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활동인구: 2026년 4월 기준 4,596만 명, 고용률 63%
2026년 4월 한국의 15세 이상 인구는 4,596만 명이며, 이 중 경제활동인구는 2,981만 명(참가율 64.9%)입니다. 취업자 2,896만 명, 실업률 2.9%, 고용률 63.0%로 고용 시장이 안정적입니다.
충청남도 최신값1,996.1천명
전년 대비 (대구광역시 → 충청남도)
101.2천명-4.8%
7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충청남도)
1.0만천명-83.8%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1.2만천명
충청남도1,996.1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표 | 값 |
|---|---|
| 15세이상인구 | 45,965.5천명 |
| 경제활동인구 | 29,813.2천명 |
| 취업자 | 28,960.5천명 |
| 실업자 | 852.7천명 |
| 비경제활동인구 | 16,152.3천명 |
| 경제활동참가율 | 64.9% |
| 실업률 | 2.9% |
| 고용률 | 63.0% |
| 15-64세 고용률 | 7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인구(천명) | 전국 비중 |
|---|---|---|
| 경기도 | 12,305.4 | 26.8% |
| 서울특별시 | 8,452.9 | 18.4% |
| 부산광역시 | 2,901.1 | 6.3% |
| 경상남도 | 2,853.5 | 6.2% |
| 인천광역시 | 2,747.3 | 6.0% |
| 경상북도 | 2,283.5 | 5.0% |
| 대구광역시 | 2,097.3 | 4.6% |
| 충청남도 | 1,996.1 | 4.3% |
| 전라북도 | 1,548.4 | 3.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제활동인구란 무엇인가요?
- 15세 이상으로 일할 수 있는 나이인 사람들 중에서 실제로 일하거나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친 것이에요.
- 실업률과 비경제활동인구는 다른가요?
- 네, 많이 다릅니다. 실업자는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은 사람이고, 비경제활동인구는 학생·주부·은퇴자처럼 일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는 사람들입니다.
- 고용률 63%는 높은가요?
- 일반적으로 선진국 고용률은 55~65% 수준입니다. 한국의 63%는 OECD 평균 수준이고, 주요 경제활동 연령층(15-64세)으로 보면 70%로 더 높아집니다.
- 경기도와 서울에 인구가 왜 많을까요?
- 수도권(경기도·서울·인천) 인구가 전국의 약 51%입니다. 일자리가 집중되고 교육·의료 등 기반시설이 좋아서 인구 유입이 계속되고 있어요.
자세한 해설
경제활동인구는 무엇인가요?
경제활동인구는 일할 수 있는 나이(15세 이상)인 사람 중에서 실제로 일하거나 일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일하는 사람 +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의 합이에요. 이 통계는 통계청이 매달 발표하며, 정부와 기업이 경제 정책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의 경제활동인구는 2,981만 명입니다.
2026년 4월 한국의 경제 현황
그래프로 보면 한국의 15세 이상 인구는 4,596만 명입니다. 이 중에서: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7명이 일하거나 일을 찾고 있고, 10명 중 약 6명이 실제로 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의 차이
고용률은 15세 이상 인구 중에서 실제로 일하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2026년 4월 한국의 고용률은 63.0%로, 10명 중 약 6명이 일을 한다는 의미예요. 경제활동참가율은 일할 수 있는 나이의 모든 사람 중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일하는 사람 + 일을 찾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2026년 4월 경제활동참가율은 64.9%입니다.
표를 보면 두 수치의 차이(64.9% - 63.0% = 1.9%)는 실업자 비율과 같습니다. 15~64세 주요 경제활동 연령층으로 좁혀보면 고용률은 70.0%로 더 높아집니다.
실업률 2.9%, 안정적인 수준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일자리가 없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2026년 4월 한국의 실업률은 2.9%로, 경제활동인구 100명 중 약 3명이 일자리를 찾지 못했다는 의미예요. 이 수준은 국제적으로도 낮은 편입니다. 미국(3~4%), 유럽(5~7%)과 비교해서도 한국의 고용 시장이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업자의 정의가 중요합니다. “현재 일이 없는 모든 사람”이 아니라, “지난 4주 동안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한 사람”만 포함됩니다. 구직을 포기하고 일하지 않는 사람은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됩니다.
지역별 인구 분포
경기도와 서울에 인구가 크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경기도(1,231만 명, 26.8%)와 서울(845만 명, 18.4%)의 인구가 전국의 45.2%를 차지합니다. 수도권 3개 지역(경기·서울·인천)을 합치면 전국의 약 51%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부산(290만 명), 경상남도(285만 명), 인천(275만 명), 경상북도(228만 명), 대구(210만 명) 순입니다. 이처럼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이 심한 이유는 일자리가 많고, 교육·의료·문화 기반시설이 좋기 때문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누구인가요?
비경제활동인구는 일하지도 않고 일자리를 찾지도 않는 사람들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1,615만 명이 해당합니다. 여기에는 학생(공부 중), 주부(가사담당), 은퇴자, 장애인, 구직을 포기한 사람 등이 포함됩니다. 15세 이상 인구의 35.1%가 비경제활동인구입니다.
취업자와 실업자의 구분
경제활동인구(2,981만 명)는 두 그룹으로 나뉩니다. 취업자는 2,896만 명(경제활동인구의 97.1%)으로 현재 일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실업자는 853만 명(2.9%)으로 현재 일하지 않지만 지난 4주간 구직활동을 했던 사람들입니다. 이 기준(4주 구직활동)은 국제노동기구(ILO)의 국제 기준을 따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공식 데이터입니다. 2026년 4월 기준이며, 매월 업데이트됩니다. 조사 대상은 전국 약 35,000가구의 15세 이상 인구입니다.
데이터 활용 시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