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건설업) — 고용 규모로 본 건설업 구조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추이. 건설업 세분류별로 종사자 규모(소·중·대)에 따른 기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의 연도별 변화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2 최신값8.5만개·명·억원
전년 대비 (2021 → 2022)
4,600개·명·억원+5.7%
12년 누적 변화 (2010 → 2022)
3.7만개·명·억원+76.8%
기간 최고·최저
20228.5만개·명·억원
20104.8만개·명·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기업체수(개) | 소규모(10~29명)비중 | 중규모(30~299명)비중 | 대규모(300이상)비중 | 변화 |
|---|---|---|---|---|---|
| 2010 | 48200 | 55% | 36% | 9% | 기준시점 |
| 2013 | 55100 | – | – | – | +14% |
| 2016 | 64800 | – | – | – | +18% |
| 2019 | 73400 | – | – | – | +13% |
| 2022 | 85200 | – | – | – | +1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종사자 규모별 분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통상적으로 (1) 소규모: 10~29명 (2) 중소형: 30~99명 (3) 중형: 100~299명 (4) 대규모: 300명 이상으로 구분해요. 이 분류는 KOSIS 통계에서 제공하는 구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통계 메타데이터를 확인하세요. 건설업 특성상 프로젝트별 인력 변동이 크므로 연간 평균 종사자수 기준으로 분류돼요.
- 종사자 규모 기준과 매출액 규모 기준 중 어느 것이 더 유용한가요?
- 분석 목적에 따라 달라요. 종사자 규모는 고용·인력 관점 분석에 적합해요. 얼마나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 회사인지 파악해요. 매출액 규모는 경제 규모·수익성 분석에 적합해요. 두 기준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아요. 종사자 규모가 작아도 매출이 높은 기술 집약 사업체가 있을 수 있어요.
- 종사자 규모별로 1인당 매출액 효율성이 어떻게 다른가요?
- 규모가 클수록 1인당 매출액이 높아요. 300명 이상 대형사의 1인당 매출은 약 3.5억 원인 반면, 10~29명 소규모는 약 1.6억 원이에요.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는 대형사가 수주→관리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하도급으로 실제 작업량을 외부화하기 때문이에요.
- 건설업 규모별 구조가 제조업과 어떻게 다른가요?
- 건설업은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훨씬 높아요. 제조업은 100명 이상 기업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해요. 반면 건설업은 소규모(10~29명) 사업체가 기업체수의 52%를 차지해요. 이는 건설업이 프로젝트 기반 산업으로 상시 고용보다 프로젝트별 인력 구성이 유연하기 때문이에요.
- 소규모 건설사(10~29명)가 왜 이렇게 많은가요?
- 세 가지 이유예요. (1) 낮은 진입 장벽: 전문건설업 면허 최소 자본금이 2~4억 원으로 낮아 소규모 창업이 쉬워요 (2) 전문직별 공사업 확산: 전기·배관·도장 등 전문 공종을 세분화해 독립 창업하는 사례가 늘었어요 (3) 수의계약 시장: 3억 원 이하 공사는 수의계약으로 소규모 사업체가 직접 수주 가능해요.
- 종사자 규모가 클수록 고용의 질이 좋은가요?
- 일반적으로 그래요. 300명 이상 대형사는 (1) 정규직 비중 높음 (2) 4대 보험 가입률 높음 (3) 평균 임금 높음 (4) 안전 관리 투자 많음. 반면 10~29명 소규모는 일용직·임시직 비중이 높고 임금도 낮아요. 다만 전문 기술 보유 소형 법인은 소규모라도 고임금 정규직 중심 운영도 있어요.
- 대규모 사업체(300명 이상) 비중이 9%로 안정적인 이유는?
- (1) 대형사 규모 유지: 기존 대형 건설사들이 인력을 늘리기보다 하도급을 늘리는 방식으로 성장해요 (2) 신규 대형사 진입 어려움: 대규모 공공 입찰 실적·신용 요건을 갖추는 데 수십 년이 걸려요 (3) 인력 유연화: 대형사도 정규직보다 파견·도급 형태로 인력을 확보하면서 공식 종사자수를 조절해요.
- 건설업 종사자 규모별 분포가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요?
- 두 방향이 공존할 전망이에요. (1) 소규모 증가 계속: 전문 공종 세분화·전문직별 공사업 성장으로 소규모 사업체는 계속 늘어날 거예요 (2) 대형사 역할 강화: 초대형 SOC·도시 재개발 프로젝트는 대형사 중심으로 진행될 거예요. 결과적으로 소규모와 대형의 공존 구조가 심화될 전망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총괄은 건설업체를 종사자 규모별로 분류해 고용·매출 구조를 추적하는 통계예요.
2022년 기준 건설업 기업체 약 8만 5,200개 중 10~29명 소규모가 52%, 30~299명 중형이 39%, 300명 이상 대형이 9%예요.
종사자 규모별 현황 (2022년)
기업체수는 소규모가 압도적이지만 매출은 대형사에 집중돼 있어요.
주목할 2022년 포인트
첫째, 기업체수 8만 5,200개는 역대 최고예요. 2010년 4만 8,200개 대비 77% 증가했어요.
둘째, 소규모(10~29명) 비중이 55%→52%로 소폭 감소했어요. 중형화 흐름이에요.
셋째, 대형사(300명 이상) 매출 비중은 39%로 안정적이에요. 수주 집중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요.
향후 전망
전문직별 공사업 확산으로 소규모 사업체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에요. 반면 대형 공공 사업 확대로 대형사의 매출 점유는 유지될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종사자규모별 총괄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종사자규모별 총괄은 건설업체를 종사자 수 기준으로 분류해 기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을 집계하는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고용한 회사가 건설업을 하고 있고 얼마를 버는가”를 보여줘요.
2010~2022년 변화 흐름
대형사 비중은 9%로 12년간 안정적이에요. 소규모에서 중형으로 이동하는 구조 변화가 완만하게 진행 중이에요.
업종별 종사자 규모 구조 (2022년)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DT_1G150003에서 산업 세분류 × 종사자 규모 교차 분석으로 제공돼요.
연도별 기업체수 추이 (2010~2022)
2022년 종사자 규모별 세부 지표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프로젝트 기반 변동: 건설업은 프로젝트별 고용이 유동적이어서 연간 평균과 특정 시점 인원이 크게 다를 수 있어요.
DT_1G160003 연계: 2016년 이후 분류 기준 변경으로 DT_1G160003과 직접 비교 시 주의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종사자 규모 분류 기준
상시 종사자는 연간 평균 고용 인원이에요. 일용직은 상용 환산 기준으로 포함해요.
핵심 용어
통계 한계
1. 프로젝트 변동: 대형 건설사는 프로젝트 진행 중 종사자가 급증·급감해요.
2. 협력사 미포함: 하도급 업체 인원은 원청 종사자수에 포함되지 않아요.
3. 시계열 단절: DT_1G150003→DT_1G160003 기준 변경 시 주의 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규모별 구조의 배경
첫째, 전문직별 공사 확산: 전기·소방·통신 전문 공종 사업체 증가가 소규모 비중을 높여요.
둘째, 대형사 인력 외부화: 하도급 확대로 대형사 공식 종사자 수 증가가 제한돼요.
셋째, 면허 요건: 종사자 최소 요건이 있는 면허 유지를 위해 최소 인력을 유지해요.
정책 활용
이 통계는 (1) 건설 인력 정책 (2) 중소건설사 지원 (3) 건설 안전 감독 대상 설정에 활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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