통 매체와 온라인을 합쳐도 TV의 영향력은 압도적이었다.

세부 채널 현황

온라인을 포함한 세부 채널로 더 자세히 들어가면, 뉘앙스가 달라진다. TV 내에서도 지상파 TV, 케이블, 위성 방송으로 나뉘었고, 케이블이 16.6%(약 87조 원)로 가장 큰 채널이었다. 위성 방송은 0.1%(약 2.6조 원) 수준으로 매우 작았다. 온라인과 모바일 광고는 점점 커지고 있던 시기였다. 온라인 광고는 8.8%의 상당한 규모였지만, 모바일은 아직 0.1%(약 2.7조 원) 수준에 불과했다. IPTV(0.1%, 약 5.6조 원)와 DMB(0.4%, 약 21.8조 원)는 신규 매체로서 시장을 형성하고 있었다. 이 시기는 전통 매체에서 디지털 매체로의 전환이 시작되는 과도기였음을 알 수 있다.

사업체 현황

여러 매체를 아우르는 광고대행·매체대행 회사들의 분포를 보면, TV를 다루는 회사가 99개로 거의 전부에 가까웠다. 신문이 57개, 라디오와 잡지가 각각 97개, 55개의 회사가 있었다. 온라인을 다루는 회사는 46개, 케이블은 59개였다. 이 수치들은 TV 광고를 중심으로 한국 광고 산업이 조직되어 있음을 분명히 시사한다. 더욱이 회사의 수와 취급액이 항상 비례하지는 않았다. 예를 들어, TV는 99개 회사가 약 204조 원을 취급했지만, 온라인은 46개 회사가 약 46조 원을 취급해 회사당 평균 취급액이 더 컸다.

연도별 추이

2004년부터 2011년까지의 8년 동안 광고 산업은 동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이 기간 동안 온라인과 모바일 같은 신규 매체의 부상이 두드러진 특징이었다. 2004년에는 거의 없던 온라인 광고가 2011년에는 8.8%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모바일과 IPTV도 신규 매체로서 등장했지만, 아직 매우 초기 단계였다. 한편, TV, 신문, 라디오 같은 전통 매체는 여전히 한국 광고 시장의 중심이었다. 이는 한국의 광고 생태계가 기존 매체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새로운 기술과 채널에 적응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의 데이터로, 현재로부터 약 15년 전의 광고 시장 현황을 보여준다. 2011년 이후로는 최신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아, 최근의 광고 시장 변화(특히 디지털 광고의 급속한 성장, 유튜브·카카오톡·인스타그램 같은 SNS 광고의 등장)를 반영하지 못한다. 또한 ‘광고대행·매체대행’ 분류 기준과 ‘취급액’의 정의가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으므로, 과거 데이터와의 직접 비교 시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통계 제공 기관의 공식 설명을 함께 참고하길 권장한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대행과 매체대행은 어떻게 다른가요?
광고대행사는 광고주의 요청에 따라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을 합니다. 매체대행사는 TV, 라디오,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작된 광고를 실제로 송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두 업종이 함께 한국의 광고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TV 광고의 취급액이 가장 높은 이유는?
2011년 당시 TV는 한국에서 가장 광범위한 시청층에 도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매체였습니다. 덕분에 광고주들이 TV 광고에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자했고, 이를 취급하는 사업체도 많았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온라인과 모바일 광고의 성장으로 매체 환경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2011년 이후의 광고 시장 데이터는 없나요?
현재 제공되는 통계는 2011년까지이며, 그 이후의 최신 데이터는 이 자료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유튜브,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같은 SNS 광고의 급성장과 디지털 광고 시장의 변화는 이 통계에서 볼 수 없습니다. 최신 광고 시장 현황을 알고 싶다면 한국광고학회나 대한광고협회의 최신 자료를 참고하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