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신값142백만원
전년 대비 (인천 → 부산) 45백만원-24.1%
7년 누적 변화 (서울 → 부산) 270백만원-65.5%
기간 최고·최저
경기580백만원
부산142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산업분류별 유형자산 증가액, 감소액 및 연말잔액(10명 이상)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백만원)
시도/산업분류별 유형자산 증가액, 감소액 및 연말잔액(10명 이상)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시도/산업분류별 유형자산 증가액, 감소액 및 연말잔액(10명 이상)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부산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2백만원, 최고 580백만원, 평균 286.8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65.5%).0145290435580서울: 412백만원서울경기: 580백만원경기울산: 298백만원울산충남: 243백만원충남경남: 234백만원경남전남: 198백만원전남인천: 187백만원인천부산: 142백만원부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국 유형자산 증가액 추이 (조원) (백만원)
전국 유형자산 증가액 추이 (조원)전국 유형자산 증가액 추이 (조원) 시계열 추이 차트. 2018부터 2022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4.8백만원, 최고 312.5백만원, 평균 267.1백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25.7%).078.1156.3234.4312.52018: 248.6백만원20182019: 261.4백만원20192020: 234.8백만원20202021: 278.3백만원20212022: 312.5백만원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별 유형자산 연말잔액 비중 (2022) (백만원)
산업별 유형자산 연말잔액 비중 (2022)산업별 유형자산 연말잔액 비중 (2022)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제조업이 38.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제조업 38.4%, 전기·가스·수도 22.6%, 기타 17.8%.제조업: 38.4백만원 (38.4%)전기·가스·수도: 22.6백만원 (22.6%)건설업: 8.3백만원 (8.3%)도매·소매: 7.1백만원 (7.1%)정보통신: 5.8백만원 (5.8%)기타: 17.8백만원 (17.8%)제조업38.4% 전기·가스·수도22.6% 건설업8.3% 도매·소매7.1% 정보통신5.8% 기타17.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산업분류별 유형자산 증가액, 감소액 및 연말잔액(10명 이상)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백만원)
yearvaluenote
2018248.6전국 유형자산 증가액(조원)
2019261.4전국 유형자산 증가액(조원)
2020234.8코로나19로 투자 위축
2021278.3투자 회복세
2022312.5사상 최대 설비투자
2022(경기)72.4경기 유형자산 증가액(조원)
2022(서울)48.2서울 유형자산 증가액(조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시도/산업분류별 유형자산 증가액·감소액·연말잔액(10명 이상) 추이

유형자산 통계는 종사자 10명 이상 사업체가 보유한 토지·건물·기계장치 등의 연도별 취득(증가)·처분(감소)·잔액을 시도 및 산업 대분류별로 집계한 것이다. 기업의 물적 자본 축적설비투자 동향을 지역·업종 단위로 파악하는 데 핵심적으로 활용된다.


1. 유형자산의 구성과 통계 체계

유형자산 항목별 구성

자산 항목정의주요 산업
토지사업용 부지(취득가)전 산업 공통
건물·구축물공장·창고·사무소 등제조업·건설업
기계장치생산설비·장비류제조업·에너지업
차량운반구업무용 차량·운반 기기운수업·도소매업
기타 유형자산공구·기구·비품 등전 산업 공통

감가상각 적용: 토지를 제외한 항목은 내용연수에 따라 매년 감가상각이 적용되며, 연말잔액은 장부가(취득원가 – 감가상각 누계액)로 표시된다.


2. 전국 시계열 추이

전국 유형자산 주요 지표 추이

연도증가액(조원)감소액(조원)연말잔액(조원)순증가(조원)
2018248.668.43,240180.2
2019261.472.83,412188.6
2020234.875.63,498159.2
2021278.371.23,684207.1
2022312.578.43,896234.1
  • 2022년 사상 최대 투자: 반도체·배터리·자동차 대규모 설비투자로 증가액 312.5조원 달성
  • 2020년 투자 위축: 코로나19로 전년 대비 –10.2% 감소,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 유보
  • 연말잔액 꾸준한 증가: 5년간 약 656조원 증가, 국내 산업 자본 스톡의 확충을 의미
  • 감소액도 증가 추세: 노후 설비 교체·폐기 속도 빨라져, 자본의 순환적 교체 가속화

3. 시도별 유형자산 현황 (2022년)

시도별 유형자산 증가액·연말잔액 (2022년 기준)

시도증가액(조원)감소액(조원)연말잔액(조원)전국 비중(%)
경기72.419.858014.9
서울48.214.641210.6
울산31.88.42987.7
충남28.67.22436.2
경남26.47.82346.0
전남22.15.61985.1
인천21.85.81874.8
부산16.34.81423.6
  • 경기 압도적 1위: 반도체·배터리 팹 투자 집중, 전국 증가액의 23.2% 차지
  • 울산 자본집약도 최고: 인구 대비 유형자산 잔액이 전국 최고, 중화학공업 특성
  • 충남 급부상: 디스플레이(아산)·자동차(천안·아산)·배터리(서산) 투자 확대
  • 서울 임대건물 중심: 제조업 설비보다 건물·구축물 비중 높아 자산 성격 상이

4. 산업별 유형자산 현황 (2022년 전국)

산업 대분류별 유형자산 연말잔액 및 증가액 (2022년)

산업 분류연말잔액(조원)증가액(조원)잔액 비중(%)투자회전율(%)
제조업(C)1,496128.438.48.6
전기·가스·수도(D,E)88068.222.67.8
건설업(F)32324.68.37.6
도매·소매업(G)27718.47.16.6
정보통신(J)22622.85.810.1
금융·보험(K)19814.25.17.2
기타 서비스49635.912.77.2
  • 제조업 압도적 비중: 연말잔액의 38.4%, 대규모 공장·기계장치 보유 반영
  • 전기·가스·수도 2위: 발전소·송배전 설비 등 인프라성 자산의 규모 반영
  • 정보통신 투자회전율 최고: 서버·장비 교체 주기 빠른 산업 특성, 감가상각 속도 빠름
  • 건설업 자산 중 토지 비중 큼: 분양·도급 사업용 토지 보유, 잔액 규모 대비 실질 생산자산 비중 낮음

5. 설비투자 집중 지역·산업 분석

설비투자 클러스터별 주요 현황

클러스터주요 시도핵심 산업연간 투자 규모성장 특징
반도체경기(화성·평택·이천)제조업(반도체)40조원 이상초대형 팹 연속 투자
중화학울산·경남·전남제조업(화학·철강)25조원 이상플랜트 노후화 대체 투자
배터리충남·경북·전북제조업(전기차부품)15조원 이상신증설 급증
에너지전남·충남·제주전기·가스·수도12조원 이상재생에너지 인프라
디지털서울·경기정보통신22조원 이상데이터센터·클라우드

클러스터 심화 경향: 2018~2022년 동안 상위 5개 클러스터의 투자 집중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반도체 클러스터는 전국 제조업 설비투자의 약 31%를 차지한다.


6. 유형자산 통계의 정책적 활용

정책 분야별 활용 방안

정책 분야활용 내용기대 효과
산업단지 개발투자 집중 지역 파악, 추가 단지 공급 계획기업 입지 수요 충족
세제 지원설비투자 세액공제 효과 측정투자 활성화 유도
지역균형 발전비수도권 투자 부진 지역 파악투자 인센티브 설계
노후 인프라 대체감소액 급증 지역·산업 파악설비 안전 관리 강화
신산업 육성첨단 산업 투자 추이 모니터링정책 지원 타이밍 최적화
  • 세액공제 효과 검증: 투자촉진세제 시행 전후 증가액 변화로 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 가능
  • 노후 산업단지 재생 근거: 감소액 급증 지역은 노후 설비 비중이 높아 산업단지 재생사업 우선순위 설정에 활용
  • 외국인 투자 유치 전략: 지역별 잔액 규모로 인프라 수준 홍보,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에 활용

데이터 출처: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DT_1FS1106). 종사자 10명 이상 사업체 기준. 금액은 당해 연도 가격 기준(명목가액).

자주 묻는 질문

유형자산 증가액이란 무엇인가요?
해당 연도에 취득·신설·증축한 토지·건물·기계장치·차량운반구 등 유형자산의 취득 원가 합계입니다. 기업의 설비투자 규모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입니다.
유형자산 감소액은 어떤 경우에 발생하나요?
매각·폐기·처분된 유형자산의 장부가액이 감소액에 해당합니다. 감소액이 증가액보다 크면 순자산이 줄어드는 것으로, 설비 노후화나 사업 축소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연말잔액과 장부가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연말잔액은 해당 연도 말 현재 유형자산의 장부가액(취득원가 – 감가상각 누계액) 합계입니다. 시장가치와는 다르며, 기업이 보유한 물적 자원의 회계적 규모를 나타냅니다.
경기도가 유형자산 증가액 1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도체·자동차·배터리 등 첨단 제조업의 대규모 설비투자가 경기도(화성·평택·이천·용인)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의 반도체 팹 투자가 주된 원인입니다.
이 통계는 어떤 정책에 활용되나요?
산업단지 개발 계획, 지역 투자 유치 전략, 법인세 감면 효과 분석, 기계장치 투자 세액공제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됩니다. 또한 경기선행지표로서 향후 경제 성장 전망에도 사용됩니다.
DT_1FS1106과 DT_1FS1006_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DT_1FS1006_S는 시도(시군구) 단위까지 세분화된 반면, DT_1FS1106은 시도 단위 집계입니다. 또한 DT_1FS1106은 별도 조사 시계열로 다소 다른 모집단 기준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