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4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3) 13.6만명+10.9%
13년 누적 변화 (2010 → 2023) 46.2만명+50.3%
기간 최고·최저
20231.4백만명
201091.9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등록외국인 현황 추이 (2010년 이후) (명)
등록외국인 현황 추이 (2010년 이후)등록외국인 현황 추이 (2010년 이후)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18,917명, 최고 1,381,400명, 평균 1126640.2명. 전체 흐름은 증가(50.3%).0345350690700103605013814002010: 918,917명20102011: 982,461명20112012: 932,983명20122013: 985,873명20132014: 1,091,531명20142015: 1,143,087명20152016: 1,161,677명20162017: 1,171,762명20172018: 1,246,626명20182019: 1,271,807명20192020: 1,145,540명20202021: 1,093,534명20212022: 1,245,765명20222023: 1,381,40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등록외국인 국적별 비중 (2023년 기준) (명)
등록외국인 국적별 비중 (2023년 기준)등록외국인 국적별 비중 (2023년 기준)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중국(한족)이 31.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한족) 31.0%, 기타 22.0%, 중국(조선족) 18.0%.중국(한족): 31명 (31.0%)중국(조선족): 18명 (18.0%)베트남: 14명 (14.0%)태국: 7명 (7.0%)필리핀: 4명 (4.0%)우즈베키스탄: 4명 (4.0%)기타: 22명 (22.0%)중국(한족)31.0% 중국(조선족)18.0% 베트남14.0% 태국7.0% 필리핀4.0% 우즈베키스탄4.0% 기타2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등록외국인 현황 추이 (2010년 이후) 데이터 표 (단위: 명)
labelvaluenote
2010918,917명등록외국인 90만 명대
20141,091,531명처음으로 100만 명 돌파
20161,161,677명역대 최고 근접
20191,271,807명코로나 직전 최고
20201,145,540명코로나19로 급감
20211,093,534명코로나 저점
20221,245,765명회복 가속
20231,381,400명역대 최고 갱신
2024약 145만 명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국내 등록외국인은 2023년 약 138만 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020~2021년 코로나19로 일시 감소했으나 이후 빠르게 회복하여 사상 최고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핵심 요약: 등록외국인 증가는 제조업·서비스업 인력 부족 심화와 정부의 외국 인력 도입 확대 정책이 맞물린 결과로, 한국의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23년 역대 최고: 약 138만 명
  • 최다 국적: 중국(한족 31%, 조선족 18%) → 49%
  • 빠른 성장: 베트남(14%), 태국(7%), 우즈베키스탄(4%)
  • 코로나 충격 회복: 2021년 저점 109만 → 2023년 138만(+26%)
  • 수도권 집중: 서울·경기·인천에 약 65% 거주
연도등록외국인(명)전년 대비
2010918,917
20141,091,531100만 돌파
20191,271,807코로나 전 최고
20211,093,534코로나 저점
20231,381,400역대 최고

연도별 추이

등록외국인 수는 완만한 성장 → 코로나 충격 → 빠른 회복의 3단계를 거쳤습니다.

시기별 특징

2010~2019년 (완만한 성장기)

  • 제조업 고용허가제(E-9) 및 결혼이민(F-6) 비자 확대
  • 2014년 처음으로 100만 명 돌파
  • 2019년 127만 명으로 당시 최고 기록

2020~2021년 (코로나 충격기)

  • 국경 봉쇄, 비자 발급 제한으로 신규 입국 급감
  • 계약 만료 외국인 귀국 증가
  • 2021년 109만 명으로 저점

2022~2023년 (빠른 회복·신 최고)

  • 방역 완화, 비자 발급 재개로 입국 급증
  • 산업 현장 인력 부족으로 E-9 쿼터 대폭 확대(2022년 6.9만 → 2023년 11만)
  • 2023년 138만 명으로 역대 최고 갱신
연도등록외국인(명)증감
20191,271,807+21,843
20201,145,540-126,267
20211,093,534-52,006
20221,245,765+152,231
20231,381,400+135,635

주의: 위 수치는 공개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최신값은 KOSIS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통계표

국적별 등록외국인 (2023년 기준, 추정)

국적인원(명)비중(%)주요 체류 자격
중국(한족)~428,00031E-9, F-4, F-5
중국(조선족)~249,00018H-2, F-4, F-5
베트남~193,00014E-9, F-6, D-2
태국~97,0007E-9, C-3
필리핀~55,0004E-9, F-6
우즈베키스탄~55,0004E-9, D-2
미국~42,0003E-2, F-2
기타~262,00019다양
합계~1,381,000100

체류 자격별 분포 (2023년 기준, 추정)

체류 자격인원(명)비중(%)설명
비전문취업(E-9)~270,00020제조·농업·어업
방문취업(H-2)~160,00012동포 취업
영주(F-5)~140,00010장기 거주
결혼이민(F-6)~135,00010결혼 이민자
재외동포(F-4)~310,00022동포
기타~366,00026유학·전문직 등

시도별 등록외국인 분포 (2023년 기준, 추정)

시도인원(명)비중(%)
경기~440,00032
서울~275,00020
인천~70,0005
충남~90,0007
경남~75,0005
기타~431,00031

용어 해설

  • 등록외국인: 국내에 90일 이상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으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외국인 등록을 완료한 사람입니다.
  • 고용허가제(E-9): 농업·제조업·서비스업 등 내국인 구인이 어려운 업종에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 방문취업(H-2): 중국·구소련 지역 동포가 한국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비자 자격입니다.
  • 재외동포(F-4): 외국 국적 동포(주로 조선족·고려인)에게 부여하는 장기 체류 비자로, 취업 활동이 폭넓게 허용됩니다.
  • 영주(F-5): 5년 이상 합법 체류한 외국인에게 부여하는 영구 거주 자격입니다.
  • 결혼이민(F-6): 한국인과 혼인한 외국인에게 부여하는 체류 자격입니다.

원인과 정책 분석

등록외국인 증가의 구조적 요인

① 산업 인력 부족 심화

  • 저출산·고령화로 제조업·농업·요양 분야 내국인 인력 부족
  • 고용허가제 쿼터 확대 불가피

② 한류·교육 수요

  • K-팝·K-드라마 인기로 한국 유학·취업 선호 증가
  • 유학(D-2) 비자 외국인 증가

③ 결혼이민 지속

  • 결혼이민자 신규 입국은 감소하나 기존 거주자의 체류 연장으로 누적 증가
요인영향 방향
제조업 인력 부족강한 증가 압력
E-9 쿼터 확대즉각적 증가
한류·K-콘텐츠유학 증가
결혼이민지속 유지
코로나 충격일시 감소

향후 전망

  • 2030년 200만 명 돌파 전망: 현 추세 지속 시 달성 가능
  • 이민 정책 전환 논의: 장기 거주 외국인의 시민권 취득 경로 확대 논의 진행
  • 사회통합 과제: 외국인 밀집 지역의 의료·교육·행정 서비스 다언어 지원 강화 필요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등록외국인이란 무엇인가요?
국내에 90일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으로 법무부에 외국인 등록을 마친 사람입니다. 단기 방문자나 미등록 체류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등록외국인은 취업비자(E계열), 결혼이민(F-6), 영주(F-5), 유학(D-2) 등 다양한 체류 자격을 가집니다.
2020~2021년 급감 이후 빠르게 회복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2021년 입국 제한과 비자 발급 축소로 등록외국인이 급감했습니다. 2022년 이후 방역 정책 완화, 비자 발급 재개, 산업 현장의 외국 인력 수요 증가로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특히 고용허가제(E-9) 쿼터 확대가 외국인 근로자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중국 국적 외국인이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과 중국의 지리적 근접성, 조선족 동포 커뮤니티의 오랜 역사, 제조업·서비스업 취업 기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조선족(중국동포)은 한국어에 능통하고 방문취업 비자(H-2)를 통해 일할 수 있어 서울·수도권에 다수 거주합니다.
베트남 국적 외국인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0년대 이후 베트남인의 한국 이민이 결혼이민, 취업, 유학 등 다경로로 증가했습니다. 결혼이민(E-6→F-6) 비중이 높고, 제조업 고용허가제(E-9) 취업자도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 유학·취업 선호도가 높아진 것도 요인입니다.
등록외국인 증가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외국인 밀집 지역(서울 영등포·구로·안산·수원 등)에서는 다문화 상권, 외국어 교육, 의료 통역 수요가 증가합니다. 노동 시장에서는 저임금 제조·서비스업 인력 부족 해소에 기여하나, 일부에서는 내국인 고용 경쟁 우려도 제기됩니다.
영주권(F-5) 보유 외국인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3년 기준 영주권(F-5) 보유 외국인은 약 14만 명으로 전체 등록외국인의 약 10%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한족·조선족)이 가장 많고, 취업활동·결혼이민 후 장기 거주자가 영주권을 취득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와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SIS에서는 국적별·지역별·체류 자격별 세부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최신값은 KOSIS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