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24년 경상거래 현황: 수출입과 해외소득
2024년 한국의 국제 경상거래 규모. 재화 수출 950조 원, 서비스 수출 184조 원, 해외로부터 받은 소득 98조 원. 국민계정 기준 명목 연간 거래액.
수입 (재화+서비스) 최신값1.0백만십억원
전년 대비 (수출 (재화+서비스) → 수입 (재화+서비스))
10.4만십억원-9.2%
1년 누적 변화 (수출 (재화+서비스) → 수입 (재화+서비스))
10.4만십억원-9.2%
기간 최고·최저
수출 (재화+서비스)1.1백만십억원
수입 (재화+서비스)1.0백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 |
|---|---|
| 수출 (재화+서비스) | 1,134,177억 원 |
| ├─ 재화(F.O.B.) | 949,986억 원 |
| └─ 서비스 | 184,191억 원 |
| 수입 (재화+서비스) | 1,030,011억 원 |
| ├─ 재화(F.O.B.) | 812,527억 원 |
| └─ 서비스 | 217,485억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금액 |
|---|---|
| 받은 소득 | 98,137억 원 |
| ├─ 피용자보수 | 1,036억 원 |
| └─ 기업 및 재산소득 | 97,101억 원 |
| 지급한 소득 | 61,232억 원 |
| ├─ 피용자보수 | 3,682억 원 |
| └─ 기업 및 재산소득 | 57,550억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상거래가 뭐예요?
- 나라와 나라가 물건·서비스·돈을 주고받는 거래를 경상거래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한국이 외국에 팔고 사는 모든 것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 2024년 한국은 얼마나 많이 팔고 샀나요?
- 한국은 2024년 외국에 1,134조 원어치를 팔고, 1,030조 원어치를 샀어요. 그 차이는 약 104조 원의 흑자(판매가 구매보다 많음)입니다.
- 재화와 서비스는 뭐가 다른가요?
- 재화는 실제 물건(자동차·핸드폰·반도체 등)이고, 서비스는 눈에 안 보이지만 누군가의 노동이나 지식(금융·관광·컨설팅 등)이에요.
- 해외소득은 뭐예요?
- 한국 사람이 외국에서 버는 월급이나 이자, 그리고 외국 사람이 한국에서 버는 돈을 말해요. 2024년 한국은 받은 소득(98조)이 지급한 소득(61조)보다 많았어요.
자세한 해설
경상거래(경상계정)는 한 나라가 외국과 주고받는 물건·서비스·돈 거래를 통계로 기록한 것이에요. 국민계정 기준으로 한국이 벌어들이는 외화와 써나가는 규모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024년 한국의 수출 규모는 총 1,134조 원이었어요. 이 중에서 재화(물건)가 950조 원, 서비스가 184조 원을 차지했습니다. 반도체·자동차·디스플레이 같은 제조업 제품이 수출의 84%를 차지하고, 나머지 16%는 여행·운송·금융 같은 서비스거든요.
같은 기간 한국의 수입 규모는 1,030조 원이었습니다. 수입도 마찬가지로 재화가 79%(813조 원)를 차지했고, 서비스는 21%(217조 원)였어요. 한국은 석유·천연가스·광물 같은 에너지와 원자재를 많이 수입하기 때문에 수입 중 재화 비중이 높은 거예요.
표를 보면, 한국의 2024년 무역수지(수출-수입)는 약 104조 원의 흑자였어요. 이것은 한국이 외국에 판 물건과 서비스가 산 것보다 더 많다는 뜻이고, 경제 규모가 크다는 신호입니다.
해외소득을 보면 또 다른 이야기가 나와요. 그래프로 보면, 한국이 받은 해외소득은 98조 원, 지급한 소득은 61조 원이었습니다. 받은 소득 중 97조 원은 기업과 재산소득(주식배당·이자 등)이고, 지급한 소득 중 58조 원은 외국 기업이 한국에서 벌어간 이윤이에요. 한국이 자본력이 있어서 외국 투자로 벌어들이는 소득이 외국에 내주는 것보다 많다는 뜻이지요.
결론부터 보면, 2024년 한국은 상품 거래로도 (수출>수입) 흑자를 내고, 해외소득 거래로도 (받음>냄) 흑자를 냈어요. 이는 한국 경제가 국제 무대에서 건강한 상태라는 신호로 읽힙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한국은행 국민계정 기준 “경상거래(명목, 연간)“를 기반으로 합니다. 단위는 십억 원(조 원 = 1,000십억 원)이고, 2024년 최신 공표 데이터입니다. 재화는 F.O.B.(본선 인도) 기준으로 기록되며, 국제 표준인 SNA(국민계정체계)를 따릅니다. 다만 실시간 경제 변동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정책 결정 시에는 한국은행과 통계청의 최신 분석 자료를 함께 참고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