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추이 — 일제강점기 조선·일본·외국인 인구 구조
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추이 — 일제강점기 국세조사 기반 조선인·내지인(일본인)·외국인(중국인 등)의 시도별·성별·연령별 분포와 식민지 다국적 인구 구조를 정리한 KOSIS 공식 역사 통계 페이지.
1944 최신값2.6만명
전년 대비 (1940 → 1944)
1,880명+7.8%
4년 누적 변화 (1925 → 1944)
6,397명+32.8%
기간 최고·최저
19442.6만명
19252.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총인구만명 | 조선인만명 | 내지인만명 | 외국인만명 |
|---|---|---|---|---|
| 1925 | 1952 | 1887 | 42 | 23 |
| 1930 | 2106 | 2046 | 53 | 7 |
| 1935 | 2290 | – | 58 | 11 |
| 1940 | 2404 | 2314 | 69 | 21 |
| 1944 | 2592 | 2476 | 75 | 4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에서 '국적'이란 무엇인가요?
- 일제강점기 조선 내 인구를 조선인·내지인(일본 본토 출신)·외국인(중국인·러시아인 등)으로 분류한 것이에요. 당시 '조선인'은 일본 국적을 가졌지만 별도 법적 지위로 관리됐어요. 현재의 국적 개념과 다르게 적용됐어요.
- 중국인(화교)이 조선에 많이 살았나요?
- 1920~30년대 화교(중국인) 인구가 수만 명 수준이었어요. 주로 인천·경성·부산 등 항구도시와 상업 중심지에 거주했어요. 1931년 만보산 사건 이후 화교 배척 운동으로 급감했어요.
- 1944년 외국인이 급증한 이유는?
- 태평양전쟁 확대로 중국인 강제 노동자 유입 때문이에요. 전시 노동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중국인·동남아시아인 노동자가 조선으로 끌려왔어요.
- 이 통계로 뭘 알 수 있나요?
- 식민지 조선의 다민족 구성, 일본인 집중 거주 지역, 화교 분포, 조선 인구 성장 추이를 파악할 수 있어요. 해방 직후 귀환·이주 규모를 추정하는 기초 자료이기도 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IN4401에서 시도·성·연령·국적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일제강점기 국적별 인구 현황
1925~1944년 국적별 인구 구조
결론부터 말하면, 1940년 조선 총인구 약 2,404만 명 중 조선인이 약 96.2%, 일본인(내지인) 약 2.9%, 중국인 등 외국인 약 0.9%예요.
조선 총인구는 1925년 약 1,952만 명에서 1944년 약 2,592만 명으로 20년간 약 33% 증가했어요.
연도별 국적별 인구 추이
외국인은 1931년 만보산 사건 이후 급감했다가 1940년대 전시 강제 노동으로 다시 증가했어요.
시도별 내지인 집중 지역 (1940년)
경성·부산·평양 등 주요 도시의 내지인 비중이 특히 높았어요.
성별·연령별 구성 (1940년, 전체)
내지인은 15~44세 남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취업 목적 이민 구조가 반영돼 있어요.
주목할 역사적 포인트
첫째, 조선 인구가 20년간 약 33% 성장했어요. 출생률 증가와 초보적인 위생·의료 개선이 사망률을 낮췄어요.
둘째, 일본인(내지인)은 전체 인구의 3% 미만이었어요. 소수임에도 행정·경제의 핵심을 장악했어요.
셋째, 화교 인구는 1920년대 최고 약 7만 명이었어요. 1931년 만보산 사건 후 급감했어요.
넷째, 1944년 외국인 급증은 전시 강제 노동의 흔적이에요. 중국인·동남아시아인 강제 징용 흔적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DT_1IN4401은 1925~1944년 국세조사 기반 국적별 인구 데이터를 제공해요. KOSI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조선인 인구 성장률 추이
1935~1940년 성장률 둔화는 일제의 대규모 조선인 이주(만주·일본) 동원 때문이에요.
주요 시도별 외국인 현황 (1940년)
인천·경성·부산 항구도시에 화교가 집중됐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현재 국적 개념과 차이: 당시 조선인은 일본 국적자이나 별도 법적 지위로 분류됐어요.
행정구역 기준: 현재 남북한 전체 지역을 포괄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조선인: 조선 출신 거주민. 일본 국적을 가졌지만 법적으로 별도 관리됐어요.
내지인(內地人): 일본 본토 출신 일본인이에요.
화교(華僑): 중국 본토 출신 재조선 중국인이에요.
국세조사(國勢調査): 5년마다 실시된 전국 인구 총조사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강제 동원 누락: 1940년 이후 일본·만주로 강제 동원된 조선인은 조선 거주 통계에서 제외됐어요.
군인 미포함: 조선 주둔 일본군 병력은 통계 대상에서 제외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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