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할 수 없음 최신값0.19%
전년 대비 (상당히 어려움 → 전혀 할 수 없음) 0.86%-81.9%
3년 누적 변화 (전혀 어렵지 않음 → 전혀 할 수 없음) 95%-99.8%
기간 최고·최저
전혀 어렵지 않음95.2%
전혀 할 수 없음0.1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보청기 사용해도 청력 어려움 (13세 이상, 2025) (%)
보청기 사용해도 청력 어려움 (13세 이상, 2025)보청기 사용해도 청력 어려움 (13세 이상, 2025) 값 비교 차트. 전혀 어렵지 않음부터 전혀 할 수 없음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 최고 95.2%, 평균 25%. 전체 흐름은 감소(-99.8%).023.847.671.495.2전혀 어렵지 않음: 95.2%전혀 어렵…약간 어려움: 3.5%약간 어려움상당히 어려움: 1.1%상당히 어…전혀 할 수 없음: 0.2%전혀 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보청기 후 청력 어려움 (%)
연령대별 보청기 후 청력 어려움연령대별 보청기 후 청력 어려움 값 비교 차트. 20∼29세부터 65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 최고 13.2%, 평균 3.3%. 전체 흐름은 증가(4167.7%).03.36.69.913.220∼29세: 0.3%20∼29세30∼39세: 0.2%30∼39세40∼49세: 0.5%40∼49세50∼59세: 1.2%50∼59세60∼69세: 4.4%60∼69세65세 이상: 13.2%65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60세 이상 성별 비교 (%)
60세 이상 성별 비교60세 이상 성별 비교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3%, 최고 10.5%, 평균 10.4%. 전체 흐름은 증가(1.9%).02.65.27.910.5남자: 10.3%남자여자: 10.5%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보청기 사용 후 청력 어려움 정도 분포 (2025년) (단위: %)
상태인구 비율(%)
전혀 어렵지 않음95.22
약간 어려움3.54
상당히 어려움1.05
전혀 할 수 없음0.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별 청력 어려움 현황 (단위: %)
연령대어려움 비율(%)
20∼29세0.31
30∼39세0.20
40∼49세0.48
50∼59세1.19
60∼69세4.38
65세 이상13.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보청기를 써도 듣기 어려운 사람은 몇 명일까요?

보청기는 청력 손상을 돕는 가장 흔한 기기입니다. 그런데 보청기를 써도 여전히 듣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2025년 한국 조사 결과를 보면 이 문제가 얼마나 흔한지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보청기로 충분합니다

13세 이상 한국인 중 보청기를 사용해도 청력 상태를 물었을 때:

  • 전혀 어렵지 않음: 95.22%
  • 약간 어려움: 3.54%
  • 상당히 어려움: 1.05%
  • 전혀 할 수 없음: 0.19%

쉽게 말하면 100명 중 95명은 보청기로 일상이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보청기가 있으면 대부분 TV 시청, 전화 통화, 일상 대화에 문제가 없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급격히 증가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별로 보면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타납니다. 20∼59세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 20∼29세: 0.31%만 어려움
  • 30∼39세: 0.20%로 더 낮음
  • 40∼49세: 0.48%
  • 50∼59세: 1.19%

이 나이대 청각장애인들은 보청기 덕분에 거의 완벽하게 청력을 되찾습니다.

그런데 60대부터 급격히 올라갑니다:

  • 60∼69세: 4.38%
  • 65세 이상: 13.23%

65세 이상 노인 중 약 13명 중 1명은 보청기를 써도 여전히 어렵다는 뜻입니다.

왜 노인들은 어려울까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나이가 들면 귀 안쪽의 신경(청신경)이 손상됩니다. 보청기는 소리를 크게 할 뿐, 손상된 신경을 고칠 수 없습니다. 둘째, 당뇨병, 고혈압처럼 다른 질병이 청신경을 더 손상시킵니다. 셋째, 노인들이 새로운 기기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남녀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60세 이상에서만 성별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 남자: 10.29%
  • 여자: 10.49%

거의 같으며, 여자가 0.2%포인트 약간 더 높을 뿐입니다.

결론

한국인의 대부분은 보청기로 청력 문제를 충분히 해결합니다. 하지만 65세 이상 노인 중 일부는 보청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들에게는 더 고급의 청각 기기, 수술, 또는 청각 재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노인의 청력 관리는 단순한 보청기 착용을 넘어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DT_1SSCM032R), 2025년
  • 범위: 13세 이상 인구, 전국 표본 조사
  • 단위: 백분율(%)
  • 주의: 응답자의 주관적 평가입니다. 의료 검사가 아니므로 실제 청력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미제공 데이터: 13∼19세 세부 분석, 70대 이상 별도 분류

자주 묻는 질문

보청기로 모든 청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요?
대부분 해결됩니다. 13세 이상 인구의 95% 이상이 보청기로 충분하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노인, 특히 65세 이상 인구의 약 13%는 보청기를 써도 여전히 어려움을 느낍니다.
왜 나이가 많을수록 어려워질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청신경이 손상되는데 보청기는 이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둘째, 당뇨병·고혈압처럼 다른 질병이 청신경을 손상시킵니다. 셋째, 새로운 기기에 적응하기가 어렵습니다.
성별에 따라 다를까요?
60세 이상에서는 거의 같습니다. 남자 10.29%, 여자 10.49%로 차이가 0.2%포인트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 통계는 신뢰할 수 있나요?
통계청의 공식 사회조사이므로 신뢰도가 높습니다. 다만 응답자의 주관적 평가이기 때문에 의료 검사 결과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