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졸이상 최신값1.5만천명
전년 대비 (전문대졸 → 대학교졸이상) 1.0만천명+205.0%
4년 누적 변화 (초졸이하 → 대학교졸이상) 1.1만천명+264.2%
기간 최고·최저
고졸1.7만천명
초졸이하4,218.3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인구와 고용 현황 (1999-2026년) (천명)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인구와 고용 현황 (1999-2026년)교육정도별 경제활동인구와 고용 현황 (1999-2026년) 값 비교 차트. 초졸이하부터 대학교졸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18.3천명, 최고 16,537천명, 평균 9193.1천명. 전체 흐름은 증가(264.2%).04134.38268.512402.816537초졸이하: 4218.3천명초졸이하중졸: 4812.3천명중졸고졸: 16,537천명고졸전문대졸: 5036.8천명전문대졸대학교졸이상: 15361.2천명대학교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경제활동 규모별 현황 (2026년 4월) (천명)
경제활동 규모별 현황 (2026년 4월)경제활동 규모별 현황 (2026년 4월) 값 비교 차트. 경제활동인구부터 비경제활동인구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52.7천명, 최고 29813.2천명, 평균 18944.7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45.8%).07453.314906.622359.929813.2경제활동인구: 29813.2천명경제활동인구취업자: 28960.5천명취업자실업자: 852.7천명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 16152.3천명비경제활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제활동 지표 (2026년 4월) (%)
경제활동 지표 (2026년 4월)경제활동 지표 (2026년 4월) 값 비교 차트. 경제활동참가율부터 실업률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 최고 64.9%, 평균 43.6%. 전체 흐름은 감소(-95.5%).016.232.548.764.9경제활동참가율: 64.9%경제활동참…고용률: 63%고용률실업률: 2.9%실업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교육정도별 15세이상인구 (2026년 4월) (단위: 천명)
교육정도인구(천명)비중
45,965.5100.0%
초졸이하4,218.39.2%
중졸4,812.310.5%
고졸16,537.036.0%
전문대졸5,036.811.0%
대학교졸이상15,361.233.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제활동 현황 (2026년 4월) (단위: 천명)
항목규모(천명)
15세이상인구45,965.5
경제활동인구29,813.2
취업자28,960.5
실업자852.7
비경제활동인구16,15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경제활동인구는 일할 수 있는 15세이상 인구 중 일자리를 가진 사람이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2026년 4월 한국은 15세이상인구 4,596만 5천 명 중 경제활동인구가 2,981만 3천 명으로, 경제활동참가율은 64.9%입니다. 이는 10명 중 약 6.5명이 일을 하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실제로 일하는 사람(취업자)은 2,896만 명이고, 일자리가 없는 사람(실업자)은 85만 3천 명입니다. 따라서 고용률은 63.0%이고 실업률은 2.9%입니다. 고용률이 경제활동참가율보다 낮은 이유는 실업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정도에 따라 경제활동인구가 달라질까요?

그래프로 보면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경제활동인구의 비중이 커집니다. 2026년 4월 기준 고졸은 1,653만 7천 명(36.0%)이고, 대학교졸이상은 1,536만 1천 명(33.4%)입니다. 이 두 그룹만 해도 전체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반면 초졸이하는 421만 8천 명(9.2%), 중졸은 481만 2천 명(10.5%)으로 비중이 작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교육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대학교졸이상 인구는 계속 증가하는 반면, 초졸이하 인구는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 기회 확대뿐만 아니라 인구 고령화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은 어떻게 다를까요?

경제활동참가율(64.9%)과 고용률(63.0%)은 비슷해 보이지만 의미가 다릅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15세이상인구 중 일을 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의 비율이고, 고용률은 15세이상인구 중 실제로 일하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두 지표의 차이(1.9%)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실업자 때문입니다. 실업률 2.9%는 경제활동인구(일하거나 일할 준비가 된 사람) 중에서 일자리가 없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고용 상황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27년간 한국의 경제활동인구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 통계는 1999년 6월부터 2026년 4월까지 27년간의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이 긴 기간 동안 한국의 경제활동인구 규모와 구성은 크게 변했습니다.

특히 교육정도별 구성이 눈에 띄게 변했는데, 저학력 인구는 급감하고 고학력 인구는 계속 증가했습니다. 이는 고등학교 진학률과 대학 진학률이 높아지고, 고령 저학력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간 한국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를 경험했습니다. 청년 인구는 줄어들고 고령인구는 빠르게 늘어났으며, 이는 경제활동인구의 규모와 구조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의 변화를 통해 인구 변화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지표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경제활동인구조사는 매달 전국 약 41,000가구를 표본조사하여 우리나라 경제활동 현황을 파악하는 조사입니다.

데이터 해석 시 다음의 한계를 고려해 주세요:

  1. 교육정도별 상세 지표: 현재 페이지에서는 교육정도별 15세이상인구 데이터만 제공하며,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참가율, 실업률, 고용률 등의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KOSIS 웹사이트(https://kosis.kr)의 원본 데이터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2. 월별 시계열: 이 통계는 1999년 6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월별 데이터를 포함하며, 데이터 기간 중 일부 월에 미공표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표본조사의 특성: 경제활동인구조사는 표본조사이므로, 소수 인구 집단의 통계는 오차가 클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면 통계청의 공식 자료와 신뢰구간을 확인하기를 권장합니다.

더 자세한 분석을 원하면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원본 자료(KOSIS)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제활동인구란 무엇인가요?
경제활동인구는 일할 수 있는 15세이상 인구 중에서 일자리를 가진 사람이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일하고 있거나 일할 준비가 된 사람들'입니다. 2026년 4월 한국은 4,596만 명 중 2,981만 명이 경제활동인구입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몇 %인가요?
경제활동참가율은 15세이상인구 중 경제활동인구의 비율입니다. 2026년 4월 한국은 64.9%로, 10명 중 약 6.5명이 일을 하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고용률과 실업률은 다를까요?
네, 다릅니다. 고용률(63.0%)은 15세이상인구 중 실제로 일하는 사람의 비율이고, 실업률(2.9%)은 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가 없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고용률이 낮은 것은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학생, 주부, 은퇴자 등) 때문입니다.
교육정도에 따라 경제활동인구가 다를까요?
네,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경제활동인구의 비중이 커집니다. 고졸(36%)과 대학교졸이상(33%)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며, 초졸이하(9.2%)는 가장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