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별 연령별 외국인 주민 — 어느 지역에 몇 살 외국인이 살까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통계 — 시·군·구별로 외국인 주민이 어느 연령대(20대·30대·40대 등)에 집중되는지 한눈에. 추이·현황·통계·분석·해설·의미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산업단지·대학가·다문화 지역 패턴을 쉽게 설명합니다.
2024 최신값2.6백만명
전년 대비 (2023 → 2024)
13.2만명+5.3%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89.8만명+51.6%
기간 최고·최저
20242.6백만명
20151.7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외국인 주민 수(명) | 전년 대비 |
|---|---|---|
| 2015 | 1741919 | 기준 |
| 2017 | 1861084 | +96,420 |
| 2018 | 2054621 | +193,537 |
| 2019 | 2216612 | +161,991 |
| 2020 | 2145728 | -70,884 (코로나) |
| 2021 | 2143087 | -2,641 |
| 2022 | 2245912 | +102,825 |
| 2023 | 2507584 | +261,672 (역대 최대) |
| 2024 | 2640000 | 약 +132,000 (잠정)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주민이 246만 명이라고요? 그렇게 많아요?
- 네, 한국 인구의 약 5% 수준이에요. 등록 외국인(90일 이상 거주, 약 175만 명) + 귀화자 + 다문화 자녀를 모두 합친 수예요. 지난 20년간 약 3배 늘었어요. 2000년대 초 산업연수생·결혼이민자 유입으로 빠르게 증가했고, 2010년대 이후 유학·취업 청년 유입이 더해져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어요.
- 왜 20~40대가 70%나 돼요?
- 외국인 노동자·유학생·결혼이민자가 대부분 이 연령대에 속해요. 생애주기상 이동이 활발한 시기예요. 취업비자(E-9, H-2)는 18~39세로 연령 상한이 있어서, 구조적으로 청장년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어요. 60대 이상은 재외동포(F-4 비자) 위주로 소수예요.
-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은 시·군·구는 어디예요?
- 경기도 안산이 약 8만 명으로 1위예요. 다음은 경기 시흥(약 5만 명), 화성·평택, 서울 영등포·구로 순이에요. 모두 산업단지나 다문화 클러스터가 있는 곳이에요. 안산 원곡동은 '다문화 특구'로 지정돼 100개국 이상 출신 외국인이 모여 살아요.
- 다문화 가정 자녀는 어떻게 집계돼요?
- 부모 중 한 명이 외국 출신이면 다문화 가정 자녀로 집계돼요. 이 자녀가 한국 국적을 가졌어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통계에는 포함돼요. 2024년 기준 다문화 자녀는 약 30만 명으로, 전체 학령기 아동의 약 3%를 차지해요.
- 외국인 주민 비중이 가장 높은 동네는 어디인가요?
- 경기도 안산 원곡동은 외국인 비중이 주민등록 인구의 30% 이상이에요. 경기 시흥·화성 일부 산업단지 배후 지역, 충남 아산·천안 일부 읍·면도 외국인 비중이 10~20%에 달하는 곳이 있어요. 농촌 읍·면은 결혼이민 여성 유입으로 여성 외국인 비중이 특히 높아요.
- 연령별 분포가 지역마다 다른가요?
- 크게 달라요. 산업단지 배후 지역(안산·시흥·평택)은 20~40대 노동자 비중이 압도적이고, 대학가(서울 서대문·관악, 부산 금정)는 20대 유학생이 많아요. 농촌(충남·전남 군 지역)은 결혼이민 30~40대 여성과 그 자녀 비중이 높아요.
- 외국인 주민 수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요?
- 저출생·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해지면서 외국인 유입은 계속 늘어날 전망이에요. 정부도 비숙련 노동자(E-9)와 전문인력 유치 정책을 확대 중이에요. 2030년대에는 외국인 주민이 300만 명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있어요.
- 2026년 현재 외국인 주민은 몇 명이에요?
- 2024년 기준 약 264만 명 안팎으로 추정돼요. 행정안전부 공식 집계는 매년 하반기에 발표되므로, 2025년·2026년 확정치는 각각 2025년·2026년 하반기에 KOSIS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현재 공식 확정치는 2023년 2,507,584명이 가장 최신이에요.
-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예요?
- 경기도가 약 75만 명으로 전국 1위예요. 안산·수원·화성·시흥·평택 등 제조업 도시가 집중되어 있어요. 서울 영등포·구로·금천구, 경남 창원, 충남 아산·천안도 외국인 밀집 지역으로 꼽혀요.
-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어디예요?
- 2020년대 들어 경기 평택·화성과 충남 아산 등 신규 제조업 투자 지역의 증가 폭이 커요. 또한 전남·전북·충북 농촌 지역도 농업 인력 수요로 꾸준히 늘고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시군구별 연령별 외국인 주민 현황 — 지금 한국에 외국인 주민은 몇 명?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한국의 외국인 주민은 2,507,584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어요. 이는 전체 인구의 약 4.9%에 해당해요. 2024년에는 약 264만 명 안팎으로 추정되며,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요.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전국 시군구별, 연령별로 집계하는 공식 현황 자료예요.
현재 지역별 분포 현황
현재(2023년 기준) 외국인 주민의 지역 분포는 수도권 집중 + 제조업 도시 밀집 구조예요.
경기도가 약 75만 명으로 전국의 약 30%를 차지해요. 안산·수원·화성·시흥·평택이 핵심 밀집 지역이에요. 이 지역들은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대형 제조업 산단을 끼고 있어요.
서울은 약 45만 명으로 전국 2위예요. 영등포·구로·금천구 등 구로디지털단지와 대림동 주변에 집중되어 있고, 용산·종로에는 일본·미국 등 전문직 외국인도 다수예요.
비수도권에서는 경남(창원·거제), 충남(아산·천안), 경북(구미·포항)이 제조업 기반 외국인 밀집 지역으로 꼽혀요. 전북·전남·충북은 농업 인력 수요로 꾸준히 증가 중이에요.
최근 증감 현황 — 코로나 충격과 반등
2019년 약 221만 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뒤 2020~2021년 코로나 기간에 약 7만 명 감소했어요. 국경 봉쇄와 입국 제한이 직접 원인이었어요.
2022년부터 빠르게 반등해 2022년에 코로나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했고, 2023년에는 이전 최고치를 크게 뛰어넘었어요. 전년 대비 261,672명 증가로, 역대 최대 연간 증가 폭이에요.
이 반등의 배경은 세 가지예요.
외국인 밀집지역 현황 — 상위 시군구 특징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시군구를 보면 공통 특징이 있어요.
제조업 산단 인접: 안산 단원구(약 18~20%), 경기 시흥·평택, 충남 아산 등은 반도체·자동차·전자 공장 인근 주거지에 외국인 근로자 밀집 주거 지역이 형성돼 있어요.
도심 서비스 중심지: 서울 영등포·구로는 식품·청소·물류 서비스업 종사 외국인이 많아요. 이태원·용산은 전문직·주재원 외국인도 상당 비중이에요.
농업 농촌: 전남·경북·강원 일부 군 지역은 외국인 절대 수는 적지만 전체 인구 대비 비율이 5~10%에 달하는 곳도 있어요. 농업 계절 근로자 중 일부가 장기 체류로 전환되면서 정착하는 경우예요.
앞으로의 현황 변화 전망
현재 추세를 바탕으로 한 전망이에요.
지역별로는 수도권 집중 완화 없이 경기·서울 중심의 구조가 이어질 전망이에요. 다만 제조업 지방 이전, 농업 인력 수요 증가로 비수도권 증가 속도가 다소 빨라질 가능성은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주민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외국인 주민(한국에 90일 이상 살고 있거나 귀화한 모든 외국 출신 인구)은 2024년 기준 약 246만 명이에요.
쉽게 말하면 동네에서 마주치는 외국 출신 이웃 수를 세는 통계예요. 한국 전체 인구(약 5,170만 명)의 약 5%예요.
행정안전부가 집계하는 시군구별 연령별 외국인 주민 통계는 세 그룹으로 나뉘어요.
이 통계의 핵심은 어느 시·군·구에, 어느 연령대 외국인이 사는지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산업단지 지역에는 20~40대 노동자, 대학가에는 20대 유학생, 농촌에는 결혼이민 여성이 집중되는 패턴이 뚜렷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외국인 주민 수는 지난 20년간 꾸준히 늘어왔어요.
연령 구조는 20대(30%) → 30대(25%) → 40대(18%) 순으로 청장년 73%가 대다수예요. 60대 이상은 5%에 불과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외국인 주민은 전국에 고르게 퍼진 게 아니라 특정 지역에 몰려 있어요.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상위 지역 (2024년 기준):
도시는 단순노무 위주라 진입 장벽이 있고, 농촌은 나이와 관계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어 자연스럽게 고령 외국인도 머무는 편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군구별 연령별 외국인 주민현황(계) 통계 개요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의 외국인 주민 수는 2,507,584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어요.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하는 연간 행정 통계예요. 전국 226개 시군구별, 연령대별 외국인 주민 분포를 제공해 지방정부의 정책 수립 근거로 쓰여요.
연도별 추이 수치 정리
2015년부터 2023년까지의 전국 외국인 주민 수 추이예요.
2020~2021년은 코로나19 입국 제한으로 감소했지만, 2022년부터 빠르게 반등해 2023년에는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어요. 2015~2023년 사이 약 44% 증가한 셈이에요.
주요 지역별 외국인 주민 수(2023년 기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합계가 전국의 약 51~52%를 차지해요. 비수도권 중에서는 제조업 산단이 있는 경남·충남·경북이 높아요.
연령대별 구성(2023년 추정)
20~49세 경제활동 연령층이 전체의 약 65%로 압도적이에요. 이 비율은 내국인 전체 연령 구조와 비교하면 훨씬 젊은 구조예요.
외국인 주민 유형별 구성(2023년)
외국인 주민은 체류 유형별로 구성돼요.
통계 활용 시 유의사항
이 통계를 읽을 때 주의할 점이 있어요.
집계 기준일: 매년 1월 1일 기준이라 특정 시점의 스냅샷이에요. 연중 유입·출국이 잦은 계절 근로자는 반영이 불완전할 수 있어요.
중복 계산 없음: 한 사람이 하나의 카테고리에만 포함돼요. 예를 들어 유학 후 취업으로 전환된 경우 취업자로만 잡혀요.
지역 단위: 시군구 단위로 세분화되지만, 읍면동 단위 데이터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아요. 외국인 밀집 특정 동네의 실태는 현장 조사가 필요해요.
전망 수치
현재 추세가 유지된다면 외국인 주민 수 전망은 다음과 같아요.
다만 정부 비자 정책, 경기 변동, 출신국 상황에 따라 변동 폭이 클 수 있어요. 코로나19 당시처럼 외부 충격이 오면 일시 감소도 가능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시군구별 연령별 외국인 주민현황(계) — 통계 해설 가이드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를 제대로 읽으려면 ‘외국인 주민’이 누구를 가리키는지부터 정확히 이해해야 해요. 일상에서 쓰는 ‘외국인’보다 범위가 넓고, 다른 외국인 통계와 혼동하기 쉬워요.
다른 외국인 통계와 어떻게 다른가요?
통계를 찾다 보면 헷갈리는 숫자들이 있어요. 명확하게 구분해 드릴게요.
같은 시점에 같은 사람을 세도 기준이 다르면 숫자가 달라져요. 이 통계는 지역 생활 밀착형 외국인 주민을 파악하는 데 최적화된 통계예요.
연령별 데이터 읽는 법
연령 구간별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이 있어요.
소규모 시군구에서는 일부 연령 구간이 통합되거나 비공개 처리될 수 있어요.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따라 특정 연령대 인원이 너무 적으면 상위 구간으로 합산해요.
연령대별 절대 수보다 비중을 보는 게 더 유용할 때가 많아요. 예를 들어 어느 시군구에 40~49세 외국인이 1,000명이라는 사실보다, 그 지역 외국인 중 40~49세 비율이 30%라는 정보가 정책적으로 더 의미 있어요.
시계열 비교 시에는 집계 기준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2010년 이후 집계 범위가 몇 차례 조정됐기 때문에 오래된 연도와 최근 수치를 단순 비교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지역별 데이터 해석 시 유의사항
시군구별 수치를 비교할 때도 주의가 필요해요.
절대 수 vs. 비율: 경기도 안산은 외국인 주민 절대 수가 많지만, 비율로 보면 일부 농촌 군 단위가 더 높을 수 있어요. 정책 목적에 따라 어느 지표를 볼지 달라져요.
행정구역 개편: 일부 시군구는 통폐합이나 구역 조정이 있어 시계열 연속성이 끊기는 경우가 있어요. 특정 지역의 장기 추이를 분석할 때는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계절성: 1월 1일 기준이라 농업 계절 근로자가 집중되는 봄~가을 시점의 실제 외국인 수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농촌 지역은 실제 거주 규모가 통계보다 클 수 있어요.
정책적 시사점 읽기
이 통계에서 읽어야 할 정책 시사점은 크게 세 가지예요.
첫째, 지역별 맞춤 지원의 필요성: 외국인 밀집 도시와 외국인이 유일한 인구 보충인 농촌은 완전히 다른 정책이 필요해요. 전국 단일 정책으로는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없어요.
둘째, 연령 구조 변화 모니터링: 현재는 20~40대 중심이지만, 장기 체류자의 자연 고령화로 50~60대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요. 외국인 고령자를 위한 복지·의료 정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해요.
셋째, 아동·청소년 동반 증가: 외국인 부모를 따라온 아동과 국내 출생 다문화 아이들이 늘면서 교육·언어 지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요. 이 세대가 한국 사회에 제대로 통합되느냐가 미래 인적 자원 측면에서 중요한 과제예요.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시군구별 연령별 외국인 주민현황(계)이란 무엇인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전국 시군구 단위에서 연령대별로 외국인 주민이 몇 명인지를 보여주는 행정안전부의 연간 집계예요.
단순히 체류 외국인 숫자만 세는 게 아니에요. 외국인 등록자, 재외동포 거소 신고자, 귀화 취득 3년 미만인 분, 외국인 부모의 만 6세 미만 자녀까지 포함한 광의의 외국인 주민 개념이에요. 2023년 기준 약 251만 명, 전체 인구의 약 4.9% 수준이에요.
시군구 단위 데이터와 연령별 세분화가 결합되어, 어느 지역에 어떤 연령대의 외국인이 얼마나 사는지 파악할 수 있는 정책 기초 통계로 활용돼요.
연도별 추이 분석 — 증감 패턴 읽기
2015년 약 174만 명에서 2023년 약 251만 명으로, 8년 사이 약 44% 증가했어요.
주목할 점은 회복 속도가 감소 속도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코로나 충격을 2년 만에 완전히 만회하고 새 고점을 찍었어요. 이는 한국 노동시장의 구조적 외국 인력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신호예요.
지역별 집중도 분석 — 수도권 vs. 지방
외국인 주민의 지역 분포는 수도권 집중형이에요.
서울·경기·인천 3개 시도에 전국 외국인 주민의 약 49~50%가 거주해요. 그 중에서도 경기도가 압도적 1위(약 70~80만 명)로, 안산·수원·화성·시흥 등 제조업 도시에 집중돼 있어요.
비수도권 중에서는 경남·충남·전북이 높아요. 조선·자동차·식품 제조업 산단이 있는 지역이에요. 반면 강원·제주는 외국인 절대 수는 적지만 최근 농업·관광 인력으로 증가 속도가 빠른 편이에요.
중요한 포인트는 시군구 단위 편차가 훨씬 크다는 거예요. 안산 단원구처럼 외국인 비율 20%를 넘는 곳이 있는 반면, 대부분 농촌 읍면 지역은 1~2% 미만이에요.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앞으로의 전망
한국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감소를 외국 인력으로 일부 보완하는 구조로 빠르게 전환 중이에요. 정부의 비자 완화 정책(F 비자, E-9 쿼터 확대)이 지속되면 2030년에는 외국인 주민이 3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요.
연령 구조도 변할 전망이에요. 현재의 20~40대 중심 구조는 유지되겠지만, 장기 체류 외국인의 자연 고령화로 50~60대 비중이 서서히 올라올 거예요. 이는 고령 외국인 복지 정책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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