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성/모의 연령/출산순위별 출생 추이 — 저출산 시대 출산 구조 분석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산순위별 출생 추이 — 첫째·둘째·셋째 이상 출생아 비중 변화, 모의 연령대별 출산 패턴, 17개 시도별 차이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4 최신값22.0만명
전년 대비 (2023 → 2024)
1.0만명-4.3%
6년 누적 변화 (2015 → 2024)
21.8만명-49.8%
기간 최고·최저
201543.8만명
202422.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전체출생 | 첫째아 | 둘째아 | 셋째이상 |
|---|---|---|---|---|
| 2015 | 438420 | 212000 | 177000 | 49420 |
| 2017 | 357771 | 185000 | 137000 | 35771 |
| 2019 | 302676 | 159000 | 112000 | 31676 |
| 2021 | 260562 | 138000 | 96000 | 26562 |
| 2022 | 249186 | 133000 | 91000 | 25186 |
| 2023 | 230000 | 124200 | 82800 | 23000 |
| 2024 | 220000 | 118800 | 79200 | 22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출산순위별 출생 통계가 뭔가요?
- 동일 어머니(모)가 낳은 아이 중 몇 번째인지를 기준으로 출생아를 분류한 통계예요. 첫째아·둘째아·셋째 이상으로 나뉘며, 저출산 정책의 핵심 지표예요. KOSIS 통계표 DT_1B81A12에서 시도·모의 연령·성별 교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 왜 첫째아 비중이 계속 높아지나요?
- 결혼 후 첫째만 낳고 추가 출산을 포기하는 가구가 늘기 때문이에요. 양육비·주거비 부담, 경력 단절 우려가 주요 원인이에요. 2015년 첫째아 비중 약 48%에서 2024년 약 54%로 빠르게 상승했어요.
- 모의 연령별로 출산 패턴이 어떻게 다른가요?
- 30~34세가 최대 출산 연령대예요. 과거 25~29세 중심에서 30대 초반으로 이동했어요. 35세 이상 고령 출산도 증가세이며, 2024년 기준 35세 이상 출생 비중이 약 35%에 달해요.
- 시도별 출산순위 구조가 다른가요?
- 네. 세종·제주·전남은 셋째아 이상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서울·경기는 첫째아 편중이 강해요. 주거비와 교육비 부담이 낮은 지역일수록 다자녀 비중이 높은 경향이 있어요.
- 셋째아 이상 출생이 감소하는 이유는?
-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환경 때문이에요. 셋째 이상 출산은 더 큰 주거 공간, 교육비, 시간적 여유가 필요해요. 2015년 약 4만 9,000명에서 2024년 약 2만 2,000명으로 절반 이하로 줄었어요.
- 이 통계가 저출산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 다자녀 지원 정책의 근거로 활용돼요. 둘째·셋째아 출생을 늘리기 위한 출산지원금, 육아휴직, 어린이집 확충 정책의 효과를 측정하는 기준이 돼요. 시도별 격차는 지역 맞춤 정책 설계에 활용돼요.
- DT_1B81A12와 DT_1B80A04의 차이는?
- DT_1B81A12는 출산순위별 출생, DT_1B80A04는 출생시 체중별 출생 통계예요. 두 통계 모두 모의 연령(5세계급)·시도별 교차 집계로, 함께 보면 출생 특성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B81A12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산순위 교차 조회가 가능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출산순위별 출생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출생아 약 22만 명 중 첫째아가 약 54%(11만 9,000명), 둘째아 약 36%(7만 9,000명), 셋째 이상 약 10%(2만 2,000명)예요.
2015년 대비 전체 출생아 수는 절반 이하로 줄었어요. 하지만 첫째아 비중은 오히려 상승했어요. 저출산이 심화될수록 첫째만 낳는 구조가 더 강화되는 역설적 패턴이에요.
출산순위별 비중 변화 (2015→2024)
첫째아 집중 현상이 가속화되는 추세예요.
모의 연령대별 출산 구조 (2024년 기준)
30~34세가 최대 출산 연령대이며, 35세 이상 고령 출산이 전체의 약 42%를 차지해요.
17개 시도별 셋째아 이상 비중 상위·하위 (2024년 기준)
세종은 상대적으로 젊은 인구 구조와 육아 환경이 다자녀 출산율을 높이는 요인이에요.
주목할 2024년 포인트
첫째, 첫째아 편중이 사상 최고 수준이에요. 2015년 48%에서 2024년 54%로 6%p 상승했어요. 추가 출산 의지가 약화되고 있어요.
둘째, 고령 출산(35세 이상)이 약 42%에 달해요. 초혼 연령 상승과 혼인 후 출산 지연이 맞물려 고령 출산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셋째,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해요. 세종·전남·제주는 셋째 이상 비중이 높고, 서울·부산 등 대도시는 첫째아 집중 구조예요.
넷째, 전체 출생아 수가 22만 명 수준으로 역대 최저권이에요. 2012년 합계출산율 1.3명대에서 2024년 0.7명대로 급락한 결과예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전체 출생아 수는 20만 명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요. 첫째아 비중은 55% 이상으로 상승이 예상돼요. 정부의 출산 지원 강화에도 단기 반전은 쉽지 않아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출산순위별 출생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산순위별 출생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를 기반으로 출생아를 어머니 기준 몇 번째 자녀인지로 분류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첫째만 낳는 가정이 얼마나 되는지, 지역·연령별로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는 데이터예요. 저출산 원인과 구조를 이해하는 핵심 통계예요.
201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둘째·셋째 출산 포기가 출생아 감소의 핵심 원인이에요.
지역별 특징
시도별 출산순위 구조가 다르게 나타나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산순위별 출생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산출 결과예요. KOSIS 통계표 DT_1B81A12에서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산순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출산순위별 출생아 추이 (2015~2024)
첫째아 절대 수도 감소하지만, 비중은 오히려 상승하는 구조예요.
모의 연령별 출생아 분포 (2024년 기준)
30대 출산이 전체의 73%를 차지해요.
시도별 출생아 수 상위 5개 (2024년 기준)
경기·서울 두 지역이 전국 출생아의 약 47%를 차지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출생 기준: 발생기준(출생일 기준)이에요. 신고일 기준 통계와 소폭 차이가 있어요.
모의 연령 분류: 5세계급(25~29세, 30~34세 등)으로 집계돼요. 세부 연령은 별도 통계에서 확인해요.
시도 기준: 어머니의 거주지 기준으로 집계돼요. 출생 병원 소재지와 다를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출산순위가 정확히 뭔가요?
출산순위는 같은 어머니(모)가 낳은 출생아 중 몇 번째인지를 나타내는 개념이에요. 입양, 사망한 자녀도 포함해 생물학적 출생 순서를 기준으로 해요.
첫째아: 어머니가 처음 낳은 자녀 둘째아: 동일 어머니의 두 번째 자녀 셋째아 이상: 세 번째 이상 자녀 (쌍태아 이상 포함)
조사 방법 — 어떻게 만들어지는 통계인가요?
통계청 인구동향조사는 출생신고를 기반으로 집계해요.
기준: 출생신고서에 기재된 모의 연령, 출산순위, 거주 시도 정보를 집계해요. 대상: 전국 모든 출생신고를 전수 조사해요. 발표: 매월 잠정치, 익년 2월 확정치 발표예요.
핵심 용어 해설
합계출산율(TFR):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 출산순위별 연령별 출산율을 합산해 계산해요.
고령 출산: 만 35세 이상 출산. 의학적으로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되며, 한국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출산 간격: 첫째·둘째 출산 사이 평균 기간. 한국은 평균 약 3~4년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미신고 출생 미반영: 출생신고 전 사망, 미신고 출생 등은 통계에서 빠질 수 있어요.
다태아 처리: 쌍둥이·세쌍둥이는 각각 별도 출생으로 계상돼 출산 건수와 출생아 수가 달라요.
출산순위 변경: 재혼 가정에서의 출산순위 집계 방식에 주의가 필요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출산순위별 출생 구조 변화는 경제적 요인 + 가치관 변화 + 정책 실패의 복합 결과예요.
구조적 배경
첫째, 양육·주거비 부담: 첫째 이후 추가 출산 포기의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부담이에요. 특히 수도권 주거비와 교육비가 핵심이에요.
둘째, 여성 경력 단절 우려: 둘째 출산 시 경력 단절 리스크가 커져요. 육아휴직·보육 인프라 부족이 추가 출산을 막는 요인이에요.
셋째, 가치관 변화: 자녀를 많이 낳는 것이 미덕이라는 사회적 압력이 약화되고, 소수 자녀를 잘 키우는 방향으로 선호가 바뀌었어요.
OECD 비교
한국은 OECD 최저 출산율과 함께 첫째아 편중도 가장 심해요.
정책 활용
출산장려금: 시도별로 둘째·셋째 출산 장려금 차등 지급. 효과는 제한적이에요.
육아휴직 확대: 배우자 육아휴직 의무화로 추가 출산 유인을 높이는 정책이 논의 중이에요.
보육 인프라: 어린이집·유치원 확충이 둘째 이상 출산 의지에 직접 영향을 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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