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9.4백만
전년 대비 (2020 → 2024) 28.8만명-3.0%
8년 누적 변화 (1985 → 2024) 25.9만명-2.7%
기간 최고·최저
199010.6백만명
20249.4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서울특별시 총조사인구 총괄 추이 — 읍면동·성·연령별 40년 변화 (명)
서울특별시 총조사인구 총괄 추이 — 읍면동·성·연령별 40년 변화서울특별시 총조사인구 총괄 추이 — 읍면동·성·연령별 40년 변화 시계열 추이 차트. 1985부터 2024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380,000명, 최고 10,612,577명, 평균 9882819.2명. 전체 흐름은 감소(-2.7%).02653144.35306288.57959432.8106125771985: 9,639,110명19851990: 10,612,577명19901995: 10,231,217명19952000: 9,895,217명20002005: 9,820,171명20052010: 9,794,304명20102015: 9,904,312명20152020: 9,668,465명20202024: 9,380,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서울 연령대별 인구 구성(2024년) (%)
서울 연령대별 인구 구성(2024년)서울 연령대별 인구 구성(2024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30~44세이 2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30~44세 22.0%, 45~59세 22.0%, 60~74세 18.0%.0~14세: 10% (10.0%)15~29세: 17% (17.0%)30~44세: 22% (22.0%)45~59세: 22% (22.0%)60~74세: 18% (18.0%)75세 이상: 11% (11.0%)0~14세10.0% 15~29세17.0% 30~44세22.0% 45~59세22.0% 60~74세18.0% 75세 이상1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서울특별시 총조사인구 총괄 추이 — 읍면동·성·연령별 40년 변화 데이터 표 (단위: 명)
조사연도서울인구(만명)전국비중65세이상비율
198596422.9%3.5%
1990106124.4%4.1%
1995102322.9%5.0%
200099021.4%6.5%
200598220.8%8.2%
201097920.2%10.1%
201599019.5%12.6%
202096718.7%15.8%
202493818.1%18.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서울 총조사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서울 인구는 약 938만 명으로, 1990년 정점(1,061만 명) 대비 약 12% 감소했어요.

서울은 대한민국 최대 도시이지만, 인구 정점 이후 34년간 꾸준히 줄어들고 있어요. 2024년 현재도 연간 약 3~5만 명씩 감소하는 추세예요.

연령 구조 — 빠른 고령화

2024년 기준 서울 연령대별 인구 구성이에요.

  • 0~14세(유소년): 약 94만 명(10%) — 30년간 절반 수준으로 감소
  • 15~29세: 약 160만 명(17%) — 대학·취업 유입으로 전국 대비 높은 비중
  • 30~44세: 약 206만 명(22%) — 경제 핵심 연령층
  • 45~59세: 약 206만 명(22%) — 베이비붐 세대 고령층 진입 직전
  • 60~74세: 약 169만 명(18%) — 급속 증가 중
  • 75세 이상: 약 103만 명(11%) — 초고령층 증가 가속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18.5%로 ‘고령사회’ 기준(14%)을 이미 넘어 ‘초고령사회’(20%) 진입을 앞두고 있어요.

구별 인구 격차

서울 25개 구 중 인구 최대·최소 격차가 큰 편이에요.

인구 많은 구 TOP 3: 송파구(약 67만 명), 강서구(약 60만 명), 노원구(약 57만 명)

인구 적은 구 TOP 3: 중구(약 13만 명), 종로구(약 15만 명), 강남구(약 54만 명 — 면적 대비는 낮음)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고령화 속도가 전국 평균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에요. 특히 강북 지역(도봉·강북·성북구)에서 65세 이상 비율이 20%를 넘어섰어요.

둘째, 여성 인구 비중이 남성을 앞질렀어요. 고령 여성 증가와 청년 남성의 경기도 이동으로 2010년대 중반부터 역전됐어요.

셋째, 읍면동별 인구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요. 재개발·재건축이 진행되는 지역은 인구가 늘지만, 노후 주거지는 줄어드는 양극화가 뚜렷해요.

향후 전망

통계청 인구추계에 따르면 서울 인구는 2030년 약 920만 명, 2040년 약 870만 명으로 감소 전망이에요. 저출산·고령화와 경기도 이동이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총조사인구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총조사인구는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센서스)에서 집계된, 해당 시점에 실제 거주하는 인구예요. 등록 기준이 아닌 실거주 기준이에요.

이 통계는 단순 주민등록 인구와 달리, 실제로 그 집에 사는 사람 수를 파악해요.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경우(유학·파견 등)에도 실거주지에서 집계돼요.

KOSIS DT_1IN0001_11에서 서울 읍면동별·성별·연령별 통계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 1985년: 964만 명 — 지방에서 서울로 대규모 유입 지속
  • 1990년: 1,061만 명 — 역대 최고점, 전국 인구의 24.4%
  • 2000년: 990만 명 — 경기 신도시 1기 완성 후 감소 본격화
  • 2010년: 979만 명 — 감소 지속, 고령화 가속
  • 2020년: 967만 명 — 코로나·주거비 이탈 가속
  • 2024년: 938만 명 — 전국 인구의 18.1%로 비중 하락

전국 인구 대비 서울 비중이 1990년 24.4%에서 2024년 18.1%로 6.3%p 하락했어요. 지방 분산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구별 인구 장기 변화

1990년(만명)2024년(만명)증감주요 원인
노원구약 56약 57+1만대단지 유지
강남구약 47약 54+7만재건축·선호 지역
강북구약 36약 29-7만노후화, 이탈
도봉구약 38약 32-6만의정부 이동
중구약 18약 13-5만상업지 전환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총조사인구, 어떤 통계가 있나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0년·5년 단위) 실시하며, 최근에는 2015년·2020년이 주요 기점이에요. KOSIS DT_1IN0001_11에서 서울 424개 행정동별 세부 통계를 확인할 수 있어요.

서울 인구 및 고령화 추이

조사연도총인구(만명)전국비중65세이상비율비고
198596422.9%3.5%급성장기
19901,06124.4%4.1%최고점
200099021.4%6.5%감소 시작
201097920.2%10.1%고령화 본격화
202096718.7%15.8%코로나 전후
202493818.1%18.5%초고령사회 임박

서울 성별 인구 비율 추이

연도남성(만명)여성(만명)남성비중
199053552650.5%
200049749350.2%
201049048950.1%
202048148649.8%
202446147749.2%

2024년 구별 인구 현황 (상위 5 / 하위 5)

인구(만명)65세이상비율
송파구약 6714.2%
강서구약 6016.8%
노원구약 5717.3%
강남구약 5413.9%
관악구약 5015.2%
금천구약 2417.8%
강동구약 2314.1%
도봉구약 3220.1%
종로구약 1522.3%
중구약 1323.1%

서울 유소년(0~14세) 및 노인(65세 이상) 인구 비교

연도유소년(만명)유소년비율노인(만명)노인비율
1990약 24022.6%약 444.1%
2000약 17517.7%약 646.5%
2010약 12713.0%약 9910.1%
2020약 10410.8%약 15315.8%
2024약 9410.0%약 17418.5%

노인 인구가 유소년 인구를 2013년에 역전했고, 2024년 격차는 80만 명으로 벌어졌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5년 단위 조사: 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해요. 조사 연도 사이 기간은 추계 값이에요.

실거주 vs 등록 기준: 총조사 인구는 실거주 기준이라 주민등록 인구와 다를 수 있어요.

읍면동 통계: 행정동 경계가 주기적으로 변경되므로 장기 비교 시 면적·범위 변화를 확인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총조사인구,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총조사인구(Census Population)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일(11월 1일 0시) 현재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의 수예요.

내국인 + 외국인 모두 포함돼요. 단, 외교관·주한미군은 별도 통계로 관리돼요.

조사 방법 해설

(1) 전수 조사 방식: 2015년까지는 전국 전수 방문 조사를 실시했어요.

(2) 등록 기반 혼합 방식: 2015년부터 주민등록·건강보험 등 행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표본 조사로 보완하는 혼합 방식을 도입했어요.

(3) 인터넷 자기기입: 온라인 자기 보고 방식을 병행해요.

핵심 용어 해설

총조사인구: 총조사 기준일 현재 실거주 인구

상주인구: 3개월 이상 거주 의사가 있는 인구(총조사와 유사하나 기준 다름)

등록인구(주민등록인구): 행정 등록 기준, 매월 집계

연령별 인구: 총조사 기준일 현재 만 나이 기준

노령화지수: 유소년(0~14세) 100명당 노인(65세 이상) 수. 서울 2024년 약 185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5년 주기 제약. 최신 인구 파악이 어려워요. 조사 간 기간(예: 2020~2025년)은 추계치를 사용해요.

2. 읍면동 경계 변경. 행정구역 개편으로 동이 통합·분리되면 시계열 비교가 복잡해요.

3. 외국인 집계 한계. 불법 체류 외국인은 집계에서 누락될 가능성이 있어요.

통계를 읽을 때의 핵심 질문 — 서울 인구 감소를 볼 때, 단순히 “서울 인구가 줄었다”를 넘어 “어느 연령층이 줄었고, 어느 구로 이동했나”를 보면 정확한 도시 변화 방향이 보여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서울 총조사인구,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서울 인구 감소는 수도권 분산 성공의 신호이자 도심 고령화라는 과제를 동시에 나타내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경기도 신도시 흡수. 1990년대 이후 체계적으로 조성된 경기도 신도시들이 서울 이탈 수요를 흡수했어요. 수도권 인구는 늘었지만 서울 비중은 줄었어요.

둘째, 저출산으로 자연 감소 시작. 서울의 합계출산율은 2024년 약 0.55로 전국 최저 수준이에요.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자연 감소가 인구 감소를 가속시키고 있어요.

셋째, 강북-강남 고령화 양극화. 강남·서초·용산구는 재건축과 소득층 집중으로 젊은 인구를 유지하지만, 강북·도봉·성북구는 고령화가 빨라 20세 이상 미만인 2040년에 ‘초고령 지역’이 될 것으로 전망돼요.

국제 비교 — 대도시 인구 감소

도시최고점(만명)현재(만명)감소율현재 상황
서울1,061(1990)938(2024)-11.6%감소 지속
도쿄23구904(2000)955(2024)+5.6%도심 회귀
뉴욕시845(2000)838(2024)-0.8%소폭 감소
파리시285(1960)215(2024)-24.6%광역 분산

서울의 감소폭은 파리보다 작고, 도쿄보다 큰 중간 수준이에요.

정책 현황

서울시는 인구 감소 대응으로 인구 감소를 막는 것보다 인구 구조 변화에 적응하는 정책으로 전환하고 있어요.

고령 친화 도시: 노인 보행환경 개선, 요양시설 확충, 고령자 취업 지원.

청년 유입: 공공임대·청년 셰어하우스 공급, 청년 창업 생태계 지원.

빈집·노후 주거 정비: 인구 감소 지역의 빈집을 공원·커뮤니티 공간으로 전환.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서울특별시 총조사인구 총괄(DT_1IN0001_11) 원본 페이지에서 읍면동·성별·연령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인구가 정점을 찍은 해와 이유는?
1990년 1,061만 명이 최고점이에요. 1960~80년대 산업화·도시화로 지방에서 서울로의 대규모 인구 유입이 절정에 달한 결과예요. 이후 경기 신도시 개발과 서울 집값 급등으로 역방향 이동이 시작됐어요.
서울 인구 감소가 경기도로의 이동 때문인가요?
가장 큰 원인이에요. 1990년대 이후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2000년대 판교·광교, 2010년대 위례·검단 등 경기도 신도시가 서울 이탈 수요를 흡수했어요. 저출산·사망자 증가 등 자연 감소도 2010년대 이후 추가되고 있어요.
서울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줄어든 구는?
노원·강북·도봉·성북구 순으로 감소가 커요. 1980~90년대 분당·일산 신도시 개발 전 서울 도심을 피해 지어진 대단지 아파트 지역인데, 그 주민들이 경기도 이동이나 강남으로 이전했어요. 반면 강남·용산·서초·성동구는 인구가 유지되거나 소폭 증가했어요.
서울 고령화 속도는 얼마나 빠른가요?
65세 이상 비율이 1990년 4.1% → 2024년 18.5%로 34년간 4배 이상 증가했어요. 특히 강북·도봉·노원구 등 중저가 주거 지역에 고령자 비중이 높고, 강남·서초구는 상대적으로 고령화가 느린 이중 구조를 보여요.
총조사인구와 주민등록인구의 차이는?
총조사인구는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집계되며, 실제 거주자 기준이에요. 주민등록인구는 행정 등록 기준으로 매월 집계돼요. 두 수치는 수십만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위장전입, 등록은 하지만 실거주하지 않는 경우 등이 원인이에요.
서울 성별 인구 비율이 어떻게 변했나요?
1990년 남성 50.5% : 여성 49.5%에서 2024년 남성 49.2% : 여성 50.8%로 여성 비중이 역전됐어요. 고령화로 평균수명이 긴 여성 인구가 증가하고, 20~30대 청년 남성의 경기도 이동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에요.
읍면동 단위로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 424개 행정동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 도곡1동, 노원구 상계1동 등 대단지 아파트 밀집 지역이에요. 반면 인구가 가장 적은 동은 도심 상업지역(종로구·중구 일부 동)으로 1,000명 미만인 곳도 있어요.
서울 외국인 인구는 총조사에 포함되나요?
포함돼요. 총조사는 국내 거주 외국인도 조사 대상이에요. 2020년 기준 서울 외국인 인구는 약 28만 명(약 3%)이에요. 특히 영등포·구로·금천구에 외국인 비중이 높아요.
서울 인구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요?
통계청 추계에 따르면 서울 인구는 2035년경 90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돼요. 저출산·고령화로 자연 감소가 커지고, 경기도 이동도 계속될 예정이에요. 다만 외국인 증가와 서울 도심 재개발로 감소 속도가 완화될 수 있어요.
총조사인구 통계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1) 행정 서비스 배분 — 구별 인구 기준으로 교육·복지 예산 배분. (2) 선거구 획정 — 총조사 인구를 기준으로 국회의원·지방의원 선거구를 조정. (3) 도시계획 — 10~20년 장기 도시 개발·교통 계획 수립 기초 자료. (4) 민간 투자 결정 — 유통·부동산·교육 기업의 입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