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1.1백만
전년 대비 (2015 → 2020) 3.0만명-2.7%
4년 누적 변화 (2000 → 2020) 61.0만명+124.5%
기간 최고·최저
20151.1백만명
200049.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추이 — 현대 외국인 인구 구조 분석 (명)
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추이 — 현대 외국인 인구 구조 분석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추이 — 현대 외국인 인구 구조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0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0,000명, 최고 1,130,000명, 평균 877,400명. 전체 흐름은 증가(124.5%).028250056500084750011300002000: 490,000명20002005: 747,000명20052010: 920,000명20102015: 1,130,000명20152020: 1,100,000명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0년 주요 국적별 외국인 비중 (%)
2020년 주요 국적별 외국인 비중2020년 주요 국적별 외국인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중국(조선족 포함)이 44.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조선족 포함) 44.0%, 기타 32.0%, 베트남 9.0%.중국(조선족 포함): 44% (44.0%)베트남: 9% (9.0%)미국: 7% (7.0%)태국: 5% (5.0%)캄보디아: 3% (3.0%)기타: 32% (32.0%)중국(조선족 포함)44.0% 베트남9.0% 미국7.0% 태국5.0% 캄보디아3.0% 기타3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추이 — 현대 외국인 인구 구조 분석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외국인수만명중국계비율연령중위세
2000495534
2005755233
2010925033
20151134734
202011044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한국 거주 외국인은 약 110만 명으로 전체 인구(약 5,183만 명)의 약 2.1%예요.

2000년 약 49만 명에서 2015년 약 113만 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어요.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에는 소폭 감소했어요.

주요 국적별 외국인 인구 (2020년)

국적인원(만 명)비중(%)
중국(조선족 포함)약 48약 44
베트남약 10약 9
미국약 7.7약 7
태국약 5.5약 5
캄보디아약 3.3약 3
필리핀약 3.0약 3
기타약 32.5약 29

중국계가 압도적 1위지만, 베트남·동남아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외국인 연령 구조 vs 내국인 비교 (2020년)

연령대외국인 비중(%)내국인 비중(%)
0~14세약 9약 13
15~29세약 23약 14
30~44세약 40약 21
45~64세약 23약 32
65세 이상약 5약 16

외국인은 30~44세 생산가능인구가 40%로 압도적이에요.

시도별 외국인 집중도 (2020년)

시도외국인 수(만 명)전체 인구 대비(%)
경기약 40약 3.0
서울약 26약 2.7
인천약 7.7약 2.6
충남약 5.3약 2.5
경남약 4.9약 1.5

경기·서울·인천 수도권 3개 시도에 전국 외국인의 약 67%가 거주해요.

주목할 2020년 포인트

첫째, 외국인 비중이 처음으로 2%를 돌파했어요.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는 임계점이에요.

둘째, 코로나19로 처음 감소했어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인구가 줄었어요. 출입국 제한이 원인이에요.

셋째, 베트남 등 동남아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중국계 의존도가 낮아지고 국적이 다양화되고 있어요.

넷째, 성별 비중이 국적별로 크게 달라요. 베트남·필리핀은 여성 비중이 높고(결혼 이민), 태국·인도네시아는 남성 비중이 높아요(노동 이민).

향후 전망

2025년 인구총조사에서 외국인 인구는 약 180만~200만 명(약 3.5%)으로 증가가 예상돼요. 저출산·고령화로 외국인 노동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추이는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를 기반으로 한국 거주 내·외국인을 국적·시도·성·연령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에 누가,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어디에 사는지 5년 단위 정밀 현황이에요.

200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 2000년: 외국인 약 49만 명. 중국계 중심
  • 2005년: 약 75만 명. 한·중 FTA 논의·취업이민 증가
  • 2010년: 약 92만 명. 다문화가족 급증. 결혼 이민자 증가
  • 2015년: 약 113만 명. 사상 첫 100만 명 돌파
  • 2020년: 약 110만 명. 코로나19로 소폭 감소

지역별 특징

  • 수도권: 서비스업·제조업 일자리 집중. 외국인 최대 거주지
  • 경남·충남: 제조업 공단 외국인 노동자 집중
  • 전남·강원: 농어업·계절 노동자 비중 높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DT_1IN4003은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국적별 인구 데이터예요. KOSI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외국인 인구 및 비중

연도외국인 수(만 명)전체 인구 비중(%)
2000491.0
2005751.6
2010921.9
20151132.2
20201102.1

성별 외국인 구성 (2020년)

국적남성 비중(%)여성 비중(%)
전체 외국인약 55약 45
중국계약 52약 48
베트남약 35약 65
태국약 62약 38
미국약 60약 40

결혼 이민은 여성 비중이 높고, 노동 이민은 남성 비중이 높아요.

외국인 연령 중위수 추이

연도외국인 중위 연령(세)
2000약 34
2010약 33
2020약 35

젊은 층 유입이 유지되며 중위 연령이 비교적 안정적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총조사 기준: 5년 주기 총조사라 연간 변화 파악에 한계가 있어요. 연간 동향은 법무부 출입국 통계 활용이 필요해요.

단기 체류 제외: 관광·출장 등 단기 체류 외국인은 총조사 대상에서 제외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외국인 주민: 외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 90일 이상 거주하는 사람이에요.

결혼 이민자: 한국인과 혼인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에요.

조선족: 중국 국적을 가진 한민족(한국계 중국인)이에요. 중국 국적으로 분류돼요.

외국인 노동자: 취업 비자로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미등록 외국인 미포함: 불법 체류 외국인은 총조사 표본에서 누락될 수 있어요.

귀화자 제외: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는 한국인으로 분류돼요.

“외국인 비중 2.1%“는 한국이 다문화 사회 진입 초기 단계임을 보여줘요. 저출산·고령화 압력이 지속되면 2030년에는 외국인 비중이 5%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성/연령/국적별 인구 (DT_1IN4003)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DT_1IN4003과 DT_1IN4401의 차이는?
DT_1IN4003은 현대(2000·2005·2010·2015·2020년 인구총조사) 통계, DT_1IN4401은 일제강점기(1925~1944년 국세조사) 역사 통계예요. 같은 '국적별 인구' 분류 체계지만 시대가 완전히 달라요.
한국 거주 외국인이 2020년 소폭 감소한 이유는?
코로나19로 국제 이동이 제한됐기 때문이에요. 2015년 약 113만 명에서 2020년 약 110만 명으로 감소했어요. 코로나 이후 2022~2023년에는 다시 증가해 약 180만 명 수준이에요.
중국계(조선족 포함)가 가장 많은 이유는?
지리적 근접성, 언어·문화 유사성, 역사적 연결고리 때문이에요. 조선족(중국 국적 한민족)은 의사소통이 쉬워 취업이 용이해요. 특히 수도권 서비스업(요식업·돌봄)에 집중돼 있어요.
외국인 연령 구조가 내국인과 어떻게 다른가요?
외국인은 20~40대 생산가능인구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취업·결혼 목적 이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에요. 65세 이상 고령 외국인은 전체 외국인의 약 5%에 불과해요.
시도별 외국인 분포가 어떻게 다른가요?
경기(약 36%)·서울(약 24%)·인천(약 7%)에 외국인의 약 67%가 집중돼 있어요. 외국인 밀집 지역은 수도권 외곽 공단 인근(안산·시흥·화성)과 서울 특정 구(영등포·구로·동대문)예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IN4003에서 시도·성·연령·국적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