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최신값52.0만억원
전년 대비 (2021 → 2022) 2.5만억원+5.1%
6년 누적 변화 (2016 → 2022) 12.8만억원+32.7%
기간 최고·최저
202252.0만억원
201639.2만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추이(건설업 2016~) — 최신 가치 창출 구조 (억원)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추이(건설업 2016~) — 최신 가치 창출 구조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추이(건설업 2016~) — 최신 가치 창출 구조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2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2,000억원, 최고 520,000억원, 평균 455142.9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32.7%).01300002600003900005200002016: 392,000억원20162017: 418,000억원20172018: 438,000억원20182019: 455,000억원20192020: 468,000억원20202021: 495,000억원20212022: 520,000억원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2년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 비중 (%)
2022년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 비중2022년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300명 이상이 3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300명 이상 30.0%, 10~29명 29.0%, 30~99명 26.0%.10~29명: 29% (29.0%)30~99명: 26% (26.0%)100~299명: 15% (15.0%)300명 이상: 30% (30.0%)10~29명29.0% 30~99명26.0% 100~299명15.0% 300명 이상3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추이(건설업 2016~) — 최신 가치 창출 구조 데이터 표 (단위: 억원)
연도부가가치합계(억원)부가가치율1인당부가가치(만원)변화
201639200020%약4950기준시점
201741800020%약5100+7%
201843800020%약5250+5%
201945500020%약5350+4%
202046800019.9%약5450+3%
202149500019.8%약5500+6%
202252000019%약560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DT_1G160007)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DT_1G160007)은 2016년 이후 개정 기준으로 건설업의 부가가치 창출 구조를 추적하는 최신 통계예요.

2022년 기준 건설업 총 부가가치는 약 52조 원, 부가가치율은 19%예요. 2016년 이후 지속 성장했지만 2022년 원가 압박으로 부가가치율이 소폭 하락했어요.

2016~2022년 부가가치 변화 요약

연도부가가치(조원)부가가치율성장률
201639.220%기준
201945.520%+16%
202149.519.8%+9%
202252.019%+5%

꾸준히 성장하다 2022년 부가가치율이 처음으로 19%로 하락했어요.

주목할 2022년 포인트

첫째, 총 부가가치 52조 원은 역대 최고예요. 2016년 39.2조 원 대비 33% 증가했어요.

둘째, 부가가치율 19%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20% 아래로 내려왔어요. 원자재 급등이 주요 원인이에요.

셋째, 1인당 부가가치가 5,600만 원으로 역대 최고예요. 인건비 상승과 단가 인상이 반영됐어요.

향후 전망

2023~2025년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부가가치율이 19.5~20% 수준으로 소폭 회복될 전망이에요. 1인당 부가가치는 임금 상승과 생산성 향상으로 계속 오를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DT_1G160007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DT_1G160007은 2016년 이후 개정 건설업 분류 기준으로,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 창출 현황을 집계하는 KOSIS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최근 7년간 어느 규모의 건설사가 얼마나 가치를 창출했는가”를 보여줘요.

2016~2022년 변화 흐름

  • 2016년: 39.2조 원, 부가가치율 20%
  • 2018년: 43.8조 원 — 부동산 호황 최고점
  • 2020년: 46.8조 원 — 코로나에도 공공공사로 성장
  • 2022년: 52조 원 — 역대 최고, 부가가치율 19%

업종별 부가가치율 차이 (2022년)

업종부가가치율1인당 부가가치(만원)
전문직별공사업약 23%약 5,900
건물건설업약 19%약 5,600
토목건설업약 16%약 5,200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DT_1G160007에서 산업 세분류 × 종사자 규모 교차 분석으로 제공돼요.

연도별 부가가치 추이 (2016~2022)

연도부가가치(억원)부가가치율1인당(만원)
2016392,00020%약 4,950
2018438,00020%약 5,250
2019455,00020%약 5,350
2020468,00019.9%약 5,450
2021495,00019.8%약 5,500
2022520,00019%약 5,600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 창출 (2022년)

규모부가가치(억원)비중부가가치율
10~29명약 150,80029%약 24%
30~99명약 135,20026%약 21%
100~299명약 78,00015%약 19%
300명 이상약 156,00030%약 17%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DT_1G150007과 연계 사용: 2016년 이전 추세와 비교 시 DT_1G150007과 연결해야 해요.

명목 vs 실질: 이 통계는 명목 부가가치예요. 물가 상승분을 제거한 실질 부가가치 분석에는 건설공사비지수(KCPI)를 함께 활용하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부가가치 산식

부가가치 = 매출액 - 중간투입물(재료비+외주비+장비비+경비)

핵심 용어

  • 부가가치율: 부가가치/매출액 × 100
  • 1인당 부가가치: 부가가치/종사자수 — 노동 생산성 대용치
  • GVA(Gross Value Added): 총부가가치 — 국민계정 건설업 GDP 기여분

통계 한계

1. 이중 계산: 원청-하청 간 매출-비용 관계로 합산 시 부가가치 중복이 발생해요.

2. 구 통계 비교: DT_1G150007 vs DT_1G160007 직접 비교 시 주의 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부가가치 성장의 구조적 동인

첫째, 건설 단가 상승: 공사 가격이 오르면서 명목 부가가치가 커졌어요.

둘째, 수주 확대: 공공 SOC와 민간 주택 수요 증가로 전체 파이가 커졌어요.

셋째, 기술 고도화: 스마트 건설·친환경 공법 등 고부가 공정 비중이 늘었어요.

정책 활용

이 통계는 (1) 건설업 GDP 기여 측정 (2) 생산성 향상 정책 근거 (3) 건설업 세수 추정에 활용돼요.

핵심 인사이트: 2022년 부가가치율 19% 하락은 일시적 원가 충격이에요. 중장기적으로 건설업이 부가가치율을 높이려면 단순 시공 중심에서 설계·기술·관리 역량으로 이동해야 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DT_1G160007)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DT_1G160007과 DT_1G150007의 차이는?
두 통계는 같은 지표(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를 다루지만 분류 기준 시점이 달라요. DT_1G150007은 2015년 이전 기준 시계열, DT_1G160007은 2016년 이후 개정 기준이에요. 장기 추세는 두 통계를 연결해 분석하고, 기준 변경 전후 비교 시 메타데이터를 확인해야 해요.
2016~2022년 건설업 부가가치 성장의 핵심 동인은?
세 가지예요. (1) 수주량 증가: 부동산 호황(2016~2018년, 2020~2021년 두 차례)과 공공 SOC 투자 확대 (2) 단가 상승: 건설 인건비·자재비 상승이 공사 단가를 끌어올려 명목 부가가치를 높였어요 (3) 업종 믹스 개선: 고부가가치 건물건설·전문공사 비중 확대. 이 세 힘이 2016~2022년 부가가치 +33% 성장을 만들었어요.
2022년 부가가치율(19%) 하락은 일시적인가요, 구조적인가요?
반반이에요. (1) 일시적 요인: 2021~2022년 원자재 급등 — 이후 안정 시 회복 가능 (2) 구조적 요인: 외주비 비중 지속 상승, 하도급 단가 인상 압박 — 쉽게 되돌리기 어려워요. 2023~2024년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면 부가가치율이 20%에 근접하겠지만, 외주비 상승 추세가 구조적으로 부가가치율을 압박할 거예요.
1인당 부가가치 5,600만 원(2022년)은 다른 업종과 비교해 높은 편인가요?
중간 수준이에요. 제조업 평균은 약 7,000~8,000만 원으로 건설업보다 높아요. 반면 소매·음식업은 약 3,000~4,000만 원으로 낮아요. 건설업이 1인당 부가가치를 높이려면 하도급 중심 구조에서 설계·기술·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해요.
코로나19 기간(2020년) 부가가치 증가율이 둔화한 이유는?
2020년 부가가치 성장률이 +3%로 전년 +4% 대비 소폭 둔화했어요. 해외건설 매출 감소와 일부 민간 공사 지연이 원인이에요. 반면 국내 공공 공사(뉴딜 정책)가 부가가치 성장을 지지했어요. 건설업이 코로나19 충격을 상대적으로 잘 버텼음을 보여줘요.
건설업 부가가치가 경제 성장에 어느 정도 기여하나요?
건설업 부가가치 증가율이 1%포인트 오르면 GDP 성장률은 약 0.05~0.06%포인트 높아져요. 건설업의 GDP 기여 비중이 약 5~6%이기 때문이에요. 대형 공공 프로젝트 발주, 부동산 호황 등이 건설 부가가치를 끌어올리면 한국 경제 전체에 의미 있는 파급 효과가 있어요.
전문직별 공사업의 부가가치율이 높은 이유는?
전문직별 공사업(전기·배관·통신·마감)은 (1) 기술 집약적: 숙련 기술이 핵심이어서 재료비 비중이 낮아요 (2) 하도급 적음: 세분화된 전문 공종이어서 추가 하도급이 적어요 (3) 높은 기술 단가: 전문 기능공 인건비가 높아 매출 단가도 높아요. 결과적으로 매출 대비 부가가치율이 약 23~24%로 가장 높아요.
부가가치 통계와 투자 분석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투자자 관점에서 (1) 부가가치 성장률 > 매출 성장률: 건설사 마진 개선 신호 — 주가 상승 선행 지표 (2) 부가가치율 하락: 원가 압박 신호 — 실적 하향 우려 (3) 1인당 부가가치 상승: 생산성 향상 — 장기 경쟁력 지표. 이 세 가지를 수주 발표·실적 전망과 함께 분석하면 건설주 투자 방향성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