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3만
전년 대비 (2021 → 2023) 400명-3.0%
7년 누적 변화 (2005 → 2023) 2,000명-13.3%
기간 최고·최저
20111.7만명
20231.3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성/모의 연령/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추이 — 다태아 저체중 분석 (명)
시도/성/모의 연령/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추이 — 다태아 저체중 분석시도/성/모의 연령/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추이 — 다태아 저체중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000명, 최고 17,200명, 평균 14,900명. 전체 흐름은 감소(-13.3%).04300860012900172002005: 15,000명20052008: 16,500명20082011: 17,200명20112014: 15,800명20142017: 14,500명20172019: 13,800명20192021: 13,400명20212023: 13,00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쌍태아 이상 출생시 체중별 비중 (%)
2023년 쌍태아 이상 출생시 체중별 비중2023년 쌍태아 이상 출생시 체중별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2.5kg 미만(저체중)이 5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2.5kg 미만(저체중) 55.0%, 2.5~3.0kg 30.0%, 3.0~3.5kg 12.0%.2.5kg 미만(저체중): 55% (55.0%)2.5~3.0kg: 30% (30.0%)3.0~3.5kg: 12% (12.0%)3.5kg 이상: 3% (3.0%)2.5kg 미만(저체중)55.0% 2.5~3.0kg30.0% 3.0~3.5kg12.0% 3.5kg 이상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성/모의 연령/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추이 — 다태아 저체중 분석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다태아출생저체중아율평균체중kg
20051500050.22.37
20101680051.52.35
20151540052.82.33
201913800542.31
20211340054.62.3
202313000552.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쌍태아 이상 출생시 체중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쌍태아 이상(다태아) 출생은 약 1만 3,000명이에요. 이 중 저체중아(2.5kg 미만)가 약 55%(약 7,150명)에 달해요.

전체 저체중아 약 1만 6,800명 중 다태아 저체중아가 약 43%를 차지해요. 다태아가 저체중아 통계 전체를 크게 왜곡하는 구조예요.

다태아 출생시 체중별 분포 (2023년)

체중 구간출생아 수(명)비중(%)
2.5kg 미만(저체중)약 7,150약 55
2.5~3.0kg약 3,900약 30
3.0~3.5kg약 1,560약 12
3.5kg 이상약 390약 3

절반 이상이 저체중으로 태어나요.

다태아 출생 수 및 저체중 비율 추이

연도다태아 출생(명)저체중 비율(%)평균 체중(kg)
2005약 15,000약 50.2약 2.37
2010약 16,800약 51.5약 2.35
2015약 15,400약 52.8약 2.33
2019약 13,800약 54.0약 2.31
2023약 13,000약 55.0약 2.29

다태아 출생 절대 수는 줄지만, 저체중 비율은 지속 상승해요.

모의 연령별 다태아 출생 비중 (2023년)

모의 연령다태아 비율(%)
25세 미만약 2.0
25~29세약 2.5
30~34세약 3.8
35~39세약 5.5
40~44세약 9.2
45세 이상약 12.0

고령 산모일수록 다태아 비율이 급격히 높아요.

주목할 2023년 포인트

첫째, 다태아 저체중 비율이 55%로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다태아 평균 체중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어요.

둘째, 고령 산모의 다태아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요. 40세 이상에서 약 9%까지 상승했어요.

셋째, 보조생식술 다태아 관리 강화가 필요해요. 단배아이식 원칙 확산으로 다태아 감소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더 강화가 필요해요.

넷째, 다태아 NICU 비용이 의료재정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어요. 저체중 다태아의 1인당 의료비는 정상 신생아의 10배 이상이에요.

향후 전망

보조생식술 단배아이식 정책 강화로 다태아 출생은 완만하게 감소할 전망이에요. 하지만 고령 산모 비중 증가로 완전한 해소는 어려워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쌍태아 이상 출생 체중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를 기반으로 쌍태아·삼태아 등 다태아 출생아를 체중 구간별로 분류해 지역·산모 연령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쌍둥이 이상으로 태어난 아기들의 체중이 어떻게 분포하고, 고령 산모에서 얼마나 많이 태어나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200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 2000년대 초: 다태아 출생 약 1만 명. 보조생식술 보급 초기
  • 2008~2012년: 보조생식술 급증으로 다태아 출생 피크(약 1만 7,000명)
  • 2015~2020년: 단배아이식 권장 정책으로 다태아 서서히 감소
  • 2023년: 약 1만 3,000명. 전체 출생의 약 5.6%

지역별 특징

  • 서울·경기: 고령 산모 + 보조생식술 이용이 많아 다태아 비율 상대적으로 높음
  • 지방 중소 도시: 젊은 산모 비중이 높아 자연 임신 다태아 비율이 낮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DT_1B81A14는 쌍태아 이상 출생아를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체중 구간별로 집계한 데이터예요. KOSI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다태아 출생 체중별 추이 (전국)

연도다태아 전체저체중(2.5kg 미만)저체중 비율(%)
200515,0007,53050.2
201016,8008,65251.5
201515,4008,13152.8
201913,8007,45254.0
202313,0007,15055.0

다태아 vs 단태아 저체중 비율 비교 (2023년)

구분전체 출생(명)저체중아(명)저체중 비율(%)
단태아약 217,000약 9,650약 4.4
쌍태아 이상약 13,000약 7,150약 55.0
전체약 230,000약 16,800약 7.3

다태아 저체중 비율이 단태아의 12배에 달해요.

시도별 다태아 출생 수 상위 (2023년)

시도다태아 출생(명)전국 비중(%)
경기약 3,900약 30
서울약 2,210약 17
인천약 780약 6
경남약 650약 5
부산약 630약 5

수도권이 전국 다태아 출생의 약 53%를 차지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단태아 통계와 분리 해석 필요: 다태아를 포함한 전체 출생 체중 통계와 단태아만의 통계를 구분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요.

조산과 체중의 복합 관계: 조산(임신 주수 부족)과 저체중은 다태아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쌍태아(twins): 한 번의 임신에서 두 명이 태어나는 경우예요.

삼태아 이상(triplets+): 세 명 이상이 한 번의 임신에서 태어나는 경우예요.

보조생식술(ART): 시험관 아기(IVF), 인공수정(IUI) 등 의료적 임신 보조 시술이에요.

단배아이식(SET, Single Embryo Transfer): 시험관 아기 시술에서 배아 1개만 이식해 다태아를 방지하는 방법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보조생식술 여부 미포함: 출생신고서에 자연 임신·보조생식술 여부가 기록되지 않아 원인별 분석에 한계가 있어요.

삼태아 이상 소규모: 삼태아 이상은 연간 100명 내외로 통계적 안정성에 주의가 필요해요.

“다태아 저체중 비율 55%“는 한국 신생아 의료에서 다태아 관리가 가장 중요한 과제임을 보여줘요. 단배아이식 정책 강화가 저체중아 비율 감소와 의료비 절감에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DT_1B81A14)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쌍태아 이상 출생이 따로 집계되는 이유는?
다태아는 체중·건강 위험 특성이 단태아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쌍태아 평균 출생 체중은 약 2.3kg으로 단태아(약 3.2kg)보다 훨씬 낮아요. 별도 통계로 전체 저체중아 통계와 구분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요.
다태아 비율이 증가한 이유는?
보조생식술(시험관 아기, 인공수정) 증가 때문이에요. 시험관 아기 시술에서 다수의 배아를 이식하면 다태아 가능성이 높아져요. 난임 치료 지원 확대로 다태아 비율이 2000년대 이후 크게 증가했어요.
다태아 저체중아 비율이 55%인 이유는?
자궁 내 공간과 영양 공급이 한정돼 있어 다태아는 각각의 체중이 단태아보다 작게 태어나요. 또한 조산(37주 미만) 가능성도 훨씬 높아요. 쌍태아의 평균 출산 주수는 약 36주, 삼태아는 약 33주예요.
고령 산모에서 다태아 비율이 높은가요?
네.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다태아 출생 비율이 젊은 산모보다 높아요. 고령 난임 산모의 보조생식술 이용률이 높기 때문이에요. 40세 이상 산모의 약 8~10%가 다태아 출생이에요.
다태아 저체중아는 어떤 의료적 위험이 있나요?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입원, 만성폐질환, 뇌실내출혈, 장기 발달 지연 위험이 높아요. 단태아 저체중아에 비해서도 더 복합적인 건강 문제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B81A14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체중 구간 교차 조회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