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장애인율 현황: 2020년 5.08%, 지역별 최고 7.61%까지 편차
2020년 한국의 등록장애인율은 5.08%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비율은 3.74%. 지역별 편차가 크게 나타나 강원도 6.59%, 전라남도 7.61%인 반면 세종시는 3.42%, 서울 4.08%.
울산광역시 최신값4.50%
전년 대비 (인천광역시 → 울산광역시)
0.47%-9.5%
11년 누적 변화 (전라남도 → 울산광역시)
3.11%-40.9%
기간 최고·최저
전라남도7.61%
울산광역시4.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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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값 |
|---|---|
| 주민등록인구(등록외국인제외) | 51,854,592명 |
| 등록장애인수 | 2,633,026명 |
| 등록장애인율 | 5.08% |
| 남자등록장애인 | 1,521,260명 |
| 여자등록장애인 | 1,111,766명 |
|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수 | 1,939,660명 |
|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비율 | 3.7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등록장애인율 | 등록장애인수 |
|---|---|---|
| 전라남도 | 7.61% | 140,942명 |
| 전라북도 | 7.33% | 132,207명 |
| 경상북도 | 6.87% | 181,366명 |
| 강원특별자치도 | 6.59% | 101,615명 |
| 충청남도 | 6.33% | 134,250명 |
| 충청북도 | 6.12% | 97,932명 |
| 경상남도 | 5.65% | 188,749명 |
| 제주특별자치도 | 5.43% | 36,655명 |
| 대구광역시 | 5.23% | 126,398명 |
| 부산광역시 | 5.20% | 176,293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등록장애인율 | 등록장애인수 |
|---|---|---|
| 세종특별자치시 | 3.42% | 12,346명 |
| 서울특별시 | 4.08% | 394,190명 |
| 경기도 | 4.24% | 569,726명 |
| 광주광역시 | 4.76% | 70,061명 |
| 울산광역시 | 4.50% | 51,122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등록장애인율은 무엇인가요?
- 등록장애인율은 전체 인구 중 공식적으로 등록한 장애인의 비율입니다. 시각·청각·언어·지체·뇌병변·정신·자폐성·지적·신장·심장 등 15가지 장애가 인정됩니다. 2020년 한국은 5.08%로, 100명 중 약 5명이 등록장애인입니다.
- 왜 지역별로 등록장애인율이 이렇게 다를까요?
- 주된 원인은 인구 구조입니다. 시골 지역에서 젊은이들이 도시로 떠나면서 노령화가 진행됩니다. 고령일수록 장애 위험이 높아지므로 농촌·산업 지역의 등록장애인율이 높습니다. 전라남도(7.61%), 전라북도(7.33%) 같은 비도시 지역이 높고, 서울(4.08%), 경기도(4.24%) 같은 수도권이 낮습니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등록장애인의 차이는?
- 다릅니다. 등록장애인(5.08%)은 장애가 있어서 공식 등록한 모든 사람이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3.74%)는 소득이 낮아서 국가 지원을 받는 사람입니다. 일부 장애인이 기초생활보장을 받지만, 모든 장애인이 받는 것은 아닙니다.
- 등록장애인이 가장 많은 지역은?
- 절대수로는 경기도가 569,726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경기도 인구가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경상북도(181,366명), 부산(176,293명), 경상남도(188,749명), 인천(146,321명) 순입니다.
- 남녀 장애인의 비율은?
- 2020년 기준 남자 등록장애인이 1,521,260명, 여자가 1,111,766명입니다. 남녀 비율은 약 6:4로 남자가 약 1.4배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등록장애인은 장애인등록증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2020년 한국의 등록장애인율은 5.08%로, 약 51.8백만 명 중 2.63백만 명이 등록장애인입니다.
전국 장애인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0년 한국 등록장애인은 약 263만 3천 명입니다. 이를 인구로 나누면 등록장애인율은 5.08%로, 100명 중 약 5명입니다. 같은 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비율 3.74%보다 높습니다. 등록장애인 중 남자가 152만 1천 명(약 58%), 여자가 111만 1천 명(약 42%)으로 남자가 더 많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등록장애인율은 지역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로 7.61%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시로 3.42%입니다. 약 2배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등록장애인율이 높은 지역은 주로 비도시 지역입니다.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강원도, 충청지역 등이 6% 이상입니다. 반면 서울(4.08%), 경기도(4.24%), 세종시(3.42%)처럼 수도권이나 신도시는 4% 대입니다. 이는 약 2배의 격차입니다.
이러한 차이는 인구 구조 때문입니다. 농촌 지역에서 젊은이들이 도시로 떠나면서 노령화가 진행됩니다.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장애 발생이 많아지므로, 시골 지역의 등록장애인율이 높습니다.
절대수로는 경기도가 569,726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경기도 인구가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경상남도(188,749명), 부산(176,293명), 경상북도(181,366명), 인천(146,321명) 순입니다.
등록장애인율이 높은 이유는?
지역의 인구 구조가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시골 지역은 도시 지역보다 노령 인구 비율이 높아서 등록장애인율이 높습니다. 또한 의료 접근성도 영향을 줍니다. 대도시는 재활 치료 기관이 많아서 회복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시골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하고 경제적 어려움이 많아서 등록장애인이 많습니다.
기초생활보장과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등록장애인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다릅니다. 2020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약 193만 9천 명(3.74%)입니다. 일부 장애인이 기초생활보장을 받지만, 모든 장애인이 받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생활보장은 소득 기준을 봅니다. 장애가 있어도 소득이 높으면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반대로 장애가 없어도 소득이 매우 낮으면 기초생활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그룹의 범위는 겹치지만 일치하지 않습니다.
서울 내 구별로는?
서울 내에서도 등록장애인율에 격차가 있습니다. 강북구(5.66%), 노원구(5.22%), 중랑구(5.17%)가 높고, 강남구(2.82%), 서초구(2.48%)가 낮습니다. 서울 내 도심과 외곽의 인구 구조 차이를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도시통계(2009-2022)의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및 장애인 등록률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2020년이 최신 데이터입니다.
주의할 점은 ‘등록장애인’만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공식 등록을 하지 않은 장애인은 제외됩니다. 실제 장애인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때문에 세부 장애 유형별 통계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지역별 데이터는 시도(광역자치단체) 기준이므로, 시군구 단위의 세부 현황은 별도 자료를 참고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