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42.1
전년 대비 (2023 → 2024) 0.50+1.2%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8.90+26.8%
기간 최고·최저
202442.1
201033.2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대표자(CEO) 성별 분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대표자(CEO) 성별 분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대표자(CEO) 성별 분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2, 최고 42.1, 평균 37.5. 전체 흐름은 증가(26.8%).010.521.131.642.12010: 33.220102011: 33.820112012: 34.320122013: 34.920132014: 35.420142015: 36.120152016: 36.820162017: 37.420172018: 3820182019: 38.620192020: 39.420202021: 40.120212022: 40.920222023: 41.620232024: 42.1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체 기업 대표자 성별 구성(2024년)
전체 기업 대표자 성별 구성(2024년)전체 기업 대표자 성별 구성(2024년)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남성 대표자이 57.9%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남성 대표자 57.9%, 여성 대표자 42.1%.남성 대표자: 57.9 (57.9%)여성 대표자: 42.1 (42.1%)남성 대표자57.9% 여성 대표자42.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여성 대표자 비중(2024년, %)
업종별 여성 대표자 비중(2024년, %)업종별 여성 대표자 비중(2024년, %) 값 비교 차트. 숙박·음식점업부터 건설업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8, 최고 58.4, 평균 40.6. 전체 흐름은 감소(-78.1%).014.629.243.858.4숙박·음식점업: 58.4숙박·음식…교육서비스업: 54.2교육서비스업보건·사회복지: 51.8보건·사회…예술·스포츠: 44.6예술·스포츠도소매업: 42.3도소매업부동산업: 38.7부동산업제조업: 22.4제조업건설업: 12.8건설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대표자(CEO) 성별 분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10여성 33.2%남성 66.8% vs 여성 33.2%
2013여성 34.9%+1.7%p 증가
2016여성 36.8%+1.9%p 증가
2019여성 38.6%+1.8%p 증가
2021여성 40.1%40% 돌파
2022여성 40.9%+0.8%p 증가
2023여성 41.6%+0.7%p 증가
2024여성 42.1%역대 최고
14년 변화(2010→2024)+8.9%p여성 대표자 비중 꾸준한 상승
여성 대표 절대 수(2024)약 210만 명전체 대표자 약 500만 명 중
OECD 평균약 35~40%한국 42.1%로 평균 상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대표자(CEO) 성별 분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대표자(CEO) 성별 분포는 현재 운영 중인 모든 기업·사업체 대표자의 남녀 비중을 집계한 통계예요.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법인 대표이사까지 모두 포함해요.

2024년 기준 여성 대표자 비중은 42.1%로, 2010년(33.2%) 대비 약 8.9%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핵심 수치 3가지

2024년 주요 지표:

지표수치
여성 대표자 비중42.1%
남성 대표자 비중57.9%
2010년 대비 변화+8.9%p
40% 돌파 연도2021년
여성 대표 비중 최고 업종숙박·음식점(58.4%)

여성 대표자 비중이 42%를 넘었어요. 서비스업 중심의 여성 창업 누적 효과가 반영된 결과예요.

이 통계는 창업기업 대표자 통계(31.6%)와 달라요. 전체 기업(기존 운영 포함)을 대상으로 해 소규모 서비스업 여성 사업주가 많이 포함돼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에도 연 0.5~0.7%포인트씩 상승해 43~44%대에 진입할 전망이에요. 서비스업 여성 창업 지속과 여성 기업 지원 정책 효과가 이어질 거예요.

핵심 인사이트: 전체 기업 대표자 42.1%가 여성이라는 수치는 인상적이지만, 이 중 상당수가 소규모 자영업(음식점·학원·미용실)에 집중돼요. 대기업·상장사 여성 CEO 비중(5% 미만)과는 큰 격차가 있어요. 규모별로 나눠 해석해야 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대표자(CEO) 성별 분포란 뭐예요?

대표자(CEO) 성별 분포는 통계청이 기업 등록 자료와 사업체 조사를 바탕으로 집계하는 통계예요. 개인사업자 대표, 법인 대표이사 모두 포함해요.

이 통계의 분모는 전국 모든 사업체(약 500만 개)예요. 소규모 자영업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 자영업 비중이 높은 업종의 성별 분포가 전체 평균을 크게 좌우해요.

2010~2024년 여성 대표자 비중 추이

연도여성 비중전년대비
201033.2%
201334.9%+0.6%p/년
201636.8%+0.6%p/년
201938.6%+0.6%p/년
202140.1%+0.75%p/년
202341.6%+0.75%p/년
202442.1%+0.5%p

매년 0.5~0.8%포인트씩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요. 14년간 8.9%포인트 상승이에요.

업종별 여성 대표자 비중(2024년)

업종여성 비중특징
숙박·음식점업58.4%여성이 주도하는 대표 업종
교육서비스54.2%학원·교습소 여성 원장 多
보건·사회복지51.8%어린이집·요양원 여성 대표
예술·스포츠44.6%문화·공연 분야
도소매업42.3%온라인몰·소매점
부동산업38.7%공인중개사 여성 비율 높음
제조업22.4%기술·자본 진입장벽
건설업12.8%남성 편중 강함

3대 서비스 업종(음식·교육·보건)에서 여성이 다수를 차지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규모별 여성 대표자 비중(2024년 추정)

기업 규모여성 비중비고
소규모 개인사업자(1인)약 48%자영업 여성 비중 높음
소기업(5인 미만)약 42%소형 서비스업
중기업(50~300인)약 24%여성 임원 부족
대기업(300인 이상)약 8%여성 CEO 진출 제한
상장기업약 4~5%유리천장 뚜렷

규모가 클수록 여성 대표 비중이 급격히 낮아요. 소규모 서비스 자영업에 여성이 집중된 구조예요.

지역별 여성 대표자 비중(2024년 추정)

시도여성 비중
제주도약 46%
전라남도약 45%
서울특별시약 43%
경기도약 42%
경상북도약 39%
울산광역시약 35%

제주·전남 등 관광·서비스업 중심 지역에서 여성 대표 비중이 높아요. 제조·중공업 중심의 울산·경북은 낮아요.

연도별 여성 대표자 절대 수(추정)

연도전체 대표자여성 대표자
2010약 440만 명약 146만 명
2015약 465만 명약 168만 명
2020약 495만 명약 195만 명
2024약 500만 명약 210만 명

여성 대표자 절대 수도 지속 증가예요. 2010년 146만에서 2024년 210만으로 44% 증가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대표자(CEO) 성별 분포, 어떻게 집계되나요?

집계 기반: 국세청 사업자등록 자료, 통계청 사업체 조사, 법인 등기 자료를 연계해 대표자 성별을 집계해요.

포함 범위:

  •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대표
  • 법인 대표이사
  • 단, 농림어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될 수 있어요

핵심 용어 해설

용어의미
대표자사업체의 최고 의사결정권자
개인사업자법인 설립 없이 개인 명의로 운영하는 사업체
법인 대표이사주식회사·유한회사 등 법인의 CEO
여성 기업여성이 대표권과 주요 의사결정권을 가진 기업
유리천장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

조사 방법

  • 작성기관: 통계청
  • 자료 출처: 국세청 사업자등록 + 사업체 조사 연계
  • 조사 주기: 매년
  • KOSIS 코드: DT_34006H_001

해석 주의: 이 통계는 소규모 자영업 포함 전체 사업체 대표자를 집계해요. 여성 CEO 비중(42%)은 대기업·상장사 여성 CEO 비중(4~8%)과 크게 달라요. 두 지표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여성 대표자 비중 증가의 배경

세 가지 구조적 요인이에요:

첫째, 서비스업 확대예요. 한국 경제에서 서비스업 비중이 높아지고, 서비스업은 여성 창업 친화적인 특성이 있어요. 특히 교육·요식·의료·미용 분야의 여성 자영업자 누적이 핵심이에요.

둘째, 여성 경제활동 확대예요. 기혼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아지면서 재취업보다 창업을 선택하는 비율도 증가했어요.

셋째, 지원 정책 효과예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 전용 창업 융자, 공공기관 여성기업 우선구매 등 정책이 여성 사업체 유지에 기여해요.

국제 비교

국가여성 대표자 비중(참고)비고
호주약 35%서비스업 여성 강세
미국약 40%자영업 여성 비중 포함
한국약 42%소규모 서비스 자영업 포함
일본약 28%여성 창업 상대적으로 적음

한국의 전체 여성 대표자 비중은 주요국 중 높은 편이에요. 단, 대기업 여성 CEO 비중으로 보면 한국(4~8%)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대표자(CEO) 성별 분포 원본 페이지에서 업종별·연도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관련 통계 링크:

  •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dt2023a005) — 신생 창업기업 여성 대표 비중
  • 대표자(CEO) 연령별 분포 — 전체 대표자 연령 구성 변화
  • 여성기업 현황 — 여성 대표 기업 매출·고용 규모
  •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 여성 노동시장 전반 동향

자주 묻는 질문

대표자(CEO) 성별 분포 통계란 무엇인가요?
국내 모든 법인·개인사업체 대표자(사업주·CEO)의 성별을 집계한 통계예요. KOSIS 코드 DT_34006H_001에 해당하며, 통계청의 기업·사업체 등록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돼요.
이 통계와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dt2023a005) 통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dt34006H_001은 현재 운영 중인 모든 기업(신생~기존)의 대표자를 포함해요. dt2023a005는 7년 이내 창업기업만 대상으로 해요. 따라서 전체 대표자 성별 분포(42.1%)가 신규 창업기업 대표자 성별(31.6%)보다 여성 비중이 높아요. 기존 여성 사업체 대표가 누적된 결과예요.
여성 대표자 비중이 40%를 넘은 건 언제인가요?
2021년에 처음으로 40.1%를 기록해 40%를 돌파했어요. 2024년에는 42.1%까지 올랐어요. 특히 숙박·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 보건·사회복지 분야 여성 대표 비중이 높아요.
여성 대표자가 많은 업종은 어디인가요?
숙박·음식점업(58.4%), 교육서비스업(54.2%), 보건·사회복지(51.8%) 등에서 여성 대표 비중이 50%를 넘어요. 이 세 업종은 여성이 다수를 차지하는 대표적 분야예요.
여성 대표자가 적은 업종은 어디인가요?
건설업(12.8%), 제조업(22.4%), 운수업(약 15%)에서 여성 대표 비중이 낮아요. 초기 자본, 기술 장벽, 남성 중심 네트워크 등이 여성 진입을 어렵게 해요.
개인사업자와 법인 대표자의 성별 분포는 차이가 있나요?
개인사업자에서는 여성 비중이 높고(약 44~46%), 법인 대표자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아요(약 25~30%). 소규모 자영업·서비스업 중심의 여성 창업이 개인사업자 여성 비중을 높이는 요인이에요.
여성 기업 지원 정책이 여성 대표자 비중 증가에 영향을 줬나요?
일정 부분 기여했어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 전용 창업 융자, 공공기관 여성기업 우선구매(목표 5%) 등 제도가 여성 기업 창업과 유지를 지원해요.
OECD 기준으로 한국의 여성 CEO 비중은 어느 수준인가요?
한국(42.1%)은 OECD 평균(35~40%)을 상회해요. 이는 소규모 서비스업(음식점·학원·미용실 등)에 여성 자영업자가 많기 때문이에요. 대기업·상장사 여성 임원 비중은 여전히 낮아 이 두 지표를 혼동하지 않아야 해요.
상장기업 여성 CEO 비중과 이 통계는 다른가요?
완전히 달라요. 상장기업 여성 CEO 비중은 매우 낮아요(2024년 기준 약 5% 미만). 이 통계는 소규모 자영업자 포함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해요. 중소·자영업 여성 대표가 많아서 전체 비중이 높게 나와요.
연령대별 여성 대표자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40~50대 여성 대표자 비중이 가장 높아요. 육아 후 재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40대, 경력 절정기에 독립하는 50대 여성이 많아요. 20~30대는 소셜 커머스·콘텐츠 창업으로 빠르게 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