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저축 최신값33.3만십억원
전년 대비 (정부최종소비지출 → 순저축) 11.4만십억원-25.6%
2년 누적 변화 (민간최종소비지출 → 순저축) 90.7만십억원-73.2%
기간 최고·최저
민간최종소비지출1.2백만십억원
순저축33.3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국민처분가능소득 2024: 민간소비 1,240조·저축 333조원 (십억원)
국민처분가능소득 2024: 민간소비 1,240조·저축 333조원국민처분가능소득 2024: 민간소비 1,240조·저축 333조원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민간최종소비지출이 61.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민간최종소비지출 61.4%, 정부최종소비지출 22.1%, 순저축 16.5%.민간최종소비지출: 1,239,725십억원 (61.4%)정부최종소비지출: 447,057십억원 (22.1%)순저축: 332,814십억원 (16.5%)민간최종소비지출61.4% 정부최종소비지출22.1% 순저축16.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국민처분가능소득의 소득 구성 (십억원)
국민처분가능소득의 소득 구성국민처분가능소득의 소득 구성 값 비교 차트. 피용자보수부터 국외순수취기업·재산소득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551십억원, 최고 1,231,246십억원, 평균 510,037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96.8%).0307811.5615623923434.51231246피용자보수: 1,231,246십억원피용자보수영업잉여: 542,113십억원영업잉여생산 및 수입세: 227,238십억원생산 및 …국외순수취기업·재산소득: 39,551십억원국외순수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분 항목별 비중 (%)
처분 항목별 비중처분 항목별 비중 값 비교 차트. 민간소비부터 저축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5%, 최고 61.4%, 평균 33.3%. 전체 흐름은 감소(-73.1%).015.330.746.061.4민간소비: 61.4%민간소비정부소비: 22.1%정부소비저축: 16.5%저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명목소득과 총처분가능소득 비교 (십억원)
명목소득과 총처분가능소득 비교명목소득과 총처분가능소득 비교 값 비교 차트. 시장가격 국민소득부터 국민총처분가능소득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19,596십억원, 최고 2,588,759십억원, 평균 2210984.7십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27.9%).0647189.81294379.51941569.32588759시장가격 국민소득: 2,024,599십억원시장가격 …국민처분가능소득: 2,019,596십억원국민처분가…국민총처분가능소득: 2,588,759십억원국민총처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국민처분가능소득과 처분 (단위: 십억원)
항목금액(십억원)
국민처분가능소득2,019,596
민간최종소비지출1,239,725
정부최종소비지출447,057
순저축332,8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국민처분가능소득 구성(소득 원천) (단위: 십억원)
항목금액(십억원)
피용자보수1,231,246
영업잉여542,113
생산 및 수입세227,238
국외순수취기업·재산소득39,551
국외이전·보조금 조정-20,55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명목소득과 국민총처분가능소득 (단위: 십억원)
지표금액(십억원)
시장가격 국민소득2,024,599
국민처분가능소득2,019,596
고정자본소모569,163
국민총처분가능소득2,588,7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국민처분가능소득은 국민이 실제로 소비하고 저축할 수 있는 소득을 말합니다. 국민이 번 모든 돈에서 세금과 국제거래를 조정한 뒤 남은 금액입니다. 2024년 한국의 국민처분가능소득은 2,019조 원입니다.

소비와 저축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2024년 국민처분가능소득 2,019조 원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 표를 보면 민간최종소비지출이 1,240조 원(61%), 정부최종소비지출이 447조 원(22%), 순저축이 333조 원(17%)입니다.

쉽게 말하면, 집에 남은 돈 10원 중에서 약 6원은 가정에서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받는 데 쓰고, 약 2원은 정부가 교육, 의료 같은 공공서비스에 쓰고, 나머지 2원을 저축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축률 16.5%는 국제 수준에서 높은 편입니다.

소득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국민의 소득은 여러 원천에서 나옵니다. 그래프로 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피용자보수(월급, 임금 등)로 1,231조 원입니다. 전체의 61%에 해당합니다.

그 다음이 영업잉여(사업가, 자영업자, 농어민의 사업 수익)로 542조 원(27%)입니다. 생산 및 수입세(관세, 부가가치세 등)는 227조 원(11%)이고, 국외에서 받는 기업과 재산소득은 40조 원입니다. 이들을 모두 더하고 국제이전과 보조금을 조정하면 국민처분가능소득이 됩니다.

국민소득과의 차이가 있나요?

국민소득(시장가격 기준)은 2,025조 원입니다. 국민처분가능소득 2,020조 원과 거의 비슷합니다. 작은 국제거래 조정을 거치면서 약 5조 원의 차이가 생깁니다.

또한 국민총처분가능소득이라는 개념도 있습니다. 이것은 건물, 기계, 도로 같은 생산 자산이 낡아지면서 손실되는 금액(고정자본소모)을 포함한 지표입니다. 2024년 고정자본소모는 569조 원으로 추정되므로, 국민총처분가능소득은 2,589조 원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 출처: 통계청 국민계정(DT_200Y115, 2020년 기준년)
  • 단위: 십억원
  • 기준: 명목 기준(물가 변화 미반영)
  • 최신 데이터: 2024년(확정)

국민계정은 경제 전체의 소득, 소비, 저축, 투자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통계청이 국제 표준(SNA 2008)에 따라 매년 작성하며, 2020년을 기준년으로 설정했습니다. 모든 자료는 계절조정이 미적용된 연간 데이터이며, 경제 통계의 특성상 다음 해에 개정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처분가능소득이란 무엇인가요?
국민이 실제로 소비하고 저축할 수 있는 소득을 말합니다. 국민이 번 모든 돈에서 세금과 국제거래를 조정한 뒤 남은 금액입니다.
2024년 한국인은 소득의 몇 퍼센트를 저축하나요?
국민처분가능소득의 약 16.5%를 저축합니다. 이는 100원을 벌면 약 17원을 저축한다는 의미입니다.
소득의 가장 큰 원천은 무엇인가요?
월급, 임금 등의 피용자보수가 전체의 61%로 가장 큽니다. 그 다음이 사업 수익인 영업잉여(27%), 세금(11%)입니다.
국민소득과 국민처분가능소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국민소득(2,025조원)에서 국제거래를 조정하면 국민처분가능소득(2,020조원)이 됩니다. 둘은 거의 비슷합니다.
국민총처분가능소득은 뭐가 다른가요?
건물, 기계 등이 늙어서 낡아지는 손실(고정자본소모 569조원)을 포함한 개념입니다. 국민총처분가능소득은 2,589조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