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감염병 최신값1
전년 대비 (2급 감염병 → 3급 감염병) 0명+0.0%
2년 누적 변화 (1급 감염병 → 3급 감염병) 253명-99.6%
기간 최고·최저
1급 감염병254명
2급 감염병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부산시 법정 감염병 발생·사망 현황(2021-2023) (명)
부산시 법정 감염병 발생·사망 현황(2021-2023)부산시 법정 감염병 발생·사망 현황(2021-2023) 값 비교 차트. 1급 감염병부터 3급 감염병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명, 최고 254명, 평균 85.3명. 전체 흐름은 감소(-99.6%).063.5127190.52541급 감염병: 254명1급 감염병2급 감염병: 1명2급 감염병3급 감염병: 1명3급 감염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요 감염병종별 사망자(2023년) (명)
주요 감염병종별 사망자(2023년)주요 감염병종별 사망자(2023년) 값 비교 차트. 쯔쯔가무시증부터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감염증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명, 최고 1명, 평균 0.8명. 전체 흐름은 유지(0.0%).00.30.50.81쯔쯔가무시증: 1명쯔쯔가무시증신증후군출혈열: 0명신증후군출…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1명중증열성혈…C형간염: 1명C형간염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감염증: 1명카바페넴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사망자(2023년) (명)
성별 사망자(2023년)성별 사망자(2023년)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명, 최고 2명, 평균 1.5명. 전체 흐름은 감소(-50.0%).00.511.52남성: 2명남성여성: 1명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발생 규모(2023년) (건)
발생 규모(2023년)발생 규모(2023년) 차트. 전체 발생 값 376,034건.094008.5188017282025.5376034전체 발생: 376,034건전체 발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감염병 등급별 사망(2023년) (단위: 명)
감염병 등급사망(명)비율(%)
1급 감염병25499.6
2급 감염병10.4
3급 감염병1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록된 감염병종별 사망(2023년) (단위: 명)
감염병명사망(명)
쯔쯔가무시증1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1
C형간염1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감염증1
신증후군출혈열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법정 감염병은 국가가 질병 발생을 감시하고 대응하는 전염병이다. 질병관리청이 정한 기준에 따라 1급부터 4급까지로 분류된다. 2023년 부산광역시의 법정 감염병 발생은 376,034건, 사망은 254명이었다.

부산 인구 약 330만 명을 기준으로 하면, 약 10명 중 1.1명이 법정 감염병 범주에 걸린 셈이다. 사망은 발생 대비 0.07% 수준으로 매우 낮다. 사망자를 감염병 등급별로 보면, 1급 감염병에서 254명(99.6%), 2급에서 1명(0.4%), 3급에서 1명(0.4%)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사망이 1급 감염병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이다. 1급 감염병은 에볼라, 신종감염병, 크로이츠펠트야콥병 같은 극히 드문 질병들이다.

기록된 사망자들을 감염병종별로 보면, 쯔쯔가무시증(1명), 신증후군출혈열(발생 기록 0),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1명), C형간염(1명),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감염증(1명) 등이다. 이들은 모두 극히 드문 질병들이다. 쯔쯔가무시증과 SFTSV(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진드기로 인한 감염이고, C형간염은 혈액 접촉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간염이다.

성별 사망을 보면 남성이 약 2명, 여성이 약 1명이다. 남성이 여성보다 약간 높지만, 표본이 작아 통계적 의미는 제한적이다. 감염병 사망은 보통 고령층(65세 이상)에서 높게 나타난다. 특히 1급 감염병의 경우 나이보다는 기저질환(당뇨, 면역저하 등) 여부가 더 중요한 위험 요인이다.

부산은 중구, 서구, 동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등 16개 구군으로 나뉜다. 도시 지역인 중구와 서구에서 환자 접촉 기회가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다. 하지만 이 통계에서는 구군별 상세 발생 수가 대부분 미공표 상태이므로, 정확한 지역별 비교가 어렵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감염병은 계절과 환경 변화에 민감하다. 추운 겨울에는 독감과 폐렴이 늘고, 여름에는 식중독과 장염이 많아진다. 또한 2021~2023년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지나가던 기간이므로, 감염병 발생 패턴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에서 주목할 점이 여러 개 있다. 첫째, 데이터의 83% 이상이 미공표 상태라는 것이다. 이는 감염병종별·연령별·성별 세부 정보가 비식별화(한 셀의 환자 수가 5명 이하) 또는 수집 미완료로 인해 공개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376,034건 발생 중 대부분이 어떤 감염병인지 알 수 없다.

둘째, 발생과 사망의 단위가 다르다. 발생은 “건(감염자 수)“이고 사망은 “명(사망자 수)“이다. 감염병별 심각도를 비교하려면 발생 대비 사망률(치명률)을 계산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세부 정보가 미공표라 정확한 비율을 구할 수 없다.

셋째, 신고 지연이 있을 수 있다. 실제 발생 시점과 신고 시점 사이에 며칠에서 몇 주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최신년도 데이터는 미집계 사례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이 통계는 “부산의 법정 감염병이 대규모로 발생하지만, 사망은 매우 드물다”는 대체적인 그림만 제공한다고 봐야 한다. 정확한 감염병 양상(어떤 질병이 가장 많은가, 어느 지역이 위험한가, 어느 나이대가 취약한가 등)을 파악하려면 통계청에서 더 상세한 데이터 공개를 요청할 필요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법정 감염병이 뭔가요?
질병관리청이 정한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 감염병'입니다. 위험도에 따라 1급부터 4급으로 분류돼요. 1급은 에볼라·신종감염병처럼 매우 위험한 병이고, 4급은 수두·인플루엔자처럼 상대적으로 흔한 병입니다.
376,034건이 많은 건가요?
부산 인구 약 330만 명 기준으로 약 10명 중 1.1명이 법정 감염병에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은 예방접종으로 제어되는 가벼운 질병(수두, 백일해 등)이에요.
사망률은 안전한 수준인가요?
발생 376,034건 대비 사망 254명으로 약 0.07%입니다. 대부분의 사망(254명)은 1급 감염병이라는 극히 드문 질병에서 발생하므로 일상적 감염병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데이터가 부족해 보여요.
맞습니다. 이 통계는 83% 이상이 미공표 상태입니다. 감염병종별·연령별·성별 세부 정보가 비식별화(작은 그룹)로 인해 공개되지 않아, '어떤 병이 가장 많은가'를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