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할 수 없음 최신값0.07%
전년 대비 (상당히 어려움 → 전혀 할 수 없음) 1.85%-96.4%
3년 누적 변화 (전혀 어렵지 않음 → 전혀 할 수 없음) 83.3%-99.9%
기간 최고·최저
전혀 어렵지 않음83.4%
전혀 할 수 없음0.0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안경을 써도 보는 데 어려움: 60대 여성 31.6%, 20대 5% 미만 (%)
안경을 써도 보는 데 어려움: 60대 여성 31.6%, 20대 5% 미만안경을 써도 보는 데 어려움: 60대 여성 31.6%, 20대 5% 미만 값 비교 차트. 전혀 어렵지 않음부터 전혀 할 수 없음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83.4%, 평균 25.0%. 전체 흐름은 감소(-99.9%).020.841.762.583.4전혀 어렵지 않음: 83.4%전혀 어렵…약간 어려움: 14.6%약간 어려움상당히 어려움: 1.9%상당히 어…전혀 할 수 없음: 0.1%전혀 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시력 어려움 비율 (%)
연령대별 시력 어려움 비율연령대별 시력 어려움 비율 값 비교 차트. 20~29세부터 60세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27.2%, 평균 12.5%. 전체 흐름은 증가(491.3%).06.813.620.427.220~29세: 4.6%20~29세30~39세: 3.5%30~39세40~49세: 9.4%40~49세50~59세: 17.8%50~59세60세 이상: 27.2%6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60세 이상 성별 시력 어려움 비율 (%)
60세 이상 성별 시력 어려움 비율60세 이상 성별 시력 어려움 비율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8%, 최고 28.7%, 평균 27.2%. 전체 흐름은 증가(11.3%).07.214.321.528.7남자: 25.8%남자여자: 28.7%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성별 시력 어려움 비율 (%)
연령대별·성별 시력 어려움 비율연령대별·성별 시력 어려움 비율 값 비교 차트. 20~29세 남부터 60세 이상 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28.7%, 평균 12.5%. 전체 흐름은 증가(549.3%).07.214.321.528.720~29세 남: 4.4%20~29…20~29세 여: 4.8%20~29…30~39세 남: 3.5%30~39…30~39세 여: 3.5%30~39…40~49세 남: 9.9%40~49…40~49세 여: 8.9%40~49…50~59세 남: 18.0%50~59…50~59세 여: 17.6%50~59…60세 이상 남: 25.8%60세 이…60세 이상 여: 28.7%60세 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력 어려움 상태 분포 (2025년 전국) (단위: %)
상태비율
전혀 어렵지 않음83.38%
약간 어려움14.63%
상당히 어려움1.92%
전혀 할 수 없음0.0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성별 시력 어려움 비율 (단위: %)
연령대남자여자
20~29세4.42%4.79%
30~39세3.47%3.52%
40~49세9.92%8.92%
50~59세17.97%17.63%
60세 이상25.79%2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안경을 써도 보는 데 어려움은 안경이나 렌즈로도 교정되지 않는 시각장애를 말합니다. 2025년 기준 13세 이상 한국 인구의 83.38%는 안경만으로 충분한 반면, 14.63%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나이에 따라 시력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나이 차이가 아주 큽니다. 20대는 약 4.5%로 거의 없지만, 나이가 들수록 빠르게 증가합니다. 40대는 9.4%, 50대는 17.8%, 60세 이상은 27.2%에 달합니다. 쉽게 말하면 20대 20명 중 1명 정도만 어려운데, 60세 이상은 4명이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나이에 따른 차이가 6배 이상 난다는 뜻입니다.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어려울까요?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남녀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60세 이상에서는 차이가 생깁니다. 남자는 25.79%이지만 여자는 28.7%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약 3%포인트 더 높습니다. 60세 이상 여자 10명 중 약 3명이 시력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나이가 들면 눈의 수정체가 딱딱해져서 초점이 잘 안 맞고(노안), 망막 기능이 떨어집니다. 또한 백내장, 황반변성 같은 안질환이 늘어나면서 안경만으로는 교정되지 않습니다. 60대 이상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눈에 띄게 많아집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조금 높은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고령층에서 호르몬 변화로 인한 질환 발생이 더 많고, 여자의 평균 수명이 더 길어서 60세 이상 인구 비율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한국은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60세 이상 인구가 계속 증가하면서 시력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시력 검사와 안질환 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이 실시한 ‘사회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조사되었으며,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표본 추출 조사이므로 전수 조사보다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주관적 응답에 기반하므로, 실제 의학적 진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경을 써도 보는 데 어려움이란 무엇인가요?
안경이나 렌즈를 써도 거리를 보거나 글을 읽을 때 여전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단순 시력 부족이 아니라 안경으로도 교정되지 않는 시각장애를 의미합니다.
왜 나이가 들수록 시력 어려움이 증가하나요?
나이가 들면서 눈의 수정체가 딱딱해지고(노안), 망막 기능이 저하됩니다. 또한 백내장, 황반변성 같은 안질환이 늘어나면서 안경만으로는 교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시력 어려움이 많은 이유는 뭔가요?
고령층에서 호르몬 변화로 인한 안질환 발생이 더 많습니다. 또한 여성의 평균 수명이 길어 60세 이상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