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의 규모와 운영 현황(2007)
2007년 부산광역시에서 운영 중인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은 총 49개소였으며, 이들 시설의 정원은 3,949명, 실제 입소인원은 2,968명이었습니다. 1,164명의 종사자가 근무했으며, 구군별로 시설 규모와 입소인원에 큰 편차가 나타났습니다.
부산진구 최신값25명
전년 대비 (영도구 → 부산진구)
4명-13.8%
13년 누적 변화 (수영구 → 부산진구)
325명-92.9%
기간 최고·최저
수영구350명
부산진구2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규모 |
|---|---|
| 시설수 | 49개소 |
| 정원입소인원 | 3,949명 |
| 현원입소인원 | 2,968명 |
| 종사자수 | 1,164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군 | 정원입소인원(명) | 종사자수(명) |
|---|---|---|
| 수영구 | 350 | 22 |
| 동구 | 122 | 36 |
| 동래구 | 102 | 40 |
| 사하구 | 100 | 38 |
| 서구 | 94 | 7 |
| 연제구 | 89 | 48 |
| 기장군 | 83 | 3 |
| 사상구 | 72 | 22 |
| 북구 | 61 | 17 |
| 남구 | 60 | 23 |
| 금정구 | 45 | 19 |
| 해운대구 | 44 | 29 |
| 영도구 | 29 | 32 |
| 부산진구 | 25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이란 무엇인가요?
-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은 노인들이 거주하면서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시설입니다. 양로원, 요양원 등이 포함됩니다.
- 2007년 부산의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은 몇 개였나요?
- 2007년 부산광역시에는 총 49개소의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이 있었습니다.
- 시설의 정원은 몇 명이었나요?
- 전체 정원은 3,949명이었으며, 실제 입소인원은 2,968명으로 약 75%의 입소율을 보였습니다.
- 부산 어디에 가장 큰 시설이 있었나요?
- 수영구가 350명의 정원으로 가장 큰 시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동구로 122명이었습니다.
- 이 통계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 이 자료는 약 20년 전의 통계이고, 데이터의 약 63%가 미공표되었으며, 시설 분류 체계의 계층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이란 무엇일까요? 이런 시설은 노인들이 거주하면서 동시에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곳입니다. 양로원, 요양원, 실비 노인의료복지시설 같은 것들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2007년 부산광역시에는 이런 시설이 몇 개소 있었을까요?
부산의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은 얼마나 클까요?
2007년 부산광역시에는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이 총 49개소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적지 않나요? 하지만 이 시설들의 수용 능력은 상당했습니다. 정원 기준으로는 총 3,949명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한 시설당 평균 약 81명 규모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몇 명이 입소해 있었을까요? 실제 입소인원은 2,968명이었습니다. 정원 대비 약 75% 정도의 입소율이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10명 중 약 7~8명 정도의 정원이 실제로 채워져 있었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모든 시설이 가득 찰 수 없죠. 입소 신청 인원, 시설의 위치, 노인들의 필요도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칩니다. 75%의 입소율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이 시설들을 운영하려면 당연히 사람이 필요합니다. 의료진, 요양보호사, 행정직원 등 다양한 인력이 근무합니다. 2007년에는 총 1,164명의 종사자가 이 시설들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시설당 약 24명의 종사자가 있었다는 계산입니다. 정원 81명 대비 종사자 24명이면, 약 3.3명의 입소자당 1명의 종사자가 있다는 뜻이 됩니다.
부산 어디에 큰 시설들이 있을까요?
시설의 크기가 구(區)마다 다르다는 게 흥미로운 점입니다. 표와 그래프를 보면 수영구가 압도적으로 큽니다. 정원이 350명에 달했거든요. 두 번째로 큰 동구는 122명이니까 거의 3배 차이네요.
규모 순서로 정렬해보면 이렇습니다:
이 여섯 구의 정원을 모두 합치면 857명으로, 전체의 약 22%를 차지합니다. 반면 부산진구(25명), 영도구(29명), 금정구(45명), 해운대구(44명) 등은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였습니다.
실제 입소인원도 비슷한 패턴을 따릅니다. 수영구에서 입소인원이 가장 많았고, 동구, 동래구 등에서도 상당수의 노인들이 입소해 있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시설의 크기뿐 아니라, 각 지역의 고령인구 규모와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종사자는 어떻게 분포할까요?
흥미롭게도 종사자 수의 분포는 정원 규모와 꼭 일치하지 않습니다. 어느 곳은 시설이 크지 않아도 종사자가 많을 수 있거든요.
종사자가 많은 구를 보면:
반면 시설은 있지만 종사자가 적은 곳도 있습니다. 기장군(3명), 서구(7명), 부산진구(11명), 북구(17명) 등이 그 예입니다. 이는 시설의 종류나 운영 방식에 따라 필요한 인력이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예를 들어 요양원은 의료진이 많이 필요하고, 양로원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중 일부입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개 연도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으며, 시설수, 정원입소인원, 현원입소인원, 종사자수 등의 항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 자료는 약 20년 전의 통계이므로 현재의 부산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 현황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었기에, 시설 수와 정원이 대폭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 데이터의 약 63%가 미공표되었습니다. 이는 특정 항목의 상세 정보가 누락되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시설별, 또는 시설유형별 세부 정보 중 일부가 공개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셋째, 시설 분류 체계의 계층 차이로 인해 일부 데이터의 완전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연도의 변화 추이를 분석하거나, 시설유형별 비교를 할 때는 이런 한계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