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최신값10.8%
전년 대비 (20~30년 → 30년 이상) 2.40%-18.2%
9년 누적 변화 (1년 미만 → 30년 이상) 2.60%+31.7%
기간 최고·최저
10~15년13.5%
2~3년6.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기업 업력별 분포 — 한국 창업·생존 기업 연령 구조 통계 2010-2024 (%)
기업 업력별 분포 — 한국 창업·생존 기업 연령 구조 통계 2010-2024기업 업력별 분포 — 한국 창업·생존 기업 연령 구조 통계 2010-2024 값 비교 차트. 1년 미만부터 30년 이상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8%, 최고 13.5%, 평균 10%. 전체 흐름은 증가(31.7%).03.46.810.113.51년 미만: 8.2%1년 미만1~2년: 7.5%1~2년2~3년: 6.8%2~3년3~5년: 9.1%3~5년5~7년: 8.9%5~7년7~10년: 10.2%7~10년10~15년: 13.5%10~15년15~20년: 11.8%15~20년20~30년: 13.2%20~30년30년 이상: 10.8%30년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 업력별 분포 — 한국 창업·생존 기업 연령 구조 통계 2010-2024 데이터 표 (단위: %)
업력기업 비중(%)누적 비중(%)
1년 미만8.28.2
1~2년7.515.7
2~3년6.822.5
3~5년9.131.6
5~7년8.940.5
7~10년10.250.7
10~15년13.564.2
15~20년11.876
20~30년13.289.2
30년 이상10.8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기업 업력별 분포 현황 한눈에 보기

2024년 한국 기업 업력별 분포는 어떨까요? 전체 기업 중 업력 10년 이상 기업이 약 49%로 절반에 가깝고, 5년 미만 신생 기업은 약 32% 수준이에요.

쉽게 말하면, 동네 상가 10개 중 5개는 10년 이상 된 가게이고, 3개는 5년이 안 된 신생 가게예요. 나머지 2개는 5~10년 사이예요.

업력은 기업이 설립된 이후 경과한 기간이에요. 업력이 길다는 건 그만큼 경쟁을 이겨내고 살아남았다는 의미예요.

업종별 현황 — 어떤 업종이 오래 버티나요?

2024년 기준 업종별 업력 10년 이상 기업 비중 추정이에요.

업종업력 10년+ 비중(%)5년 생존율(%)특징
제조업(특수기계·금속)약 62약 48설비 투자 회수 필요
도매·무역업약 58약 42네트워크 자산 축적
전문 서비스(회계·법무)약 65약 50면허·신뢰 기반
정보통신업약 45약 38기술 사이클 빠름
건설업약 52약 40허가·실적 중심
음식·숙박업약 28약 20진입 장벽 낮음
소매업약 32약 25온라인 전환 충격
부동산·임대약 55약 44자산 보유 중심

음식·숙박업 5년 생존율이 약 20%로 가장 낮아요. 10개 중 2개만 살아남아요. 전문 서비스업은 50%로 가장 높아요.

규모별 현황 — 기업 규모와 업력은 어떤 관계인가요?

  • 대기업(종사자 300인+): 업력 평균 약 32년 — 대부분 30년 이상 장수 기업
  • 중기업(50~299인): 업력 평균 약 18년
  • 소기업(10~49인): 업력 평균 약 12년
  • 소상공인(10인 미만): 업력 평균 약 8년

기업 규모가 클수록 업력이 길고, 소규모일수록 신생 기업 비중이 높아요. 당연한 구조지만, 그만큼 소규모 기업의 생존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줘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창업 1년 미만 기업 비중이 약 8.2%로 회복됐어요. 2020~2021년 코로나 기간 창업 위축 후 2022년부터 반등해, 2024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어요.

둘째, 업력 30년 이상 기업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어요. 1990년대 창업 기업들이 이제 30년 이상 구간에 진입하면서, 이 구간 비중이 2010년 약 7%에서 2024년 약 11%로 커졌어요.

셋째, 업력 5~10년 구간(허리) 기업 비중이 약 19%로 유지되고 있어요. 이 구간이 줄어들면 기업 생태계의 허리가 꺾이는 신호인데, 현재는 안정적이에요.

향후 전망 — 업력별 분포가 어떻게 바뀔까요?

2025~2030년에는 장수 기업(20년+) 비중이 더 커질 전망이에요.

변화 요인: 1990~2000년대 창업 기업들이 계속 고령화, AI·플랫폼 경제로 인한 업종별 폐업 가속화, 청년 인구 감소에 따른 창업자 풀 감소.

모니터링 포인트: 창업 5년 미만 기업 비중이 25% 아래로 떨어지면 혁신 생태계 위축 경고 신호예요.

기업 업력 분포는 경제의 연령 피라미드예요. 신생·성장·성숙·장수 기업이 균형 있게 존재해야 건강한 생태계예요. 한쪽만 많으면 성장 동력이나 안정성 중 하나가 빠지게 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기업 업력별 분포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기업 업력별 분포는 현존하는 기업들을 창업 후 경과 연수에 따라 구간별로 나눠서 각 구간의 비중을 보여주는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기업 100개 중 몇 개가 신생이고, 몇 개가 중간이고, 몇 개가 장수 기업인가를 보여주는 기업 생태계의 연령 분포표예요.

통계청 기업생멸통계 기반으로 KOSIS DT_34006H_003에 공개돼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10년 이후 장기 추세는 업력 구조의 고령화예요.

  • 2010년: 10년 이상 기업 비중 약 40% → 2024년 약 49%
  • 2010년: 30년 이상 기업 비중 약 7% → 2024년 약 11%
  • 2010년: 5년 미만 신생 기업 비중 약 35% → 2024년 약 32%
  • 2020년: 코로나로 신생 기업 비중 약 28%까지 일시 하락
  • 2024년: 신생 기업 비중 회복세

연평균 장수 기업 비중이 약 0.6%p씩 늘어나는 추세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서울·수도권은 신생 기업 비중이 높고, 지방은 장수 기업 비중이 높아요.

지역업력 5년 미만(%)업력 20년+(%)특징
서울약 36약 38창업 허브, 폐업도 빠름
경기약 34약 40제조·IT 혼합
부산약 29약 48제조·유통 장수 기업
대구약 28약 50섬유·제조 장수
전국 평균약 32약 49-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기업 업력별 분포, 어떤 통계가 있나요?

기업 업력별 분포 통계는 통계청 기업생멸통계에서 파생돼, KOSIS DT_34006H_003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업력 구간별 기업 수·비중, 산업별·규모별 세분화 데이터를 제공해요.

업력별 기업 분포 통계 (2024년 기준)

업력 구간기업 비중(%)누적(%)고용 비중(%)
1년 미만약 8.28.2약 4
1~2년약 7.515.7약 5
2~3년약 6.822.5약 5
3~5년약 9.131.6약 7
5~7년약 8.940.5약 8
7~10년약 10.250.7약 10
10~15년약 13.564.2약 14
15~20년약 11.876.0약 13
20~30년약 13.289.2약 17
30년 이상약 10.8100.0약 17

업력 10년 이상 기업이 전체 고용의 약 61%를 담당해요. 기업 수 비중(49%)보다 고용 비중이 높아요.

업종별 생존율 통계

업종1년 생존율(%)3년 생존율(%)5년 생존율(%)
전문·과학 서비스약 72약 55약 45
제조업약 70약 52약 42
도매·무역약 68약 50약 40
정보통신약 65약 46약 36
건설업약 66약 48약 38
소매업약 58약 36약 25
음식·숙박약 52약 30약 20
전체 평균약 62약 42약 31

연도별 창업·폐업 추이 (2010~2024 추정)

연도신설 법인(만 개)폐업 법인(만 개)순증
2010약 6.5약 5.2+1.3
2015약 9.7약 7.8+1.9
2019약 11.5약 9.1+2.4
2020약 10.2약 10.8-0.6
2021약 12.8약 9.5+3.3
2022약 13.1약 10.2+2.9
2023약 11.8약 11.5+0.3
2024약 11.2약 10.9+0.3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휴면 법인 포함 여부: 실제로 영업하지 않는 휴면 법인이 통계에 포함되면 장수 기업 비중이 과대 계상될 수 있어요.

업종별 차이: 업종별로 창업·폐업 특성이 크게 달라요. 전체 평균만 보면 특정 업종의 심각한 폐업 증가를 놓칠 수 있어요.

자영업 포함 범위: 개인사업자를 포함하느냐에 따라 분포가 크게 달라져요. 법인 기업만 집계한 통계와 전체 사업체를 집계한 통계를 구분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업 업력별 분포,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기업 업력은 기업 설립(창업) 등기일 또는 사업자등록일부터 기준 시점까지 경과한 연수예요.

업력(년) = 기준 연도 - 설립 연도

업력별 분포는 전체 기업을 업력 구간별로 나눠 비중을 계산한 값이에요.

조사 방법 해설 — 어떻게 만들어지는 통계인가요?

통계청 기업생멸통계는 국세청 사업자등록 데이터와 법원 법인 등기 데이터를 연계해 구축해요.

집계 기준: 매년 1월 1일 현재 활동 중인 기업을 기준으로 업력을 계산해요.

활동 기업 정의: 당해 연도에 부가가치세 신고, 사업소득 신고, 법인세 신고 등 세금 신고 실적이 있는 기업이에요.

발표 주기: 연 1회 발표. 전년도 기준 데이터가 당해 연도 하반기에 발표돼요.

핵심 용어 해설

신설 기업 vs 생존 기업: 신설은 당해 연도에 처음 등록한 기업, 생존은 이전에 등록해 현재도 영업 중인 기업이에요.

5년 생존율: 특정 연도에 창업한 기업 중 5년 후에도 살아있는 비율이에요. 한국은 약 31%로 OECD 평균(약 40%)보다 낮아요.

기업생멸통계: 기업의 탄생(설립)과 사망(폐업)을 추적하는 통계예요. 생태계의 건강도를 진단하는 데 씀.

스케일업(scale-up): 창업 후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에요. 일반적으로 업력 3~7년에 성장 폭발 구간이 와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휴면 기업 포함: 실제 영업이 없어도 등록만 유지하는 기업이 장수 기업 구간에 포함돼 실제보다 비중이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자영업자 기준 차이: 개인사업자를 포함하면 음식·소매업 신생 비중이 크게 높아져요. 법인 기업 기준과 전체 사업체 기준을 혼용하면 안 돼요.

사업전환 vs 폐업: 기존 법인을 정리하고 새 법인을 설립하는 경우 통계상 폐업과 창업으로 잡혀 실질 폐업률을 과대 계상할 수 있어요.

더 정확하게 읽으려면

업력별 분포 하나만 보는 것보다 이 세 가지를 함께 볼 때 실상이 보여요.

  • 업력별 기업 수 분포 — 생태계의 연령 구조
  • 업력별 고용·매출 비중 — 경제적 기여 구조
  • 업종별 5년 생존율 — 어느 분야가 살아남기 어려운지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기업 업력별 분포,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기업 업력별 분포는 단순한 현황 통계가 아니에요. 경제의 창조·파괴 속도, 혁신 생태계의 건강도, 창업 의지와 생존 환경을 한 번에 보여주는 지표예요.

한국은 업력 10년 이상 기업 비중이 약 49%로 생태계가 안정적이에요. 그러나 5년 생존율이 31%에 불과해 신생 기업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이기도 해요.

연령대별 구조 — 업력별로 어떻게 달라지나요?

  • 업력 1~3년(유아기): 자금·시장 부재로 폐업 위기 최고조. 10개 중 4개가 이 구간에서 사라져요
  • 업력 3~7년(성장기): 생존 기업 중 일부가 빠른 성장 — 이 구간이 스케일업의 황금기
  • 업력 7~15년(성숙기): 시장 지위 확립, 고용 안정화
  • 업력 15~30년(안정기): 매출·고용 기여 최대, 혁신 속도는 둔화
  • 업력 30년+(장수기): 전통·브랜드 자산, 폐업 리스크 가장 낮음

왜 한국 기업 생존율이 낮은가요? —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내수 시장의 좁은 규모. 인구 5,100만 명 시장은 신생 기업이 성장 규모를 확보하기 어려워요. 일정 수준을 넘으면 수출 시장 진출이 필수인데, 이 전환이 어려워요.

둘째, 대기업·대형 플랫폼과의 경쟁. 유통·외식·소매 분야에서 대형마트, 배달 플랫폼, 이커머스가 소규모 창업 기업을 압박해요.

셋째, 초기 창업 자금 조달의 어려움. VC 생태계가 성장했지만 여전히 담보 대출 중심의 금융 구조가 신생 기업의 성장을 제한해요.

OECD 비교 분석 — 한국 기업 생존율은 어떤가요?

국가5년 생존율(%)창업 용이성(1=쉬움)특징
덴마크약 52매우 쉬움복지·창업 공존
미국약 50쉬움VC·창업 생태계 강함
영국약 45쉬움핀테크·스타트업 허브
OECD 평균약 42-기준선
일본약 35중간장수 기업 중심
한국약 31중간OECD 하위권
그리스약 28어려움경제 구조 취약

한국은 OECD 5년 생존율 하위권이에요. 창업은 활발하지만 생존이 어려운 구조예요.

정책·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창업 생태계 정책: 중소벤처기업부가 업력별 분포 변화를 모니터링해 창업 지원·스케일업 지원·폐업 지원 정책을 설계해요.

민간 투자: VC·엑셀러레이터가 업력 3~7년 성장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데, 이 구간의 기업 수가 분포표에서 적으면 투자 대상이 부족하다는 신호예요.

지역 경제 분석: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내 업력 분포로 기업 생태계 건강도를 진단하고 기업 유치·지원 전략을 수립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기업 업력별 분포 (DT_34006H_003)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기업 업력별 분포란 무엇인가요?
기업을 창업 후 경과 연수(업력)에 따라 구간별로 나누어, 각 구간에 몇 퍼센트의 기업이 분포하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예를 들어 업력 5년 미만 기업이 전체의 32%라면, 현존하는 기업 3개 중 1개는 5년이 채 안 된 신생 기업이에요. 통계청 기업생멸통계 기반으로 KOSIS DT_34006H_003에 공개돼 있어요.
한국 창업 기업의 5년 생존율은 얼마나 되나요?
통계청 기준 한국 창업 기업의 5년 생존율은 약 30~35% 수준이에요. 10개 기업 중 3~3.5개만 5년을 버티는 거예요. 1년 생존율은 약 62%, 3년은 약 42%, 5년은 약 31% 순으로 급격히 낮아져요. OECD 평균 5년 생존율(약 40~45%)보다 낮은 편이에요.
업력이 긴 기업이 많을수록 좋은 건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아요. 30년 이상 업력 기업 비중이 크면 경제가 안정적이지만, 동시에 신생 기업 진입이 활발하지 않다는 신호이기도 해요. 혁신적인 경제는 창업·폐업이 활발해 신생 기업 비중도 높아요. 업력 분포의 이상적인 모습은 각 구간이 균형을 이루는 역피라미드예요.
어떤 업종의 기업이 가장 오래 살아남나요?
제조업(특히 특수 기계·금속), 도매업, 전문 서비스업(회계·법무)은 장수 기업 비중이 높아요. 반면 음식·숙박, 소매업은 폐업률이 높아 신생 기업 비중이 항상 높게 유지돼요. 업종별 업력 분포 차이가 매우 커요.
기업 업력별 분포가 투자 결정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업력 7~15년 구간이 가장 안정적인 성장 구간으로 평가돼요. 이 구간의 기업 비중이 줄어든다면 중간 성장 기업이 사라지는 신호로 해석해요. VC·PE는 업력 3~7년 구간에서 스케일업 투자 대상을 주로 찾아요.
한국 기업 생태계의 고령화가 문제가 되나요?
일부 전문가들은 10년 이상 업력 기업 비중이 높아지는 반면 신생 기업 비중이 줄어드는 것을 기업 생태계 고령화로 진단해요. 이는 혁신 속도 둔화, 청년 창업 위축, 규제 장벽 등이 원인으로 지목돼요. 반면 장수 기업 증가는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이에요.
기업 업력과 고용 규모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업력이 길수록 고용 규모가 큰 경향이 있어요. 업력 20년 이상 기업들이 전체 고용의 약 55~60%를 담당하는 반면, 5년 미만 신생 기업은 약 15~20%를 담당해요. 그러나 일자리 순증가는 오히려 신생·성장 기업에서 더 많이 발생해요.
코로나19가 기업 업력 분포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2020~2021년 코로나 기간에는 폐업률이 높아지면서 업력 1~3년 신생 기업 비중이 감소했어요. 동시에 정부 지원으로 장기 생존 기업의 폐업이 억제되어 10년 이상 업력 비중이 늘었어요. 2022~2024년에는 창업 붐으로 신생 기업 비중이 다시 회복됐어요.
기업 업력 통계를 정책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정부는 업력별 분포에서 특정 구간 기업이 급감하면 그 구간에 맞는 지원 정책을 설계해요. 예를 들어 5~7년 업력 구간 기업이 감소하면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강화하고, 1~3년 구간이 감소하면 창업 생태계 지원을 늘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