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5분위 최신값1.4만만 원
전년 대비 (소득4분위 → 소득5분위) 9,100만 원+171.7%
4년 누적 변화 (소득1분위 → 소득5분위) 1.3만만 원+1100.0%
기간 최고·최저
소득5분위1.4만만 원
소득1분위1,200만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소득원천별 소득5분위별 가구소득 추이 — 근로·사업·재산·이전소득 구조 변화 (만 원)
소득원천별 소득5분위별 가구소득 추이 — 근로·사업·재산·이전소득 구조 변화소득원천별 소득5분위별 가구소득 추이 — 근로·사업·재산·이전소득 구조 변화 값 비교 차트. 소득1분위부터 소득5분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00만 원, 최고 14,400만 원, 평균 5,380만 원. 전체 흐름은 증가(1100.0%).0360072001080014400소득1분위: 1,200만 원소득1분위소득2분위: 2,400만 원소득2분위소득3분위: 3,600만 원소득3분위소득4분위: 5,300만 원소득4분위소득5분위: 14,400만 원소득5분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득원천별 분위간 격차(2024년, 만원) (만원)
소득원천별 분위간 격차(2024년, 만원)소득원천별 분위간 격차(2024년, 만원) 값 비교 차트. 1분위 근로부터 5분위 공적이전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0만원, 최고 8,928만원, 평균 2,086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60.0%).022324464669689281분위 근로: 360만원1분위 근로5분위 근로: 8,928만원5분위 근로1분위 재산: 60만원1분위 재산5분위 재산: 2,016만원5분위 재산1분위 공적이전: 576만원1분위 공…5분위 공적이전: 576만원5분위 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소득원천별 소득5분위별 가구소득 추이 — 근로·사업·재산·이전소득 구조 변화 데이터 표 (단위: 만 원)
분위연소득(만원)근로소득비중사업소득비중재산소득비중공적이전비중사적이전비중
소득1분위(하위20%)120030%12%5%48%5%
소득2분위240040%14%6%35%5%
소득3분위(중위)360058%16%8%14%4%
소득4분위530068%16%10%4%2%
소득5분위(상위20%)1440062%18%14%4%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소득원천별 소득5분위 가구소득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소득 상위 20%(5분위) 가구의 연소득은 약 1억 4,400만 원으로, 하위 20%(1분위) 약 1,200만 원의 약 12배예요.

이 격차는 소득 원천마다 다르게 나타나요. 근로소득 격차는 약 25배, 재산소득 격차는 약 34배로 재산소득 집중이 더 심해요. 반면 공적이전소득은 거의 모든 분위에서 비슷한 절대액이에요(국민연금 수령 등 보편 혜택 때문).

소득5분위별 연소득 및 원천 구성

소득1분위(하위20%): 연소득 1,200만 원

  • 공적이전 48%(576만), 근로 30%(360만), 사업 12%, 재산 5%, 사적이전 5%

소득3분위(중위): 연소득 3,600만 원

  • 근로 58%(2,088만), 사업 16%, 공적이전 14%, 재산 8%, 사적이전 4%

소득5분위(상위20%): 연소득 1억 4,400만 원

  • 근로 62%(8,928만), 사업 18%(2,592만), 재산 14%(2,016만), 공적이전 4%, 사적이전 2%

하위층은 이전소득 의존, 상위층은 근로+재산소득 복합 구조예요.

소득 원천별 분위간 격차

  • 근로소득: 5분위 8,928만 원 vs 1분위 360만 원 → 24.8배
  • 재산소득: 5분위 2,016만 원 vs 1분위 60만 원 → 33.6배
  • 공적이전: 5분위 576만 원 vs 1분위 576만 원 → 1.0배(동일)

재산소득 격차가 가장 크고, 공적이전은 하위층 지원 목적으로 실질 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해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소득1분위에서 공적이전 비중이 48%로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기초연금 인상과 저소득층 수급자 증가가 원인이에요.

둘째, 소득5분위 재산소득이 2020년대 이후 빠르게 늘었어요. 부동산 보유자의 임대소득 증가와 금융 자산 수익이 상위층 소득을 끌어올리고 있어요.

셋째, 소득3분위(중위) 근로소득 비중이 58%로 가장 높아요. 중위층이 가장 근로소득에 의존하는 구조예요.

향후 전망

소득 격차(12배)는 2025~2030년에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에요. 금리·부동산 정책에 따라 재산소득 격차가 달라지고, 최저임금·복지 확대에 따라 1~2분위 소득이 변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소득원천별 소득5분위별 가구소득은 소득을 5등분한 각 분위별로 근로·사업·재산·공적이전·사적이전소득 구성을 집계한 통계예요. 가계금융복지조사 기반이에요.

KOSIS DT_1HDAAB04에서 2012년 이후 연도별·분위별·원천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주요 추이

연도5분위/1분위 소득 배율1분위 공적이전비중5분위 재산소득비중
201510.2배38%10%
201810.8배42%11%
202111.5배46%13%
202412.0배48%14%

소득 격차는 지속 확대 추세예요. 공적이전 증가가 완충하지만 재산소득 확대가 격차를 벌려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소득5분위별 소득원천 현황 (2024년, 만원)

분위연소득근로사업재산공적이전사적이전
1분위1,2003601446057660
2분위2,400960336144840120
3분위3,6002,088576288504144
4분위5,3003,604848530212106
5분위14,4008,9282,5922,016576288

소득 격차 추이 (5분위 배율)

연도근로소득 배율재산소득 배율전체소득 배율
201520.1배25.0배10.2배
201922.3배30.2배11.0배
202224.0배33.0배11.8배
202424.8배33.6배12.0배

재산소득 격차가 가장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요.

공적이전소득 원천 분석 (소득1분위, 2024년)

원천금액(만원)비중
국민연금약 16528.6%
기초연금약 12020.8%
기초생활급여약 9616.7%
근로장려금(EITC)약 7212.5%
아동수당·양육비약 549.4%
기타(장애연금 등)약 6912.0%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5분위와 10분위 비교: 5분위는 20%씩 묶여 중간값이 아닌 평균이에요. 극단적 최상위·최하위 가구의 영향이 희석돼요. 정밀 분석은 10분위 통계(DT_1HDAAB04_1)를 병행해요.

소득 과소 신고: 재산소득·사업소득은 신고 누락 가능성이 있어요. 실제 격차는 통계보다 클 수 있어요.

가구 규모 미보정: 1인 가구와 다인 가구를 같은 방식으로 분위 배분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소득5분위: 20%씩 5등분. 1분위=하위20%, 5분위=상위20%.

5분위 배율: 5분위 소득 ÷ 1분위 소득. 배율이 클수록 격차 심각.

경상소득: 근로+사업+재산+이전소득의 합.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소득.

비경상소득: 퇴직금, 보험금, 복권 당첨 등 일회성 소득. 경상소득과 구분.

처분가능소득: 경상소득 - 세금·사회보험료. 실제 사용 가능한 소득.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경상소득만 포함. 양도소득·상속·증여는 포함 안 돼요. 자본이득 격차는 별도 추적 필요.

2. 가구 단위 소득. 1인 vs 4인 가구 비교에 한계가 있어요.

3. 소득 신고 불완전. 특히 자영업·재산소득 과소 신고 가능성.

통계를 읽을 때의 핵심 질문 — 소득 격차를 줄이려면 어떤 원천을 공략해야 하나? 재산소득 격차(34배)가 가장 크지만, 규모가 작고 공략이 어려워요. 근로소득 격차(25배)는 최저임금·교육으로 줄일 수 있어요. 공적이전은 이미 평준화돼 있어요.

원인·정책 분석

소득 격차의 구조적 원인

노동시장 이중 구조: 대기업·공공 정규직과 중소·비정규직 임금 격차가 근로소득 격차의 주원인.

자산 불평등: 부동산·금융 자산 보유 가구와 미보유 가구 간 재산소득 격차 확대.

사회보험 미성숙: 공적이전의 소득 재분배 효과가 OECD 평균보다 낮음.

정책 현황

근로장려금(EITC) 확대: 저소득 취업자 근로소득 보전. 1~2분위 소득에 직접 영향.

기초연금 인상: 1분위 고령 가구 이전소득 증가로 최저 소득 보전.

최저임금 인상: 근로소득 격차 완화 효과. 다만 고용 효과와 상충 우려.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소득원천별 소득5분위별 가구소득(DT_1HDAAB04) 원본 페이지에서 분위별·원천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5분위 통계와 10분위 통계가 동시에 존재하는 이유는?
5분위(DT_1HDAAB04)는 가구를 20%씩 5등분해 큰 그림을 봐요. 10분위(DT_1HDAAB04_1)는 10%씩 10등분해 더 세밀하게 봐요. 최상위 10% vs 하위 10% 극단 비교는 10분위가 정확해요. 중간층을 포함한 전반적 소득 구조 파악은 5분위가 편해요. 두 통계를 함께 활용하면 입체적 분석이 가능해요.
소득1분위의 공적이전소득 비중(48%)이 너무 높지 않나요?
정상적이에요. 소득1분위에는 (1) 은퇴 고령자 — 국민연금·기초연금 수령. (2) 기초생활수급자 — 생계급여 수령. (3) 장애·질환 가구 — 장애인연금·의료급여 수령. 이들은 근로 능력이 없거나 제한적이어서 정부 이전소득이 주 소득원이에요. 오히려 공적이전이 없었다면 소득이 반 이하로 줄어요.
소득5분위에도 공적이전소득이 4% 있는 이유는?
고소득자도 국민연금·건강보험 환급금·아동수당 등 보편적 사회보험 혜택을 받아요. 소득5분위 가구에도 국민연금 수령자, 자녀가 있어 아동수당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국민연금은 소득에 관계없이 납부 이력이 있으면 수령해요. 비중은 낮지만 절대액으로는 상당해요.
재산소득 격차가 근로소득 격차보다 더 큰가요?
맞아요. 2024년 기준 소득5분위 재산소득(약 2,016만 원) vs 1분위 재산소득(약 60만 원) → 약 34배 차이. 근로소득은 약 25배(8,928만 원 vs 360만 원) 차이예요. 재산소득 격차가 더 커요. 이는 자산(부동산·금융) 보유량 격차가 소득 격차보다 더 크기 때문이에요.
소득원천 구조가 2010년 이후 어떻게 변했나요?
세 가지 변화가 있어요. (1) 전 분위 재산소득 증가 —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임대·이자 소득 증가. 특히 상위 분위. (2) 하위 분위 공적이전 증가 — 기초연금 인상, 아동수당 신설 등으로 이전소득 비중 증가. (3) 근로소득 중위 쏠림 — 최저임금 인상으로 1~2분위 근로소득 증가했지만 비중은 큰 변화 없어요.
소득5분위별 가구소득이 GDP 성장과 어떻게 연동되나요?
상위 분위는 GDP 성장과 잘 연동돼요 — 경기 좋으면 임금·사업·자산소득 함께 늘어요. 하위 분위는 GDP 성장보다 정책 변수가 더 큰 영향. 최저임금·기초연금·생계급여 인상이 1~2분위 소득에 직접 영향을 미쳐요.
사적이전소득(가족 용돈 등)이 하위층에서 비중이 어느 정도인가요?
소득1분위에서 약 5%(연 60만 원), 2분위에서 5%(연 120만 원) 수준이에요. 자녀·친지에서 받는 용돈·생활비가 주요 원천이에요. 한국은 전통적으로 가족 내 사적 이전이 강한 편이었지만, 핵가족화·고령화로 의존도는 낮아지는 추세예요.
이 통계가 기준 중위소득 설정에 어떻게 쓰이나요?
정부는 매년 이 통계를 근거로 기준 중위소득(복지 급여 기준)을 설정해요. 3분위(중위) 가구소득에 물가·소득성장률을 반영해 산출해요. 기준 중위소득이 오르면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 등 복지 급여 수준이 함께 올라요.
소득5분위별과 소득원천 교차 통계를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KOSIS DT_1HDAAB04 통계표에서 소득5분위 × 소득원천별(근로·사업·재산·공적이전·사적이전) 연도별 데이터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2012년 이후 매년 집계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