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최신값37
전년 대비 (수영구 → 영도구) 13명-26.0%
5년 누적 변화 (금정구 → 영도구) 169명-82.0%
기간 최고·최저
금정구206명
영도구3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부산 노인복지시설 10년 현황: 2004년 시설 22개, 입소자 311명 (명)
부산 노인복지시설 10년 현황: 2004년 시설 22개, 입소자 311명부산 노인복지시설 10년 현황: 2004년 시설 22개, 입소자 311명 값 비교 차트. 금정구부터 영도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명, 최고 206명, 평균 109.3명. 전체 흐름은 감소(-82.0%).051.5103154.5206금정구: 206명금정구사하구: 158명사하구사상구: 126명사상구연제구: 79명연제구수영구: 50명수영구영도구: 37명영도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구군별 입소자 현황 (2004년) (명)
구군별 입소자 현황 (2004년)구군별 입소자 현황 (2004년) 값 비교 차트. 금정구부터 영도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명, 최고 27명, 평균 20.8명. 전체 흐름은 감소(-40.7%).06.813.520.327금정구: 27명금정구해운대구: 23명해운대구사상구: 21명사상구사하구: 19명사하구기장군: 19명기장군영도구: 16명영도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부산 노인복지시설 주요 통계 (2004년) (개소, 명)
부산 노인복지시설 주요 통계 (2004년)부산 노인복지시설 주요 통계 (2004년) 값 비교 차트. 시설수부터 연말현재생활인원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개소, 명, 최고 1,404개소, 명, 평균 480개소, 명. 전체 흐름은 증가(6281.8%).035170210531404시설수: 22개소, 명시설수입소자: 311개소, 명입소자퇴소자: 183개소, 명퇴소자연말현재생활인원: 1,404개소, 명연말현재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부산 노인복지시설 현황 (2004년) (단위: 명)
구분
시설수22개소
입소자311명
퇴소자183명
연말현재생활인원1,404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구군별 연말현재생활인원 (2004년) (단위: 명)
구군인원
금정구206명
사하구158명
사상구126명
연제구79명
수영구50명
영도구37명
북구45명
동래구42명
해운대구21명
남구20명
기장군19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이란 무엇인가요?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은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돌봐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노인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밥을 먹고, 건강을 관리받고, 필요하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요양시설, 양로시설 같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각각 제공하는 서비스가 조금씩 다릅니다.

2004년 부산에는 몇 개의 시설이 있었나요?

2004년 말 기준으로 부산광역시에는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이 총 22개소 있었습니다.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해에 새로 들어온 노인(입소자)은 311명이었고, 실제로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던 노인은 1,404명이었습니다.

입소자(311명)보다 연말현재생활인원(1,404명)이 훨씬 많은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많은 노인들이 여러 해에 걸쳐 시설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2004년만 들어온 사람뿐 아니라, 지난해나 그 전에 들어온 노인들도 계속 생활하고 있는 거죠.

지역별로 보면 어떻게 다를까요?

그래프를 보면 금정구(206명), 사하구(158명), 사상구(126명)에 가장 많은 노인들이 복지시설을 이용했습니다. 금정구는 전체의 약 42%를 차지할 정도로 유독 많았습니다. 한편 기장군(19명), 남구(20명) 같은 곳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입소자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습니다. 금정구(27명)와 해운대구(23명)가 많은 새 입소자를 받아들였습니다. 이는 지역의 노인 인구 규모, 복지시설의 위치, 지역 주민들의 경제 상황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변했나요?

1995년부터 2004년까지 10년 동안 부산의 노인복지시설은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한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을 돌봐야 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가족 구조가 변하고 핵가족이 늘어나면서, 과거처럼 가정에서만 노인을 부양하기 어려워졌거든요.

같은 기간 동안 입소자와 퇴소자도 함께 증가했습니다. 이는 더 많은 노인들이 복지시설을 이용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한국의 노인 인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런 시설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부산광역시 기본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1995년부터 2004년까지 10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전체 2,720개의 데이터 셀 중 약 73%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이는 일부 항목이나 기간의 통계 자료가 공표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둘째, 구군별 상세 데이터는 모든 지역이 포함되지 않거나 부분적으로만 공표되어 있습니다. 셋째, 이 통계는 공식적으로 등록된 복지시설만을 대상으로 하므로, 민간이나 비공식 시설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데이터를 해석할 때는 이러한 한계를 고려하여야 하며, 노인복지 전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추가 자료와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이란 무엇인가요?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은 나이가 들어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노인들을 돌봐주는 곳입니다. 음식을 제공하고, 건강을 확인해주고,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무료양로시설, 무료노인요양시설, 무료노인전문요양시설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2004년 부산에는 노인복지시설이 몇 개 있었나요?
2004년 부산광역시에는 이런 노인복지시설이 총 22개소 있었습니다. 그해에 새로 들어온 노인은 311명, 실제로 생활하고 있던 노인은 1,404명이었습니다.
어느 지역에 시설이 가장 많았나요?
금정구에 206명으로 가장 많은 노인이 복지시설을 이용했고, 그 다음은 사하구(158명), 사상구(126명) 순입니다. 구군에 따라 시설과 이용자 수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입소자와 퇴소자는 무슨 뜻인가요?
입소자는 그 해에 새로 시설에 들어온 노인의 수입니다. 퇴소자는 시설을 떠난 노인의 수입니다. 2004년 부산에서는 311명이 들어왔고 183명이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