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최신값13.1만
전년 대비 (15-64세 → 65세 이상) 97.1만명-88.1%
2년 누적 변화 (15세 미만 → 65세 이상) 12.6만명-49.0%
기간 최고·최저
15-64세1.1백만명
65세 이상13.1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대전광역시 2010년 인구 149만 명: 생산가능인구 74%, 65세 이상 9% 미만의 젊은 도시 (명)
대전광역시 2010년 인구 149만 명: 생산가능인구 74%, 65세 이상 9% 미만의 젊은 도시대전광역시 2010년 인구 149만 명: 생산가능인구 74%, 65세 이상 9% 미만의 젊은 도시 값 비교 차트. 15세 미만부터 65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1,015명, 최고 1,102,488명, 평균 496719.3명. 전체 흐름은 감소(-49.0%).0275622551244826866110248815세 미만: 256,655명15세 미만15-64세: 1,102,488명15-64세65세 이상: 131,015명65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0년 대전광역시 주요 연령대별 인구 (명)
2010년 대전광역시 주요 연령대별 인구2010년 대전광역시 주요 연령대별 인구 값 비교 차트. 40-44세부터 30-3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5,328명, 최고 129,921명, 평균 122,603명. 전체 흐름은 감소(-11.2%).032480.364960.597440.812992140-44세: 129,921명40-44세35-39세: 129,017명35-39세45-49세: 125,691명45-49세15-19세: 120,208명15-19세20-24세: 115,453명20-24세30-34세: 115,328명30-3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대전광역시 성별 인구 구성 (명)
2010년 대전광역시 성별 인구 구성2010년 대전광역시 성별 인구 구성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45,008명, 최고 745,150명, 평균 745,079명. 전체 흐름은 감소(-0.0%).0186287.5372575558862.5745150남자: 745,150명남자여자: 745,008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대전광역시 연령대 비율 (%)
2010년 대전광역시 연령대 비율2010년 대전광역시 연령대 비율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15-64세(생산가능)이 74.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5-64세(생산가능) 74.0%, 15세 미만 17.2%, 65세 이상 8.8%.15-64세(생산가능): 73.9% (74.0%)15세 미만: 17.2% (17.2%)65세 이상: 8.8% (8.8%)15-64세(생산가능)74.0% 15세 미만17.2% 65세 이상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0년 대전광역시 연령대별 인구 (단위: 명)
연령대인구(명)비율(%)
전체1,490,158100.0
15세 미만256,65517.2
15-64세1,102,48873.9
65세 이상131,015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대전광역시 주요 연령 구간별 인구 (단위: 명)
연령대인구(명)
40-44세129,921
35-39세129,017
45-49세125,691
15-19세120,208
20-24세115,453
30-34세115,3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대전광역시 성별 인구 (단위: 명)
구분인구(명)
전체1,490,158
남자745,150
여자745,0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2010년 대전광역시의 인구 규모

2010년 기준 대전광역시의 총인구는 149만 명(1,490,158명)이다. 한국의 광역시 중에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에 이어 여섯 번째 규모의 도시였다. 당시 대전은 중부권의 주요 중심지로, 교육과 기술산업이 발달하고 있던 지역이었다.

연령대로 본 대전의 인구 구조

대전의 인구를 연령대로 나누면 어떨까? 표를 보면 일하는 나이(15-64세)인 생산가능인구가 110만 명으로 전체의 73.9%를 차지했다. 이는 한 도시가 얼마나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생산가능인구의 비율이 높다는 것은 세금을 낼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고, 이는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15세 미만 아이들은 26만 명(17.2%)이었다. 생산가능인구에 비하면 4분의 1 정도의 규모다. 65세 이상 노인은 13만 명(8.8%)으로 가장 적었다. 결론부터 보면, 당시 대전은 ‘젊은 도시’에 가까웠다.

가장 많은 연령대는 40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어떨까? 그래프로 보면 2010년 대전에서 가장 많은 연령대는 40-44세였다(약 13만 명). 그 다음은 35-39세(약 13만 명), 45-49세(약 12.5만 명) 순이었다. 쉽게 말하면, 중년층이 가장 두터웠다는 뜻이다.

왜 이런 구조가 만들어졌을까? 이는 1960-1970년대 베이비붐 세대가 당시 중년층으로 진입했기 때문이다. 한국 전쟁 이후 출생률이 폭발적으로 늘었던 세대들이 이제 40-50대가 된 것이다. 당시 인구 피라미드는 중간이 통통하고 위아래가 가늘어지는 항아리 모양을 띠고 있었을 것이다.

한편 20대 초반(20-24세)은 11.5만 명, 30대 초반(30-34세)은 11.5만 명으로, 중년층보다는 작지만 여전히 상당한 규모였다. 이들은 대학 진학과 취업, 결혼과 자녀 양육을 준비하던 사람들이었다.

남녀 인구 비율

표를 보면 남자와 여자의 인구는 거의 같다. 남자는 745,150명, 여자는 745,008명이었고, 약 142명의 아주 미미한 차이만 있어서 거의 동등한 수준이었다. 이는 한국 전체의 성별 비율과 비슷한 양상이다.

보통 태어날 때는 남자가 조금 더 많지만, 남자의 사망률이 여자보다 높아서 나이가 들수록 여자 비율이 높아진다. 2010년 대전에서도 이 현상이 나타났을 것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인구총조사’ 자료에 기반한다. 이 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므로, 1990-2010년의 21년 기간 동안 5개 시점의 데이터만 존재한다. 따라서 연도 사이의 정확한 변화를 파악하기 어렵다. 인구총조사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5년 간격으로만 실시되며, 그 사이 해마다의 변화를 알고 싶다면 통계청의 행정자료 기반 추정 인구를 참고해야 한다.

또한 이 자료는 행정구역별, 성별, 연령별로 세분화되어 있지만, 우리가 제시한 통계는 대전광역시 전체에 대한 것이다. 더 작은 지역 단위(예: 특정 동 내의 블록)의 분석은 불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이 조사는 ‘현주소’ 기준이므로, 실제 거주지와 호적지가 다른 경우를 반영하며, 외국 국적 거주자도 포함된다.

자주 묻는 질문

2010년 대전광역시 인구는 몇 명이었나요?
2010년 기준 대전광역시의 인구는 149만 명(1,490,158명)입니다.
대전의 생산가능인구는 몇 %인가요?
2010년 기준 15-64세 생산가능인구는 11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73.9%를 차지합니다. 이는 일할 수 있는 나이 사람이 많다는 뜻이므로, 지역 경제에 좋은 신호입니다.
어린이와 노인은 얼마나 되나요?
15세 미만 어린이는 26만 명(17.2%), 65세 이상 노인은 13만 명(8.8%)입니다. 당시 대전은 아직 젊은 도시였습니다.
가장 많은 연령대는 누구들이었나요?
40-44세가 약 13만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1960-1970년대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가 당시 중년층으로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남자 745,150명, 여자 745,008명으로 거의 동등합니다. 약 142명의 차이만 있어서 1:1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