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최신값1.1만
전년 대비 (광주 → 대전) 1,000명-8.3%
14년 누적 변화 (경기 → 대전) 30.1만명-96.5%
기간 최고·최저
경기31.2만명
대전1.1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군구별 연령별 남성 외국인 주민 — 산업단지 청장년 노동자 분포 (명)
시군구별 연령별 남성 외국인 주민 — 산업단지 청장년 노동자 분포078000156000234000312000경기서울경남인천충남경북부산전북충북강원전남울산대구광주대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군구별 연령별 남성 외국인 주민 — 산업단지 청장년 노동자 분포 데이터 표 (단위: 명)
항목내용
집계 주체행정안전부
집계 기준일매년 1월 1일 기준
대상주민등록·외국인등록 남성 외국인 주민
제외 대상단기 체류자(90일 미만), 미등록 외국인
공표 단위전국 229개 시군구 × 연령 구간
연령 구분0~9세, 10~14세, 15~19세 … 65세 이상 (5세 단위)
갱신 주기연 1회 (보통 상반기 공표)
비공개 처리5명 이하 소수 셀은 마스킹
KOSIS 코드DT_110025_A031_A
공공누리출처표시 조건 무상 이용 가능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5년 현재 남성 외국인 주민 현황 —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5년 현재 전국에 거주하는 남성 외국인 주민은 약 110만 명 안팎이에요. 코로나19 이전(2019년 약 95만 명)을 이미 넘어선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현황」(KOSIS DT_110025_A031_A)은 이들이 전국 229개 시군구에 어떻게 분포하는지를 연령대별로 보여줘요.

지역별 현황 — 상위 시도

광역시도 기준으로 남성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은 곳은 이렇게요.

  1. 경기 — 약 31만 명. 전국 1위. 안산·화성·시흥을 중심으로 한 반월·시화 공단 지대가 핵심이에요.
  2. 서울 — 약 20만 명. 영등포·구로·금천 서남부 지역과 종로·중구 도심 서비스업 지역에 분산돼요.
  3. 경남 — 약 7만 명. 창원·거제 조선·기계 산업 중심이에요.
  4. 인천 — 약 6만 명. 남동국가산업단지·부평 제조업 지역이에요.
  5. 충남 — 약 6만 명. 아산·천안의 자동차·반도체 공장 지대가 성장세예요.

수도권 3개 시도(경기·서울·인천)가 전체의 약 56%를 차지해요. 하지만 최근 비수도권 증가 속도가 빨라지면서 집중도는 소폭 완화 추세예요.

시군구 단위 핵심 현황

시군구로 내려가면 훨씬 선명한 그림이 나와요.

  • 안산시 단원구: 전국에서 외국인 밀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에요. 주민의 약 20%가 외국인이며, 이 중 남성 비중이 압도적이에요.
  • 화성시: 삼성전자 평택 공장 인근 협력사 노동자 증가로 빠르게 늘고 있어요.
  • 아산시: 현대차 아산 공장 및 협력사 군집으로 충청권 최대 외국인 남성 거주지예요.
  • 창원시: 두산중공업·현대로템 등 대형 제조업 기반으로 경남권 1위예요.

연령대별 현황 — 어떤 나이대가 주를 이루나요?

25~39세가 전체 남성 외국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이 구간이 두터운 이유는 고용허가제(E-9)의 입국 연령 상한(39세 이하)과 방문취업(H-2) 비자 소지자의 연령 구성이 이 범위에 집중되기 때문이에요.

최근 주목할 현황 변화는 두 가지예요.

첫째, 40~50대 증가: 2010년대 초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연스럽게 이 나이대로 올라오면서, 장기 정착 및 고령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어요.

둘째, 10대 이하 남아 증가: 외국인 가족 동반 정착이 늘면서 학령기 남자 아이 수도 함께 증가해요. 다문화 학교·한국어 교육 수요와 직결돼요.

최근 5년 변화 포인트

코로나19 전후로 외국인 주민 현황이 크게 흔들렸어요.

  • 2019년: 약 95만 명 — 코로나 전 최고
  • 2020~2021년: 약 87~89만 명 — 입국 제한으로 감소
  • 2022년: 약 93만 명 — 빠른 회복
  • 2023년: 약 102만 명 — 100만 명 첫 돌파
  • 2025년: 약 111만 명 — 역대 최고 갱신 중

고용허가제 쿼터가 2022~2024년 동안 대폭 확대된 것이 결정적인 회복 원인이에요. 이 추세가 유지되면 2027년에는 120만 명을 넘을 가능성도 있어요.

현황을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

가장 빠른 방법은 KOSIS 직접 조회예요.

  1. KOSIS 외국인 주민현황 바로가기
  2. 조회 조건에서 시도/시군구, 연령, 연도 선택
  3. 조회 → CSV 내려받기

매년 상반기 전년도 기준 데이터가 공표되므로, 최신 수치 확인 시 공표 시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남성 외국인 주민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남성 외국인 주민(외국 국적의 남성으로 한국에 90일 이상 거주하는 사람)은 한국 산업 현장의 핵심 노동 인력이에요.

쉽게 말하면 공장·건설 현장·농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이웃 대부분이 이 통계에 잡혀요. 2024년 기준 약 130만 명, 전체 외국인 주민(약 246만 명)의 약 53%예요.

이 통계가 중요한 이유는 남성 외국인 주민의 분포가 한국 제조업·건설업·농어업의 외국인 의존도를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경기도 안산·평택·화성처럼 산업단지가 있는 시·군·구에 남성 외국인이 집중된 분포는 해당 지역 산업 구조와 정확히 일치해요.

행정안전부는 이 데이터를 시·군·구 × 연령대 단위로 공개해요. 특정 지역의 20~30대 남성 외국인 비중을 보면 해당 지역 제조업 고용 현황을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남성 외국인 주민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 2015년: 약 101만 명 — 기준 시점
  • 2019년: 약 118만 명 — 역대 최고 (코로나 직전)
  • 2020년: 약 109만 명 — 코로나19 입국 제한으로 급감
  • 2021년: 약 108만 명 — 최저점
  • 2023년: 약 124만 명 — 급속 회복, E-9 쿼터 대폭 확대
  • 2024년: 약 130만 명 — 역대 최고

2022~2024년의 급증이 핵심이에요. 코로나19 이후 제조업·건설업·농어업 인력 부족이 극심해지자 정부가 E-9 비자 쿼터를 대폭 확대했어요. 연평균 증가 속도가 이전(약 5만 명/년)보다 빨라진 상태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산업단지 집중이 핵심 패턴이에요.

지역남성 외국인 수특징
경기 안산약 5만 명반월·시화 산업단지, 다문화 1번지
경기 수원약 3만 명IT·제조업 집중
경기 화성약 3만 명현대·기아 협력사
경기 평택약 3만 명삼성전자·LG·항만
경기 시흥약 2.5만 명시화 산업단지
인천 전체약 9만 명부평·남동 산업단지
서울 전체약 20만 명영등포·구로·강남 분산
충남 아산약 2만 명현대차·삼성디스플레이 협력사
경남 창원약 1.5만 명기계·조선 산업

비자 유형별:

  • E-9(비전문취업): 약 40만 명 — 제조·건설·농어업
  • F-4(재외동포): 약 25만 명 — 중국 동포 중심
  • E-7(전문취업): 약 7만 명 — 전문기술직
  • D-2(유학): 약 12만 명 — 남성 유학생
  • 기타: 약 46만 명 — 장기체류·가족동반 등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군구별 연령별 남성 외국인 주민 통계란?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전국 229개 시군구에 거주하는 남성 외국인 주민을 연령대별로 집계한 공식 행정 통계예요.

행정안전부가 매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현황」을 통해 공표하며, KOSIS에서 DT_110025_A031_A 코드로 바로 접근할 수 있어요. 시군구·연령 조건을 자유롭게 설정해 원하는 단위로 조회하고 CSV·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전국 남성 외국인 주민 수 추이

2025년 기준 전국 남성 외국인 주민은 약 110만 명 안팎이에요. 연도별 주요 흐름을 보면 이렇게 요약돼요.

  • 2016년: 약 82만 명 — 기준
  • 2019년: 약 95만 명 — 코로나 직전 최고
  • 2020~2021년: 약 87~89만 명 — 입국 제한으로 감소
  • 2023년: 약 102만 명 — 처음으로 100만 돌파
  • 2025년: 약 111만 명 — 역대 최고 경신 중

코로나19 시기(2020~2021년)에 입국 제한으로 큰 폭 감소했지만, 2022년 이후 고용허가제 쿼터 확대와 입국 정상화로 빠르게 회복해 역대 최고를 이어가고 있어요.

주요 시군구별 남성 외국인 수 포인트

시군구 단위에서 남성 외국인이 많은 상위 지역은 대개 제조업 공단 인접 지역이에요.

순위지역특징
1경기 안산시 단원구전국 최대 외국인 집중지
2경기 화성시자동차 부품 제조 밀집
3경기 시흥시금속·기계 공단
4충남 아산시현대차 협력사 클러스터
5경기 수원시전자·서비스 복합
6서울 영등포구서비스·유통 중심
7경남 창원시조선·기계 산업

이 표는 통계 공표 시 갱신되는 실제 순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정확한 최신 수치는 KOSIS에서 직접 조회해 주세요.

연령대별 분포 — 통계 읽는 포인트

연령대별로 남성 외국인 분포를 볼 때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예요.

첫째, 25~39세 집중도: 전체의 절반 이상이 이 구간에 몰려요. 고용허가제(E-9) 입국 연령 상한(39세)이 자연스럽게 이 구간에 인원을 집중시켜요.

둘째, 10~14세 남아 비중: 이 구간이 늘면 장기 정착 가구 증가 신호예요. 해당 지역의 다문화 학교 수요 추정에 직접 쓰여요.

셋째, 50세 이상 증가 속도: 장기 정착 외국인의 고령화 속도를 가늠할 수 있어요. 복지 서비스 수요 예측에 필요한 지표예요.

통계 활용 방법 — 단계별 안내

KOSIS에서 이 통계를 조회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1. KOSIS 홈페이지 접속 → 검색창에 “시군구별 연령별 외국인 주민현황” 입력
  2. DT_110025_A031_A 지표 선택
  3. 조회 조건에서 시군구, 연령, 연도 항목 설정
  4. 조회 후 “다운로드” 버튼으로 엑셀·CSV 추출

대량 데이터가 필요하면 KOSIS OPEN API를 통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호출할 수도 있어요. API 신청은 KOSIS 마이페이지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이 통계가 쓰이는 주요 맥락

  • 정책 연구: 고용허가제 지역별 쿼터 배분, 이민 정책 효과 평가
  • 지자체 행정: 외국인 지원 서비스 수요 추정, 예산 근거 마련
  • 기업 인사: 특정 지역 외국인 노동력 풀 규모 파악
  • 학술 연구: 이주 패턴, 사회통합, 지역 인구 구조 분석
  • 언론·리서치: 외국인 인구 관련 기사·보고서 수치 근거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 통계,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읽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시군구별 연령별 남성 외국인 주민현황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하는 공식 통계예요. 읽는 법을 한 번만 이해하면 그 이후로는 어떤 지역·연령 조합도 자유롭게 조회할 수 있어요.

KOSIS에서 DT_110025_A031_A 코드로 직접 접근하거나,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 보고서 PDF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데이터 구조 해설 — 3개 축을 교차하는 표

이 통계는 3개의 축으로 구성된 교차표예요.

  • 축 1 — 시군구: 전국 229개 시·군·구 (특별시·광역시 구 포함)
  • 축 2 — 연령: 0~9세부터 65세 이상까지 5세 단위 구분
  • 축 3 — 연도: 매년 1월 1일 기준, 다년도 시계열 가능

각 셀에는 해당 시군구에 외국인등록·주민등록된 남성 외국인의 수(명)가 들어가요.

예를 들어 “경기 안산시 단원구 / 30~34세 / 2024년” 셀의 숫자는 2024년 1월 1일 현재 안산시 단원구에 등록된 30~34세 남성 외국인 수예요.

비공개 셀 처리 — ’-‘가 뜨면?

외국인 수가 5명 이하인 셀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 또는 비공개로 표시돼요.

분석 시 이 셀을 0으로 처리하면 해당 지역·연령대 합계가 과소 추정돼요. 소규모 군 지역이나 고령대 셀에서 자주 발생하므로, 전체 합계를 낼 때 비공개 셀의 존재를 주석으로 명시하는 게 좋아요.

연령 구간 재구성 방법

KOSIS 조회 화면에서 연령 항목을 여러 개 선택해 합산할 수 있어요. 자주 쓰는 조합은 이렇게요.

목적합산 구간
생산연령인구15~64세
청년 외국인15~34세
중장년 외국인35~54세
고령 외국인65세 이상
아동·청소년0~14세

목적에 맞게 구간을 설정해 내려받으면 원하는 분석 단위를 바로 만들 수 있어요.

자주 하는 오해 — 해설

오해 1: “이 숫자가 그 지역 실제 외국인 수다” 미등록 체류자가 빠지기 때문에 실제보다 적어요. 특히 건설·농업 현장은 미등록 외국인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오해 2: “남성이 여성보다 많으면 성비 불균형이 심각하다” 남성 외국인 집중은 제조업·건설업 취업 비자 구조의 반영이에요. 사회적 불균형으로 단순 해석하기보다 비자 유형별 구성과 함께 봐야 해요.

오해 3: “연도별로 숫자가 줄면 외국인이 귀국한 것이다” 귀국, 국적 취득(귀화), 등록 말소 등 다양한 이유로 숫자가 줄어요. 코로나19처럼 입국 자체가 막힌 경우도 있어요.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시군구별 남성 외국인 주민현황 분석이란?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의 남성 외국인 주민은 특정 시군구에 극도로 집중돼 있어요. 경기도 안산·시흥·화성, 충남 아산·천안처럼 제조업 공단이 밀집한 곳이 대표적이에요.

행정안전부가 매년 집계하는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현황」은 전국 시군구 단위로 외국인의 성별·연령별 분포를 파악할 수 있는 핵심 공공 통계예요. 이 중 남성(男) 항목은 제조업 외국인 노동자 분포와 사실상 겹치는 경우가 많아, 산업정책·지역 인프라·다문화 서비스 설계의 1차 근거로 활용돼요.

KOSIS 지표 코드 DT_110025_A031_A로 직접 조회하면 시군구별·연령별 남성 외국인 주민 수 원자료에 접근할 수 있어요.

지역별 분포 — 어디에 가장 많이 사나요?

남성 외국인 주민의 약 56%가 수도권(경기·서울·인천)에 거주해요. 단순 비교로는 경기도 혼자 전국의 약 35% 안팎을 차지해요.

수도권 다음으로는 동남권(경남·울산·부산)충청권(충남·충북)이 2~3위권을 다퉈요.

  • 경기: 안산 단원구, 시흥, 화성, 수원 등 제조업 거점 시군구에 집중
  • 서울: 구로·금천·영등포 등 서남부 제조·서비스 지역
  • 경남: 창원·거제·진주의 조선·기계 산업단지
  • 충남: 아산·천안의 반도체·자동차 공장 주변
  • 경북: 구미·포항의 전자·철강 제조 클러스터

반면 강원·제주·전남은 남성 외국인 비중이 낮고, 관광업·농업 특성상 계절성이 강해요.

연령별 분포 — 어떤 나이대가 주를 이루나요?

25~39세 생산연령층이 남성 외국인 주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이 구간이 두터운 이유는 세 가지예요.

첫째, 고용허가제(E-9) 입국 연령 제한(만 18~39세)이 자연스럽게 이 연령대를 집중시켜요. 둘째, 방문취업(H-2) 비자를 통해 입국하는 재외동포(조선족·고려인 등)도 20~40대가 중심이에요. 셋째, 전문인력 비자(E-1~E-7) 소지자는 30대가 가장 많아요.

50대 이상은 비중이 급격히 낮아지고, 65세 이상은 국적 취득·귀국·사망 등으로 통계에서 이탈하는 경우가 많아요.

10대 이하 남성 외국인은 부모를 따라 입국한 동반 자녀예요. 이 구간은 교육 서비스 수요와 직결되므로 다문화 학교 정책의 핵심 지표가 돼요.

시군구 분석이 광역 분석보다 중요한 이유

광역시도 수준에서는 “경기도가 1위”라는 단순한 결론만 나와요. 하지만 시군구로 내려가면 초집중 지역이 드러나요.

예를 들어 안산시 단원구는 전체 주민 중 외국인 비율이 20% 이상이에요. 이런 지역은 외국인을 위한 행정 안내, 의료·교육 인프라, 상업 생태계가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필요해요. 대형 마트보다 모국 식재료 가게가 더 빠르게 늘어나는 것도 이런 집중도의 결과예요.

반면 시군구 단위로 보면 농촌 지역의 외국인 집중 패턴도 보여요. 전북 김제, 경북 의성처럼 인구 자체가 적은 농촌에서 외국인 노동자 비중이 20%를 넘는 경우도 있어요. 이들 지역은 농업 계절 노동력 의존도가 극히 높아요.

이 데이터를 활용하는 주요 영역

  • 지자체 정책팀: 외국인 주민 지원 센터 입지 선정, 다문화 교육 예산 배분, 의료통역 서비스 수요 예측
  • 고용노동부·법무부: 고용허가제 쿼터 지역 배분, 비자 유형별 지역 분포 모니터링
  • 도시계획·부동산: 외국인 밀집 시군구의 주거 수요 특성 및 상권 분석
  • 연구자·학계: 이주 노동자 사회통합, 지역 인구 소멸 완충 효과 분석
  • NGO·다문화 지원 단체: 직접 서비스 대상 규모 파악 및 자원 배분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군구별 연령별 남성 외국인 주민 — 산업단지 청장년 노동자 분포 (DT110025A031A)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왜 남성 외국인이 여성보다 더 많아요?
E-9 비자(비전문취업, 제조·건설·농어업 노동자)가 주로 남성이기 때문이에요. 이 직종의 외국인 노동자는 약 80%가 남성이에요. 반대로 결혼이민자는 약 80%가 여성이에요. 노동자 규모가 결혼이민자보다 훨씬 크다 보니 전체 성비에서 남성이 많아지는 거예요.
남성 외국인이 가장 많은 시·군·구는?
경기 안산·시흥·평택·화성이 상위예요. 모두 큰 제조업 산업단지가 있어 외국인 남성 노동자가 집중돼요. 안산 원곡동은 외국인 남성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예요. 인천 부평·중구, 충남 아산(자동차 산업)도 남성 노동자 비중이 커요.
남성 외국인의 직업은 주로 무엇인가요?
제조업 생산직(자동차·전자·기계), 건설업, 농어업, 일부 서비스업이에요. E-9 비자 소지자가 제조·건설·농어업에 집중되고, 전문직(연구·IT·금융)은 서울 강남·판교·여의도에 분산돼 있어요. 최근에는 물류·배송 쪽 외국인 남성도 늘고 있어요.
외국인 남성과 한국 여성의 결혼은 얼마나 되나요?
전체 다문화 결혼의 약 25% 정도예요. 주로 한국 여성 + 중국·일본·미국 남성 조합이에요. 나머지 75%는 한국 남성 + 외국 여성(베트남·중국·필리핀) 조합이에요. 외국인 남성 결혼이민자는 F-6 비자를 받지만 여성보다 수가 훨씬 적어요.
E-9 비자 외국인 남성의 체류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기본 3년, 재고용 시 1년 10개월 연장 가능해서 최장 약 4년 10개월이에요. 이후에는 원칙적으로 귀국 후 재입국해야 해요. 숙련기능인력(E-7-4) 전환이나 귀화 요건을 갖추면 장기 체류가 가능해요. 체류 기간이 지나도 미출국하는 미등록 외국인 문제도 이 통계 이면에 있어요.
남성 외국인 주민은 계속 늘어날까요?
네, 구조적으로 증가 추세예요. 제조업 생산직 인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E-9 비자 쿼터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2022년 약 6만 명대였던 쿼터가 2024년 16만 명 이상으로 급증했어요. 자동화·로봇 도입이 일부 직종 수요를 줄일 수도 있지만, 당분간은 증가 흐름이 이어질 거예요.
2025년 기준 전국 남성 외국인 주민은 몇 명이에요?
2025년 현재 약 110만 명 안팎으로 추정돼요. 코로나19 이전 2019년(약 95만 명)을 이미 넘어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고용허가제 쿼터 확대와 입국 정상화가 주요 원인이에요. 정확한 확정치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현황」 공식 발표를 확인해 주세요.
남성 외국인이 가장 많은 시군구는 어디예요?
경기 안산시 단원구가 전국 최대 규모예요. 반월·시화 공단을 기반으로 한 외국인 밀집 지역으로, 전체 주민 중 외국인 비율이 20%를 넘어요. 이어 경기 화성시, 시흥시, 충남 아산시 순이에요. 이들 지역은 모두 대규모 제조업 공단이 인접해 있어요.
현재 남성 외국인 주민의 출신 국적은 어떻게 되나요?
이 통계(DT_110025_A031_A)는 시군구·연령 기준이라 국적 정보는 별도 통계를 봐야 해요. 일반적으로 남성 외국인 노동자는 베트남·네팔·캄보디아·인도네시아·태국·우즈베키스탄 출신이 많고, 방문취업(H-2) 비자를 통한 재외동포(중국·러시아 고려인)도 상당해요. 국적별 데이터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통계에서 확인해요.
현재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지역은 어디예요?
최근 들어 충청권(충남·충북)경북 지역의 증가 속도가 빠른 편이에요. 수도권 집중이 소폭 완화되면서 비수도권 제조업 지역으로 분산되는 추세예요. 특히 반도체·배터리 공장 신·증설이 이루어진 충남 아산·천안, 경북 구미 지역이 주목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