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인구이동 현황: 시군구별 월별 이동자 통계(1970~2026)
한국의 국내인구이동통계를 시군구별로 분석. 2026년 3월 총전입 60만 9천 명, 총전출 60만 9천 명으로 순이동 0명. 경기도(16만 2천 명)·서울(12만 7천 명)이 주요 유입처.
2026년 3월 최신값60.9만명
전년 대비 (2025년 10월 → 2026년 3월)
16.7만명+37.8%
20년 누적 변화 (2016년 5월 → 2026년 3월)
2.0만명+3.3%
기간 최고·최저
2018년 10월63.7만명
2025년 10월44.2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총전입 | 총전출 | 순이동 | 시도간전입 |
|---|---|---|---|---|
| 2016년 5월 | 589,428 | 589,428 | 0 | 185,791 |
| 2016년 10월 | 616,356 | 616,356 | 0 | 191,518 |
| 2017년 5월 | 578,011 | 578,011 | 0 | 189,641 |
| 2017년 10월 | 528,635 | 528,635 | 0 | 163,718 |
| 2020년 5월 | 568,965 | 568,965 | 0 | 182,973 |
| 2023년 5월 | 497,285 | 497,285 | 0 | 168,283 |
| 2026년 3월 | 609,119 | 609,119 | 0 | 236,3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지역 | 총전입(명) |
|---|---|---|
| 1위 | 경기도 | 162,769 |
| 2위 | 서울특별시 | 127,284 |
| 3위 | 부산광역시 | 36,200 |
| 4위 | 인천광역시 | 34,053 |
| 5위 | 경상남도 | 33,912 |
| 6위 | 경상북도 | 27,305 |
| 7위 | 대구광역시 | 26,525 |
| 8위 | 충청남도 | 26,465 |
| 9위 | 충청북도 | 20,712 |
| 10위 | 전라남도 | 17,82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값(명) | 설명 |
|---|---|---|
| 총전입 | 609,119 | 전국의 인입 총합 |
| 총전출 | 609,119 | 전국의 유출 총합 |
| 순이동 | 0 | 전입-전출(전국은 항상 0) |
| 시도내-시군구내 | 195,430 | 같은 시군구 내 이동 |
| 시도내-시군구간 | 177,377 | 같은 광역시도 내 시군구간 이동 |
| 시도간이동 | 236,312 | 다른 광역시도로의 이동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순이동이 항상 0인 이유는 뭐예요?
- 전국 집계에서는 누군가 다른 곳으로 나가면 다른 누군가는 들어옵니다. 따라서 전국 단위로는 총전입 = 총전출이 되어 순이동(전입-전출)은 항상 0이 됩니다. 개별 시군구나 광역시도에서는 양수나 음수가 될 수 있어요.
- 경기도와 서울이 왜 가장 많이 받을까요?
- 수도권(경기·서울·인천)이 전국 인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는 일자리가 많고, 교육·문화 시설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경기도는 베드타운으로 급성장했고, 서울은 여전히 가장 많은 경제 활동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 과거보다 사람들이 덜 이동해요?
- 네, 맞습니다. 1970년대에는 월 100만 명대가 이동했지만, 2010년대부터는 50~70만 명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도시화가 어느 정도 완성되었고, 높은 집값으로 인한 이동 감소, 그리고 비수도권 지역의 인구 감소 때문입니다.
- 시도 내 이동과 시도 간 이동의 차이는 뭐예요?
- 시도 내 이동은 같은 광역시도(예: 서울) 내에서의 이동입니다. 시도 간 이동은 서울에서 경기도로 가는 것처럼 광역시도를 넘어가는 이동입니다. 2026년 3월 기준으로 시도 간 이동(23만 6천 명)이 시도 내 이동(17만 7천 명)보다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국내인구이동통계는 한국 내 주민들이 시군구 간에 이동한 현황을 추적하는 지표입니다. 총전입(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 총전출(다른 지역으로 간 사람), 순이동을 월별로 집계하고, 시도 내 이동(같은 광역시도 내)과 시도 간 이동(광역시도 간)으로 구분합니다.
2026년 3월 현황은?
2026년 3월 한국의 총전입은 60만 9천 명, 총전출도 60만 9천 명이었습니다. 이는 들어온 사람과 나간 사람이 같다는 뜻으로, 순이동은 0명입니다.
이동의 유형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도 간 이동이 시도 내 이동보다 많다는 것은 광역시도를 넘나드는 인구이동이 활발하다는 의미입니다.
지역별로 누가 가장 많이 받을까요?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광역시도별 총전입 순위를 보면 경기도가 16만 2천 명으로 1위입니다. 서울특별시는 12만 7천 명으로 2위입니다. 부산광역시(3만 6천 명), 인천광역시(3만 4천 명)이 뒤를 잇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이 전국 인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는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을 보여줍니다. 나머지 광역시도들(부산, 인천, 경상남도, 경상북도 등)은 각각 2~3만 명 수준으로, 광역시도 간 격차가 매우 큽니다.
1970년 이후 50년의 변화
1970~1980년대: 도시화의 시대였습니다. 농촌에서 도시로 급속한 인구이동이 일어났어요. 매월 30~100만 명의 대규모 이동이 있었습니다. 특히 1975년 10월에는 92만 명이 이동하며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1990년대~2000년대: 이동 규모가 안정화되었습니다. 월 70~90만 명 수준으로 줄어들었어요. 도시 간 인구재배분과 주택 개선으로 인한 이동이 주된 원인입니다.
2010년대 이후: 이동이 더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10년(2016~2026)에는 월 50~70만 명 수준입니다. 2022년 10월이 가장 낮은 45만 6천 명이었고, 최근 2026년 3월은 60만 9천 명으로 소폭 회복했습니다.
결론: 한국의 인구이동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화의 완성, 높은 주택가격, 비수도권 지역의 인구 감소, 그리고 저출생으로 인한 전체 인구 감소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국내인구이동통계(DT_1B26001_A01)를 기반으로 합니다. 1970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월별 데이터를 집계했습니다.
수집 방식의 변화: 1970년부터 1994년까지는 주로 5월과 10월 데이터만 발표되었습니다. 월별 자료는 1995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시간대별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공표 데이터: 전체 데이터의 약 8.9%(7,488개 셀)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이는 통계청의 비공개 정책과 관련이 있습니다.
순이동의 의미: 전국 집계에서는 항상 순이동이 0입니다. 개별 지역의 순이동을 분석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시간 범위 해석: 1970년 초 데이터는 샘플 기반이거나 추정치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통계청 원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