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최신값23.9만
전년 대비 (영도구 → 수영구) 1.3백만명-84.9%
2년 누적 변화 (해운대구 → 수영구) 17.9백만명-98.7%
기간 최고·최저
해운대구18.1백만명
수영구23.9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부산광역시 관광지 현황: 2019년 방문객 1,993만 명, 해운대구 91.4% 집중 (명)
부산광역시 관광지 현황: 2019년 방문객 1,993만 명, 해운대구 91.4% 집중부산광역시 관광지 현황: 2019년 방문객 1,993만 명, 해운대구 91.4% 집중 값 비교 차트. 해운대구부터 수영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9,124명, 최고 18,117,356명, 평균 6645223.7명. 전체 흐름은 감소(-98.7%).0452933990586781358801718117356해운대구: 18,117,356명해운대구영도구: 1,579,191명영도구수영구: 239,124명수영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부산 관광객은 어느 지역에 집중될까? (명)
부산 관광객은 어느 지역에 집중될까?부산 관광객은 어느 지역에 집중될까?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해운대구이 90.9%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해운대구 90.9%, 영도구 7.9%, 수영구 1.2%.해운대구: 18,117,356명 (90.9%)영도구: 1,579,191명 (7.9%)수영구: 239,124명 (1.2%)해운대구90.9% 영도구7.9% 수영구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구군별 관광지 방문객수 (2019년) (단위: 명)
구군방문객수비율
합계1,993만 명100%
해운대구1,811만 명91.4%
영도구158만 명7.9%
수영구24만 명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부산광역시는 해수욕장, 산, 문화시설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는 관광도시입니다. 2019년 부산의 지정(법정) 관광지에 몇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을까요?

부산 관광객 1,993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2019년 부산의 지정 관광지를 찾은 총 방문객은 약 1,993만 명입니다. 쉽게 말하면 서울 인구(약 974만 명)의 2배가 부산 관광지를 방문한 것입니다. 매우 큰 숫자죠. 그런데 이 관광객들이 모두 부산 전역에 골고루 분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관광객의 91.4%가 해운대구에 집중됩니다

그래프를 보면 정말 놀라운 사실이 드러납니다. 부산 관광객 1,993만 명 중 1,811만 명(91.4%)이 해운대구 관광지를 방문했습니다. 10명이 부산 관광지를 방문하면 약 9명이 해운대구를 간다는 뜻입니다.

해운대구에 관광객이 이렇게 집중된 이유는 뭘까요? 해운대구에는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여름 휴가철에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또한 동백섬(누리마루 APEC하우스), 아쿠아월드, 영화의 전당 같은 유명 관광지들도 해운대구에 몰려 있습니다.

영도구와 수영구도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해운대구 다음으로는 영도구가 있습니다. 영도구 관광지의 방문객은 158만 명으로, 부산 전체의 7.9%입니다. 영도구에는 용두산공원(부산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감천문화마을 같은 인기 관광지가 있어서 방문객이 모입니다.

3위는 수영구로, 방문객이 24만 명(1.2%)입니다. 수영구에는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같은 관광지가 있습니다. 나머지 구군들의 관광지 방문객은 통계에 따로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관광지 면적과 방문객 수

부산의 지정 관광지 조성면적은 약 3.13km²입니다. 서울 여의도(약 2.9km²)보다 약간 더 넓은 규모이지만, 1,993만 명의 관광객을 받아낸다고 생각하면 정말 높은 밀도입니다. 작은 면적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특히 해운대해수욕장 같은 곳은 여름철에 매우 혼잡합니다.

부산 관광의 의미

부산은 지리적으로 한반도 남동쪽에 위치해 있어서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찾습니다. 특히 서울, 대구, 대전 등 내륙의 큰 도시에서 가까워서 주말 여행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관광객들이 가져오는 소비는 부산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부산광역시가 공식으로 지정한(법정) 관광지만 포함합니다. 비공식 관광지, 카페, 음식점, 쇼핑지구 같은 곳의 방문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부산 방문객은 이보다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19년 이후 데이터가 없어서 코로나19 이후 관광객 추이를 알 수 없으며, 일부 항목(기장군)은 80% 이상 데이터가 미공표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산의 관광지는 어디에 가장 많을까요?
2019년 기준 해운대구의 관광지에 가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부산 전체 관광객 약 1,993만 명 중 해운대구를 찾는 관광객이 1,811만 명으로 전체의 91.4%를 차지합니다. 10명 중 약 9명이 해운대구 관광지를 방문한 셈입니다.
왜 해운대구에 관광객이 집중될까요?
해운대구에는 부산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들이 몰려 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아쿠아월드 같은 대표 관광지들이 해운대구에 있어서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집중됩니다.
해운대구 말고 다른 구의 관광객은 얼마나 될까요?
해운대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군의 방문객은 약 182만 명입니다. 영도구(158만 명)가 2위로, 용두산공원과 감천문화마을 같은 관광지가 있습니다. 3위는 수영구(24만 명)입니다. 기장군은 통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관광지의 면적은 얼마나 될까요?
부산의 지정 관광지 조성면적은 2019년 기준 3.13km²입니다. 서울의 여의도(약 2.9km²)보다 약간 더 넓은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