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최신값8.5만개·명·억원
전년 대비 (2021 → 2022) 4,600개·명·억원+5.7%
12년 누적 변화 (2010 → 2022) 3.7만개·명·억원+76.8%
기간 최고·최저
20228.5만개·명·억원
20104.8만개·명·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건설업) — 고용 규모로 본 건설업 구조 (개·명·억원)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건설업) — 고용 규모로 본 건설업 구조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건설업) — 고용 규모로 본 건설업 구조 값 비교 차트. 2010부터 2022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200개·명·억원, 최고 85,200개·명·억원, 평균 65038.5개·명·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76.8%).0213004260063900852002010: 48,200개·명·억원20102011: 51,400개·명·억원20112012: 53,800개·명·억원20122013: 55,100개·명·억원20132014: 57,300개·명·억원20142015: 60,200개·명·억원20152016: 64,800개·명·억원20162017: 68,500개·명·억원20172018: 71,200개·명·억원20182019: 73,400개·명·억원20192020: 75,800개·명·억원20202021: 80,600개·명·억원20212022: 85,200개·명·억원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2년 종사자 규모별 기업체수 분포 (%)
2022년 종사자 규모별 기업체수 분포2022년 종사자 규모별 기업체수 분포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10~29명이 5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0~29명 52.0%, 30~99명 26.0%, 100~299명 13.0%.10~29명: 52% (52.0%)30~99명: 26% (26.0%)100~299명: 13% (13.0%)300명 이상: 9% (9.0%)10~29명52.0% 30~99명26.0% 100~299명13.0% 300명 이상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건설업) — 고용 규모로 본 건설업 구조 데이터 표 (단위: 개·명·억원)
연도기업체수(개)소규모(10~29명)비중중규모(30~299명)비중대규모(300이상)비중변화
20104820055%36%9%기준시점
201355100+14%
201664800+18%
201973400+13%
202285200+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은 건설업체를 종사자 규모별로 분류해 고용·매출 구조를 추적하는 통계예요.

2022년 기준 건설업 기업체 약 8만 5,200개 중 10~29명 소규모가 52%, 30~299명 중형이 39%, 300명 이상 대형이 9%예요.

종사자 규모별 현황 (2022년)

규모기업체수 비중종사자수 비중매출액 비중
10~29명52%약 25%약 20%
30~99명26%약 26%약 22%
100~299명13%약 17%약 19%
300명 이상9%약 32%약 39%

기업체수는 소규모가 압도적이지만 매출은 대형사에 집중돼 있어요.

주목할 2022년 포인트

첫째, 기업체수 8만 5,200개는 역대 최고예요. 2010년 4만 8,200개 대비 77% 증가했어요.

둘째, 소규모(10~29명) 비중이 55%→52%로 소폭 감소했어요. 중형화 흐름이에요.

셋째, 대형사(300명 이상) 매출 비중은 39%로 안정적이에요. 수주 집중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요.

향후 전망

전문직별 공사업 확산으로 소규모 사업체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에요. 반면 대형 공공 사업 확대로 대형사의 매출 점유는 유지될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종사자규모별 총괄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종사자규모별 총괄은 건설업체를 종사자 수 기준으로 분류해 기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을 집계하는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고용한 회사가 건설업을 하고 있고 얼마를 버는가”를 보여줘요.

2010~2022년 변화 흐름

  • 2010년: 소규모 55%, 중형 36%, 대형 9%
  • 2015년: 소규모 53%, 중형 38%, 대형 9%
  • 2019년: 소규모 52%, 중형 39%, 대형 9%
  • 2022년: 소규모 52%, 중형 39%, 대형 9% — 구조 안정화

대형사 비중은 9%로 12년간 안정적이에요. 소규모에서 중형으로 이동하는 구조 변화가 완만하게 진행 중이에요.

업종별 종사자 규모 구조 (2022년)

업종소규모 비중대형 비중
전문직별공사업62%5%
건물건설업48%12%
토목건설업40%18%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DT_1G150003에서 산업 세분류 × 종사자 규모 교차 분석으로 제공돼요.

연도별 기업체수 추이 (2010~2022)

연도기업체수(개)소규모 비중중형 비중대형 비중
201048,20055%36%9%
201355,10054%37%9%
201664,80053%38%9%
201973,40052%39%9%
202285,20052%39%9%

2022년 종사자 규모별 세부 지표

규모기업체수(개)종사자수(만명)매출액(조원)1인당 매출(억원)
10~29명44,304약 23약 61약 2.6
30~99명22,152약 24약 66약 2.8
100~299명11,076약 16약 58약 3.6
300명 이상7,668약 30약 117약 3.9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프로젝트 기반 변동: 건설업은 프로젝트별 고용이 유동적이어서 연간 평균과 특정 시점 인원이 크게 다를 수 있어요.

DT_1G160003 연계: 2016년 이후 분류 기준 변경으로 DT_1G160003과 직접 비교 시 주의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종사자 규모 분류 기준

  • 소규모: 상시 종사자 10~29명
  • 중소형: 30~99명
  • 중형: 100~299명
  • 대규모: 300명 이상

상시 종사자는 연간 평균 고용 인원이에요. 일용직은 상용 환산 기준으로 포함해요.

핵심 용어

  • 상시 종사자: 연간 일정 기간 고용 유지 인원
  • 일용 환산: 일용직 연간 고용일 ÷ 300일 = 상시 환산
  • 종사자 규모별 분포: 산업 내 기업 규모 구조 지표

통계 한계

1. 프로젝트 변동: 대형 건설사는 프로젝트 진행 중 종사자가 급증·급감해요.

2. 협력사 미포함: 하도급 업체 인원은 원청 종사자수에 포함되지 않아요.

3. 시계열 단절: DT_1G150003→DT_1G160003 기준 변경 시 주의 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규모별 구조의 배경

첫째, 전문직별 공사 확산: 전기·소방·통신 전문 공종 사업체 증가가 소규모 비중을 높여요.

둘째, 대형사 인력 외부화: 하도급 확대로 대형사 공식 종사자 수 증가가 제한돼요.

셋째, 면허 요건: 종사자 최소 요건이 있는 면허 유지를 위해 최소 인력을 유지해요.

정책 활용

이 통계는 (1) 건설 인력 정책 (2) 중소건설사 지원 (3) 건설 안전 감독 대상 설정에 활용돼요.

핵심 인사이트: 기업체수의 52%가 소규모(10~29명)이지만 매출의 39%는 9%의 대형사(300명 이상)에서 나와요. 고용 구조와 매출 구조의 이중성이 건설업 정책 수립의 핵심 과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DT_1G150003)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종사자 규모별 분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통상적으로 (1) 소규모: 10~29명 (2) 중소형: 30~99명 (3) 중형: 100~299명 (4) 대규모: 300명 이상으로 구분해요. 이 분류는 KOSIS 통계에서 제공하는 구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통계 메타데이터를 확인하세요. 건설업 특성상 프로젝트별 인력 변동이 크므로 연간 평균 종사자수 기준으로 분류돼요.
종사자 규모 기준과 매출액 규모 기준 중 어느 것이 더 유용한가요?
분석 목적에 따라 달라요. 종사자 규모는 고용·인력 관점 분석에 적합해요. 얼마나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 회사인지 파악해요. 매출액 규모는 경제 규모·수익성 분석에 적합해요. 두 기준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아요. 종사자 규모가 작아도 매출이 높은 기술 집약 사업체가 있을 수 있어요.
종사자 규모별로 1인당 매출액 효율성이 어떻게 다른가요?
규모가 클수록 1인당 매출액이 높아요. 300명 이상 대형사의 1인당 매출은 약 3.5억 원인 반면, 10~29명 소규모는 약 1.6억 원이에요.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는 대형사가 수주→관리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하도급으로 실제 작업량을 외부화하기 때문이에요.
건설업 규모별 구조가 제조업과 어떻게 다른가요?
건설업은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훨씬 높아요. 제조업은 100명 이상 기업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해요. 반면 건설업은 소규모(10~29명) 사업체가 기업체수의 52%를 차지해요. 이는 건설업이 프로젝트 기반 산업으로 상시 고용보다 프로젝트별 인력 구성이 유연하기 때문이에요.
소규모 건설사(10~29명)가 왜 이렇게 많은가요?
세 가지 이유예요. (1) 낮은 진입 장벽: 전문건설업 면허 최소 자본금이 2~4억 원으로 낮아 소규모 창업이 쉬워요 (2) 전문직별 공사업 확산: 전기·배관·도장 등 전문 공종을 세분화해 독립 창업하는 사례가 늘었어요 (3) 수의계약 시장: 3억 원 이하 공사는 수의계약으로 소규모 사업체가 직접 수주 가능해요.
종사자 규모가 클수록 고용의 질이 좋은가요?
일반적으로 그래요. 300명 이상 대형사는 (1) 정규직 비중 높음 (2) 4대 보험 가입률 높음 (3) 평균 임금 높음 (4) 안전 관리 투자 많음. 반면 10~29명 소규모는 일용직·임시직 비중이 높고 임금도 낮아요. 다만 전문 기술 보유 소형 법인은 소규모라도 고임금 정규직 중심 운영도 있어요.
대규모 사업체(300명 이상) 비중이 9%로 안정적인 이유는?
(1) 대형사 규모 유지: 기존 대형 건설사들이 인력을 늘리기보다 하도급을 늘리는 방식으로 성장해요 (2) 신규 대형사 진입 어려움: 대규모 공공 입찰 실적·신용 요건을 갖추는 데 수십 년이 걸려요 (3) 인력 유연화: 대형사도 정규직보다 파견·도급 형태로 인력을 확보하면서 공식 종사자수를 조절해요.
건설업 종사자 규모별 분포가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요?
두 방향이 공존할 전망이에요. (1) 소규모 증가 계속: 전문 공종 세분화·전문직별 공사업 성장으로 소규모 사업체는 계속 늘어날 거예요 (2) 대형사 역할 강화: 초대형 SOC·도시 재개발 프로젝트는 대형사 중심으로 진행될 거예요. 결과적으로 소규모와 대형의 공존 구조가 심화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